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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스머프'로 변신한다...내달 협업 뮤직비디오 공개

세븐틴, '스머프'로 변신한다...내달 협업 뮤직비디오 공개

13명 멤버 전원 스머프 캐릭터로 변신...11월 공개 예정
그룹 세븐틴 의 13명 멤버 전원이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머프 '로 변신한 특별한 협업 뮤직비디오를 내달 공개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8일 "세븐틴이 스머프 판권을 보유한 페요 컴퍼니 와 손잡고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며, 스페셜 뮤직비디오가 11월 중 베일을 벗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업의 첫 콘텐츠는 세븐틴의 미니 11집 타이틀곡인 '음악의 신' 스머프 버전 뮤직비디오다.
세븐틴, 스머프로 변신! '음악의 신' 콜라보 뮤비 공개

세븐틴, 스머프로 변신! '음악의 신' 콜라보 뮤비 공개

그룹 세븐틴이 세계적인 캐릭터 스머프와 협업한 특별 버전의 '음악의 신'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고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28일 발표했다. 플레디스는 스머프의 판권을 보유한 페요 컴퍼니와 함께 세븐틴과 스머프의 협업 콘텐츠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스머프는 벨기에 만화가 피에르 퀼리포르 가 1958년 창조한 캐릭터로, 만화 시리즈를 시작으로 애니메이션과 영화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세븐틴은 다음 달 스머프 협업 버전의 '음악의 신'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쇼박스, kt 스튜디오지니와 영화 공동 투자·제작 협약 체결

쇼박스, kt 스튜디오지니와 영화 공동 투자·제작 협약 체결

3년 간 영화 총 10편 공동 제작 추진
쇼박스 가 kt 스튜디오지니 와 영화 공동 제작을 위한 전략적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의 동맹이 한국영화계에 어떤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향후 3년 간 총 10편의 상업영화를 공동으로 투자·제작·배급한다. 총 제작비의 50%씩을 공동 투자하는 새로운 투자·제작 구조를 통해 투자가 위축된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30살 맞은 부산국제영화제, 이 영화만은 꼭! 기대작 10편

30살 맞은 부산국제영화제, 이 영화만은 꼭! 기대작 10편

문화기획자 하치올해로 30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곧 막을 올린다. 시간이 쌓인 만큼 영화제가 지닌 무게도 달라졌지만, 이번 해는 특히나 역대급 게스트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영화팬들이 영화제 파산을 걱정한다는 훈훈한 소식이다. 필자도 자파르 파나히, 션 베이커를 비롯해 세계 영화계의 굵직한 이름들을 초청 명단에서 발견하고 기쁨, 희열, 환희, 축복의 감정에 휩싸였지만, 마음 한편은 불안했다. 9월 5일 개·폐막작을 포함한 부문 예매를 시작으로 9일 일반 예매가 열리면, 올해도 어김없이 ‘티켓팅 전쟁’에 참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돌아온 명탐정, '나이브스 아웃 3' 포스터 공개

돌아온 명탐정, '나이브스 아웃 3' 포스터 공개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맨〉 오는 12월 12일 공개 예정
브누아 블랑의 세 번째 이야기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맨〉이 포스터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맨〉은 천재 탐정 브누아 블랑이 수사하는 사건을 다루며, 2019년 개봉한 1편 〈나이브스 아웃〉이 성공하자 넷플릭스가 판권을 사들여 시리즈화를 시작했다. 당시 넷플릭스는 감독 라이언 존슨과 3편까지 계약했으며 2022년 2편 〈나이브스 아웃: 글래스 어니언〉을 공개했다. 그리고 이번에도 3년 만에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맨〉 공개를 예고했다.
넷플릭스, 중국의 '흑백요리사' 표절 프로그램 공식 항의 넣었다

넷플릭스, 중국의 '흑백요리사' 표절 프로그램 공식 항의 넣었다

앞으로 IP 표절 관련해서 강경대응 의지 밝혀
넷플릭스가 중국 텐센트비디오에 공식적으로 항의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지난 9월 2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한 '넷플릭스 예능 페스티벌 2025'에서 중국 텐센트비디오의 프로그램 〈이팡펑선〉에 대해 공식적으로 의견을 전달했다고 언급했다. 〈이팡펑선〉은 참여 요리사의 계급을 나누고 경쟁하는 구성을 사용했는데, 참여자를 계급으로 나누는 발상이나 화면 구성 등이 모두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와 지나치게 유사해 표절 의혹을 낳았다.
라프텔 MAU 100만 돌파 '특화 전략 승리' 토종 OTT 부진 속 홀로 성장

라프텔 MAU 100만 돌파 '특화 전략 승리' 토종 OTT 부진 속 홀로 성장

일본 애니 특화로 월 9900원에도 흑자...왓챠 회생절차·티빙 1000억 적자와 대조
토종 OTT 들이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공룡에 밀려 줄줄이 적자와 가입자 감소로 고전하는 가운데, 일본 애니메이션에 특화한 '라프텔'이 월간활성이용자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특화 전략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2일 앱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라프텔의 올해 7월 국내 앱 MAU는 101만 8889명으로 전월(87만 8227명) 대비 15. 9% 급증했다.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MAU가 100만 명을 넘긴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라프텔의 성장 궤적은 매우 인상적이다.
왕가위 감독 첫 TV 드라마 〈번화〉, 7월 국내 공개!

왕가위 감독 첫 TV 드라마 〈번화〉, 7월 국내 공개!

SBS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S는 왕자웨이 감독의 첫 드라마 작품 〈번화〉(繁花, Blossoms Shanghai)를 7월 7일부터 국내에 공개한다고 27일 발표했다. 〈화양연화〉, 〈중경삼림〉, 〈해피투게더〉 등 세계적 명성을 얻은 영화들로 유명한 왕자웨이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TV 드라마 연출에 도전했다. 199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장기간의 제작 과정을 거쳤다. 왕 감독은 2014년 직접 동명의 원작 소설 판권을 매입한 후 약 7년간의 준비 기간과 3년에 걸친 촬영 끝에 드라마를 완성했다.
제이크 질렌할, 아마존 MGM 스튜디오의 〈코드 블랙〉 주연 및 제작

제이크 질렌할, 아마존 MGM 스튜디오의 〈코드 블랙〉 주연 및 제작

해리슨 쿼리의 단편 소설이자 정치 스릴러인 「코드 블랙」이 원작으로, 함정에 빠진 심장외과 의사의 이야기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해리슨 쿼리의 새로운 단편 소설인 「코드 블랙」 의 영화 판권을 샀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구체적인 계약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단편 소설 역사상 가장 큰 계약 중 하나”인 것으로 보인다. 주인공은 제이크 질렌할로 정해졌으며, 그는 정치 스릴러를 표방하는 에서 미국 최고의 심장외과 의사를 연기한다. 그는 중대한 수술을 위해 워싱턴 D. C. 로 긴급 호출되지만, 곧 자신이 함정에 빠졌음을 깨닫게 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 함정은 자기 가족은 물론 국가를 위협하는 심각하고도 거대한 것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제11회 아동권리영화제 작품 공모 시작!

세이브더칠드런, 제11회 아동권리영화제 작품 공모 시작!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제11회 아동권리영화제'를 개최하고, 8월 4일까지 단편영화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아동권리영화제는 아동과 어른이 함께 아동권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국내 유일의 영화제다. 2015년부터 매년 11월 아동권리주간에 맞춰 개최되어 왔다. 공모 자격은 아동권리를 다룬 영화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4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20분 내외의 단편 영화여야 한다. 장르와 형식에는 제한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