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마이너스 원' 속편 제작 공식 발표
전작에 이어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이 메가폰 잡아
〈고질라 마이너스 원〉이 속편 제작을 발표했다. 2023년 영화 〈고질라 마이너스 원〉은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방사능 여파에 거대 괴수 고질라가 출연한 일본을 그렸다. 일본의 대표 괴수 고질라의 7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으로, 96회 미국 아카데미에서 비영화권 영화 최초로 시각효과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리고 11월 3일 열린 '고질라 페스트 2025'에서 공식적으로 〈고질라 마이너스 원〉의 속편 제작이 발표됐다. 전작과 동일하게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이 연출과 각본, VFX를 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