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산업" 검색 결과

'2025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 부산서 개막

'2025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 부산서 개막

OTT 최신 트렌드 공유 및 글로벌 협력 강화
국내 유일의 스트리밍 산업 특화 국제 행사인 '2025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International Streaming Festival)'이 22일 부산에서 막을 올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5일까지 부산 파라다이스호텔과 영화의전당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스트리밍 산업, 그다음을 향하다(Streaming Industry, Heading to the Next)'라는 주제로, OTT(Over-The-Top)·콘텐츠·기술 분야의 최신...
라프텔 MAU 100만 돌파 '특화 전략 승리' 토종 OTT 부진 속 홀로 성장

라프텔 MAU 100만 돌파 '특화 전략 승리' 토종 OTT 부진 속 홀로 성장

일본 애니 특화로 월 9900원에도 흑자...왓챠 회생절차·티빙 1000억 적자와 대조
토종 OTT 들이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공룡에 밀려 줄줄이 적자와 가입자 감소로 고전하는 가운데, 일본 애니메이션에 특화한 '라프텔'이 월간활성이용자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특화 전략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2일 앱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라프텔의 올해 7월 국내 앱 MAU는 101만 8889명으로 전월(87만 8227명) 대비 15. 9% 급증했다.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MAU가 100만 명을 넘긴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라프텔의 성장 궤적은 매우 인상적이다.
부산서 첫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개최!…OTT·드라마·숏폼·e스포츠 등 다양한 콘텐츠 한자리에

부산서 첫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개최!…OTT·드라마·숏폼·e스포츠 등 다양한 콘텐츠 한자리에

부산이 국내 최초로 OTT , 드라마·시리즈, 숏폼, e스포츠 등 다양한 스트리밍 콘텐츠를 아우르는 국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은 오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과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 부산국제영화제 연계 행사였던 '국제OTT페스티벌'과 'ACA & 글로벌 OTT어워즈'를 독립시킨 행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며,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BIFAN 7월 3일 개막! 슬로건은 '이상해도 괜찮아'…이병헌 배우 특별전도 진행한다

BIFAN 7월 3일 개막! 슬로건은 '이상해도 괜찮아'…이병헌 배우 특별전도 진행한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이상해도 괜찮아 '라는 슬로건으로 7월 3일부터 13일까지 부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이번 영화제는 41개국에서 엄선된 217편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회가 10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 상영작은 장편 103편, 단편 77편, 인공지능 영화 11편, 확장현실 영화 26편으로 구성됐다. 개막작으로는 피오트르 비니에비츠 감독의 〈그를 찾아서〉(2024)가 선정됐다.
무주산골영화제가 감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디렉터즈 포커스, 엄태화 감독의 단편들 ①

무주산골영화제가 감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디렉터즈 포커스, 엄태화 감독의 단편들 ①

무주산골영화제가 감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영화를 응원하고, 여전히 흥미로운 한국영화의 다채로운 풍경을 무주의 관객들에게 새롭게 선보이기 위해, 올해 13회 영화제부터 2개의 한국 영화감독 특집 프로그램으로 ‘넥스트 시네아스트’와 ‘디렉터즈 포커스’를 선보이는 것. 디렉터즈 포커스는 3편 이상의 장편영화 또는 OTT 시리즈를 연출한 영화감독 중 동시대 한국영화산업의 최전선에서 한국의 상업영화를 이끌고 있는 중요한 영화감독을 선정하여 그의 영화 세계와 최근 한국영화의 흐름을 집중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넷플릭스 최초, 흥행 기록 경신… 보석 같은 한국 애니메이션 추천 5

넷플릭스 최초, 흥행 기록 경신… 보석 같은 한국 애니메이션 추천 5

한국 애니메이션만큼은 오랜 시간 ‘어린이 대상’이라는 프레임에 갇혀있었다. 기술력은 있었으나 산업 기반은 약했고, 대중의 기대도 크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상황이 달라졌다. OTT의 확장, IP 산업의 성장, 그리고 장르의 다변화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가능성을 빠르게 넓혔다. 흥행과 완성도, 화제성 이 세 가지 지표에서 분명한 변화를 보여주는 작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오늘은 변화의 징후를 대표하는 다섯 편의 작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드라마 제작편수, 국내 방송사는 29% 감소 글로벌 OTT는 700% 증가

드라마 제작편수, 국내 방송사는 29% 감소 글로벌 OTT는 700% 증가

국내 방송 시장에서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같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방송·영상 콘텐츠 제작 수요가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26일 발표한 '2024년도 방송시장 경쟁 상황 평가' 결과에 따르면, 2023년 방송사업자와 OTT 사업자의 드라마 공급 개수는 112개로 전년 대비 17.6% 감소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도 방송사업자 재산 상황 공표집과 회계보고서, 방송산업 실태조사보고서 등 미디어 시장 관련 자료를 기반으로 했으며, 이용자·제작사·광고주...
한국형 블록버스터 〈쉬리〉, 속편 제작될 수 있을까?

한국형 블록버스터 〈쉬리〉, 속편 제작될 수 있을까?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영화 〈쉬리〉의 속편이 제작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강제규 감독은 18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재개봉 기념 관객과의 대화에서 속편 제작을 위한 시나리오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쉬리〉가 일본에서 특히 성공을 거두면서 아직도 속편 제작 제안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전한 강 감독은 "〈탑건〉은 30년이 지나서도 속편이 나왔다"면서 "어떻게 하면 관객이 실망하지 않을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작가와 함께 2년째 만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화 티켓값 2만원 시대… 실제 금액은 9천원 대?

영화 티켓값 2만원 시대… 실제 금액은 9천원 대?

지난해 영화 한 편을 보기 위해 관람객이 실제로 지불한 금액이 3년 만에 9천 원대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영화관 평균 관람 횟수, 극장 수, 스크린 수 모두 감소세를 보였다. 영화진흥위원회가 18일 발표한 '2024년 한국영화 결산'에 따르면, 2023년 영화관 평균 관람 요금은 전년도보다 3. 8% 낮아진 9천702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매출액을 전체 관객 수로 나눈 값이다. 전년(1만80원)에 비해 하락했으며, 멀티플렉스 극장 성인 주말 일반 요금(1만5천 원)의 약 64. 7% 수준이었다.
CJ ENM, 글로벌 콘텐츠 확장으로 작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CJ ENM, 글로벌 콘텐츠 확장으로 작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CJ ENM이 2023년 연간 실적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12일 공시에 따르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045억 원을 기록해 전년도 146억 원 적자에서 반등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9. 8% 증가한 5조 2,314억 원을 달성했다. 그러나 순손실은 5,802억 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4분기 실적의 경우, 영업이익은 4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2% 감소했으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조 7,879억 원과 242억 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미디어 부문이 tvN의 성공작들에 힘입어 전년 대비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