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현역 아이돌' 고 히로미, 16세 데뷔 당시 '루이비통 선물' 전설 공개
후지TV '논스톱!' 출연... "신칸센 나고야역에서 내리지 못할 정도의 열광" 회상
일본의 전설적인 가수 고 히로미(郷ひろみ)가 11월 24일 후지테레비 '논스톱. '에 게스트로 출연해 16세 데뷔 당시의 폭발적인 아이돌 인기를 회상했다. 올해 70세를 맞이한 고 히로미는 데뷔 53년차로, 현역 최장수 아이돌 가수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신칸센에서 내리지 못한 아이돌고 히로미는 1970년대 당시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현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다고 하며 "신칸센 나고야역에서는 내리지 못했습니다. '고 히로미는 내리지 않는다'는 방침이 있었던 것 같아요.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