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파인' 류승룡, "생명력 질긴 관석이기 때문에 살아남았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에서 돈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오관석 역을 맡은 배우 류승룡이 극 중 캐릭터의 생존을 확언하며, 향후 시즌2 제작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오관석의 생사 여부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류승룡은 "분명히 살아난 것"이라고 단언했다. 류승룡은 자신이 연기한 오관석에 대해 "생명력이 질긴 인물"이라며 "운전석에 탔으면 죽었겠지만, 뒤에 탔으니까 살아남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