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엑시트" 검색 결과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 '좀비딸', 오늘(28일) 디즈니+ 공개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 '좀비딸', 오늘(28일) 디즈니+ 공개

2025년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 &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이 디즈니+에 상륙한다. 오늘(28일) 디즈니+에서 영화 〈좀비딸〉이 공개된다.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올여름 563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5년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좀비딸〉에서는 〈엑시트〉, 〈파일럿〉에 이어 〈좀비딸〉까지 연타석 흥행에 성공하며 여름 극장가 흥행 공식으로 자리매김한 조정석을 필두로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등 막강한 배우들이 역대급 캐릭터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매콤새콤달콤, 새로운데 한편으론 익숙한 맛? 윤아X안보현의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 후기

매콤새콤달콤, 새로운데 한편으론 익숙한 맛? 윤아X안보현의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 후기

첫눈에 반한 상대가, 사실은 악마라면. 8월 13일 개봉하는 〈악마가 이사왔다〉는 낮에는 멀쩡한데 새벽 2시만 되면 사나운 악마로 깨어나는 여자와 얼떨결에 그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 남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어떻게 보면 기발하고 어떻게 보면 기괴한 이 이야기, 이상근이란 이름이 붙자 오히려 호기심이 생긴다. 〈엑시트〉로 독창적인 ‘재난 코미디’를 선보였던 이상근 감독의 신작으로 윤아와 안보현이 함께한 이 영화. 독특한 이종 장르 영화가 유독 많았던 이번 여름 극장가의 4번 타자로 타석에 오른다.
윤아,

윤아, "'공조' 때의 모습이 가장 나와 닮아"

"친구들과 가족은 〈공조〉를 보곤 '너 그냥 연기를 안 했던데?'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였다"
가수 겸 배우 윤아가 〈공조〉 속 캐릭터와 실제 자신의 모습이 가장 닮았다고 전했다. 지난 4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짠한형 신동엽'의 104화에는 〈악마가 이사왔다〉의 주연배우 윤아와 안보현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윤아는 "〈공조〉의 박민영 캐릭터는 나의 모습이 가장 많이 묻어났다"라고 밝히며 "친구들과 가족은 〈공조〉를 보곤 '너 그냥 연기를 안 했던데. '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였다"라고 덧붙였다.
'악마가 이사왔다' 각본집, 박정민 출판사 '무제'에서 출간!

'악마가 이사왔다' 각본집, 박정민 출판사 '무제'에서 출간!

8월 6일 출간 기념 박정민 GV 진행!
올여름 극장가에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박정민 대표가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와 함께 8월 1일 부터 각본집 예약 판매를 시작, 8월 6일 출간 기념 GV를 진행한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 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 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악마가 이사왔다〉가 8월 13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박정민 대표가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를 통해 각본집을 출간한다.
여름 극장 삼파전, 과연 승자는! 기대작 〈전지적 독자 시점〉-〈좀비딸〉-〈악마가 이사왔다〉 기대포인트

여름 극장 삼파전, 과연 승자는! 기대작 〈전지적 독자 시점〉-〈좀비딸〉-〈악마가 이사왔다〉 기대포인트

여름 하면 각자 머릿속에 휴가의 수많은 형태가 떠오를 것이다. 여행도 좋고, 집콕도 좋고, 맛집 투어도 좋고, 사실 여름휴가라면 뭘 해도 다 좋지만 가장 인기 있는 실내 휴가라면 역시 극장 휴가일 것이다. 더운 여름 영화 한 편을 보며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는 시간은 여름을 잊게 한다. 그렇기에 영화계에서도 그에 걸맞은 영화를 준비한다. 올해 한국영화계는 웹소설 원작 〈전지적 독자 시점〉, 웹툰 원작 〈좀비딸〉, 〈엑시트〉 이상근 감독의 신작 〈악마가 이사왔다〉 세 편이 관객을 맞이한다.
상반기 한국 극장가, 21년 만의 최저 관객수 기록

상반기 한국 극장가, 21년 만의 최저 관객수 기록

코로나19 팬데믹 직후였던 2022년의 4494만 명보다도 낮은 4249만 명으로, 연말까지 1억 돌파도 힘들어 보인다.
아무도 극장에 오지 않는다, 라는 푸념이 틀린 말이 아니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누적 관객 수는 4249만 7285명으로 집계됐다. 관객이 가장 많았던 달은 1월(890만 5791명), 가장 적었던 달은 4월(543만 6905명)이었다. 이대로라면 연말까지 1억 관객 돌파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극장을 찾는 발길이 뜸했던 적은 드물다.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 류승완 감독의 세 영화 돌려보기 ① :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 류승완 감독의 세 영화 돌려보기 ① :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외유내강의 20년을 돌아본다. CGV가 최초로 국내 대표 영화 제작사인 외유내강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6월 11일부터 24일까지 외유내강의 대표작 18편을 상영한다. 2005년 설립되어 첫 작품 를 제작한 외유내강은 겉은 부드럽고 속은 단단하다는 사자성어 ‘외유내강’(外柔內强)도 되지만, 밖에서 영화를 찍는 류승완 감독과 안에서 제작사를 운영하는 강혜정 대표 부부 두 사람의 성을 딴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조재휘 평론가의 2025년 기대작 베스트3 - 한국영화의 경우

조재휘 평론가의 2025년 기대작 베스트3 - 한국영화의 경우

박찬욱의 박찬욱 감독이 언젠가는 만들 것이라 오래전부터 언급해왔지만 미완으로 남아있던 프로젝트가 바로 ‘도끼’다.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소설을 원작으로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이 (2005)로 영화화한 바 있는 이 소설은 실업자 신세가 된 주인공이 자신의 잠재적 경쟁자가 될 취업 희망자들을 선별해 한 명씩 제거하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로, 처음에 영화화를 결심했을 때 제목을 라 할 생각이었다고 한다.
판도 흔들 수 있을까? 2025년 개봉 예정의 한국영화 기대작

판도 흔들 수 있을까? 2025년 개봉 예정의 한국영화 기대작

마침내 새해가 밝았다. 연말까지 어려운 일의 연속이었던 2024년은 가고 2025년 을사년이 왔다. 새해가 되면 각자 하고 싶은 것이나 해야 할 것이 떠오르곤 할 텐데, 영화 같은 취미를 즐기는 입장에선 당연히 '새로 나올 것'에 대한 기대감도 같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2024년 한 해를 올해의 영화, 올해의 내맘대로 어워즈로 정리했으니 2025년도 어떤 작품이 나올지 살펴보는 것이 인지상정. 2025년에 개봉 예정인 한국영화 중 기대작을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선정해보았다.
이 영화는 언제쯤..? 올해 개봉 예정이었으나 소식 없는 한국영화들

이 영화는 언제쯤..? 올해 개봉 예정이었으나 소식 없는 한국영화들

벌써 올해가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 새로운 마음으로 1월을 맞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올해를 마무리하고 한 해의 감상을 정리할 시기다. 올해 하기로 계획했던 일들은 모두 마무리가 되어 가시나. 하지만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을 모두 다 성공적으로 끝내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영화도 마찬가지다. 모든 개봉이 계획대로만 되지는 않을 터다. 분명 2024년 개봉 예정이었으나, 아직도 개봉 소식이 들리지 않는 영화들을 모아봤다. 시놉시스와 크랭크인/업 날짜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에 등록된 정보를 기준으로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