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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 '좀비딸', 오늘(28일) 디즈니+ 공개

2025년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 &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좀비딸〉 500만 관객 돌파 이미지
〈좀비딸〉 500만 관객 돌파 이미지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이 디즈니+에 상륙한다.

오늘(28일) 디즈니+에서 영화 〈좀비딸〉이 공개된다.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올여름 563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5년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좀비딸〉에서는 〈엑시트〉, 〈파일럿〉에 이어 〈좀비딸〉까지 연타석 흥행에 성공하며 여름 극장가 흥행 공식으로 자리매김한 조정석을 필두로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등 막강한 배우들이 역대급 캐릭터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를 이끌었다. 기발한 설정과 무해하고 유쾌한 웃음, 뭉클한 감동까지 더하며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은 〈좀비딸〉은 2025년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뿐만 아니라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코미디 장르에 한 획을 그었다.

영화 〈좀비딸〉은 11월 28일(금) 오늘부터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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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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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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