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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그리고 둘’ 생생하게 살아난 에드워드 양의 세계, 4K 보도스틸 전격 공개!

‘하나 그리고 둘’ 생생하게 살아난 에드워드 양의 세계, 4K 보도스틸 전격 공개!

개봉 25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최초 선보이는 에드워드 양 감독의 대표작 〈하나 그리고 둘〉이 오는 12월 31일 개봉한다.
제53회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하나 그리고 둘〉이 12월 31일, 개봉 25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으로 국내 최초 개봉을 확정하고 4K 보도스틸 13종을 공개했다. 개봉 25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최초 선보이는 에드워드 양 감독의 대표작 〈하나 그리고 둘〉이 오는 12월 31일 개봉한다.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타이페이 스토리〉, 〈공포분자〉 등 전작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아온 에드워드 양 감독은 이 작품에서 자신의 영화 세계를 한층 더 깊고 넓게 확장한다.
레고, '기묘한 이야기' 피날레 기념 '크릴 하우스' 공개...

레고, '기묘한 이야기' 피날레 기념 '크릴 하우스' 공개... "집이 갈라지며 벡나의 소굴로" 역대급 변신 기믹

시즌 5 엔딩 직후 1월 1일 출시... 일레븐·벡나 등 미니피겨 13종 '역대 최다' 더퍼 형제 "초현실적 경험"... 출시 첫 주 구매 시 '조이스&호퍼' 라디오 스테이션 증정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의 대서사시가 막을 내리는 순간, 레고가 그 전율을 손끝으로 재현한다. 레고 그룹은 2일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시리즈의 상징적인 장소인 '크릴 하우스 ' 세트를 공식 공개했다. 이번 세트 는 오는 2026년 1월 1일, 시즌 5 최종화 공개(12월 31일) 바로 다음 날 출시된다. 가격은 299. 99달러로 책정됐다. ◆ 레고 역사상 첫 '변신 하우스'. . . 숨겨진 메커니즘2,593개 브릭으로 구성된 이 세트의 백미는 단연 '변신 ' 기능이다.
문소리 사회로 여는 '2025 여성영화인축제'... 12월 16일 개최 확정

문소리 사회로 여는 '2025 여성영화인축제'... 12월 16일 개최 확정

국내 유일 여성영화인 시상식, 26주년 맞이해... 총 11개 부문 주인공 가린다
한 해 동안 한국 영화계를 빛낸 여성 영화인들을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하는 '2025 여성영화인축제'가 오는 12월 16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인디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한 '여성영화인축제'는 국내 유일의 여성영화인 시상식인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포함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특히 이번 시상식의 사회는 배우 문소리가 맡아 행사의 의미와 품격을 더할 예정이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니콜라스 케이지X엘리자베스 슈 로맨틱 스틸 6종 공개!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니콜라스 케이지X엘리자베스 슈 로맨틱 스틸 6종 공개!

2026년 1월 7일(수), 국내 개봉 30년 주년 기념 재개봉으로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가 로맨틱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2026년 1월 7일 , 국내 개봉 30년 주년 기념 재개봉으로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가 로맨틱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는 가장 화려한 도시 라스베가스에서 만난 알코올중독자 벤과 거리의 여자 세라의 사랑, 그 이상의 러브스토리를 그려낸 작품이다. 공개된 로맨틱 스틸은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배경 아래 서로에게 조금씩 스며드는 두 사람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AAA 2025'&'ACON 2025' 온라인 생중계로 전 세계 팬들과 함께 한다

'AAA 2025'&'ACON 2025' 온라인 생중계로 전 세계 팬들과 함께 한다

한국은 MTN과 위버스에서 생중계 예정
'10주년 AAA 2025'와 'ACON 2025'가 실시간 생중계로 더 많은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와 페스타 'ACON 2025'는 오는 12월 6일과 7일 양일간 열린다. 주최 측은 해당 공연을 온라인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찰리 푸스, 슈퍼볼 LX 마이크 잡는다... 2026년 국가 제창자 확정! 하프타임 쇼 배드 버니와 '꿈의 라인업' 완성

