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BTS 정국, 스포티파이 솔로곡 누적 재생수 100억 회 돌파!…한국 가수 최초

한국 솔로 가수 최초 기록…'세븐' 26억 회로 K팝 단일곡 최다, 10억 회 이상 곡 4개 보유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 [빅히트 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 [빅히트 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솔로곡 누적 재생수 100억 회를 돌파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8일 정국의 솔로곡들이 지난 25일 기준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국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기록한 성과다.

정국의 곡 중 가장 높은 재생수를 기록한 트랙은 솔로 앨범 '골든'(GOLDEN) 수록곡 '세븐'(Seven)으로, 현재까지 26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 곡은 K팝 단일 곡 최초로 스포티파이 재생수 26억 회를 돌파했으며, 스포티파이가 선정한 2023년 여름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 순위에서 전 세계 3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뒤이어 앨범 '골든'(GOLDEN)의 타이틀곡 '스탠딩 넥스트 투 유'(Standing Next to You)가 13억 회, 팝스타 찰리 푸스와 협업한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가 11억 회, '3D'가 10억 회의 재생수를 기록했다.

재생수 10억 회를 넘긴 곡이 4곡에 달하는 것 역시 K팝 솔로 가수 중 최다 기록이다.

×

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