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영화 이슈] "루벤스 그림 속 조선인?" AI 영화 '한복 입은 남자' 5월 개봉
역사에서 사라진 장영실 유럽행 다룬 원작, 기획부터 화면 구현까지 전 과정에 AI 기술 도입 스크린으로 재탄생!
['장영실'의 실종, 스크린에 되살아난 미스터리]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의 묘연한 행방이 첨단 '인공지능 ' 기술과 조우하며 스크린에 완벽히 구현된다. 배급사 블루필름웍스는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한 AI 영화 '한복 입은 남자'의 5월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1442년 역사 속에서 돌연 자취를 감춘 '장영실'. 이 작품은 서양 미술의 거장 '루벤스'가 남긴 소묘 속 인물이 바로 '장영실'이었다는 파격적이고 대담한 가설에서 출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