찰리 푸스, 슈퍼볼 LX 마이크 잡는다... 2026년 국가 제창자 확정! 하프타임 쇼 배드 버니와 '꿈의 라인업' 완성

브랜디 칼라일·코코 존스까지 가세... NBC 생중계 확정 팬들 "배드 버니 대체자인 줄 깜짝"... 찰리 푸스, 프리게임 쇼의 주인공으로 '금의환향'
2026년 슈퍼볼의 서막을 열 주인공들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히트곡 제조기' 찰리 푸스가 미국 최대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국가 제창자로 선정됐다. NFL과 엔터테인먼트 파트너 록 네이션 은 1일 오는 2026년 2월 8일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슈퍼볼 LX(60)' 프리게임 쇼의 공식 라인업을 발표했다. ◆ 찰리 푸스, 전 세계 1억 명 앞에서 '성조기여 영원하라'가장 주목받는 이름은 단연 찰리 푸스(33)다.
[주성철의 사물함] 한국과 일본의 리어왕, 이순재와 나카다이 타츠야, 두 거장 잠들다

[주성철의 사물함] 한국과 일본의 리어왕, 이순재와 나카다이 타츠야, 두 거장 잠들다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어디선가 이 모진 비바람을 맞고 있을 가난하고 헐벗은 자들아. 머리 누일 방 한 칸 없이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구멍 뚫린 창문 아래 누더기를 걸친 채, 이 사나운 비바람을 어떻게 견디고 있느냐. 내가 그동안 너희에게 너무 무관심했구나. 부자들아, 가난한 자의 고통을 몸소 겪어 봐라. 그리고 넘쳐나는 것들을 그들과 나누고 하늘의 정의를 실천해라. ”(〈리어왕〉 중에서) 이해해주신다면 이번 주는 주성철의 ‘사물함’이 아니라 ‘인물함’이다.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추모를 담기 위해서다.
몬스타엑스, 내년 1월 '더 엑스 : 넥서스' 월드투어 시작

몬스타엑스, 내년 1월 '더 엑스 : 넥서스' 월드투어 시작

내년 1월 30일~2월 1일 KSPO돔, 4년 만의 월드투어
그룹 몬스타엑스가 내년 1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을 시작으로 새로운 월드투어에 나선다. 28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내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KSPO돔에서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를 개최한다.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 개최는 2022년 '노 리밋' 이후 4년 만이다. 당시 '노 리밋' 투어에서는 미국 9개 도시를 순회하며 다양한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서울 공연 이후 투어 일정은 몬스타엑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포토&] 태연 인스타 '영원히 아이돌 센터' '와 진짜 안 늙는다' '예쁜데 귀엽고 힙하네' 반응

[포토&] 태연 인스타 '영원히 아이돌 센터' '와 진짜 안 늙는다' '예쁜데 귀엽고 힙하네' 반응

태연 솔로 10주년 기념 앨범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 12월 1일 음원&음반 발매
가수 '태연'이 '검은색 비니'와 '올 블랙 착장'으로 '미모'를 뽐냈다. 태연은 지난 27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비니와 상의를 매치, 세련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흰색 풍선을 활용한 다채로운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은 얼굴'과 변함없는 '동안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비니로 더욱 돋보이는 청순하면서도 힙한 '비주얼'은 데뷔 초를 연상케 한다. 팬들은 "영원한 아이돌 센터", "진짜 안 늙는다", "예쁘고 귀엽고 힙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9년만에 돌아온 닉·주디! 디즈니 '주토피아 2'

9년만에 돌아온 닉·주디! 디즈니 '주토피아 2'

9년 만의 속편, 67종 캐릭터와 습지마켓 등 볼거리 풍성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오는 26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2016년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주토피아〉의 9년 만의 속편으로, 경찰이 된 닉 와일드와 주디 홉스가 주토피아에 숨겨진 새로운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전편의 사건이 마무리된 지 일주일 후를 배경으로 시작된다. 모든 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던 환상의 도시 주토피아에서 100년간 자취를 감췄던 파충류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사건의 막이 오른다. 수상한 수입품을 수사하던 주디와 닉은 조사 대상 차량에서 파충류의 흔적을 포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