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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 역대 최고 제작비 투입! 〈시빌 워〉 2024년 상반기 개봉 확정

A24 역대 최고 제작비 투입! 〈시빌 워〉 2024년 상반기 개봉 확정

근미래 미국 역사상 전례 없는 최대 규모의 내전을 그린 〈시빌 워〉
A24 역대 최고 제작비를 투입한 액션 블록버스터 가 2024년 상반기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는 머지않은 미래에 미국 역사상 전례 없는 최대 규모의 내전이 발생한 후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A24가 7,500만 달러를 투입해 A24 역대 최고 제작비 기록을 경신하면서 기대를 불러 모았다. 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최정예 제작진과 눈에 선한 출연진의 만남은 벌써 글로벌 영화 팬들을 들뜨게 한다. 먼저 의 알렉스 가랜드 감독이 영화의 연출과 각본을 맡았고, 으로 할리우드 액션 기술의 정점을 찍은 롭 하디가 촬영감독을 맡았다.
로튼 토마토가 선정한 2023년 최고의 신작 영화 순위 TOP 10

로튼 토마토가 선정한 2023년 최고의 신작 영화 순위 TOP 10

눈 깜짝할 새에 2023년의 마지막이 다가왔다. 2022년 최고의 신작 영화를 정리했던 게 벌써 1년이라니. 무상함을 느낄 새도 없이 올 한 해를 정리해야 할 때가 되었다.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올 한 해 가장 빛나는 10편을 소개한다. 2023년에 개봉한 영화 중 로튼 토마토 지수가 높은 작품들을 정리했다. 만약 동점이라면 리뷰가 더 많은 작품이 우선순위로 선정했다. 국내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작품들도 있지만, 이번 기회로 작품성 좋은 새로운 영화를 보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도 좋은 선택.
월간활성이용자수 2위 OTT로 올라선 쿠팡플레이, 새해에도 인기 계속될까

월간활성이용자수 2위 OTT로 올라선 쿠팡플레이, 새해에도 인기 계속될까

인생캐릭터 만난 임시완의〈소년시대〉, 뒤를 이을 드라마는?
쿠팡플레이 TV시리즈 는 1989년 충청남도를 배경으로 안 맞고 사는 게 일생일대의 목표인 온양 찌질이 병태 가 하루아침에 부여 일짱으로 둔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병태의 기막힌 복수극으로 막을 내린 시리즈 는 지난해 11월 24일 첫 공개 이후 5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 쿠팡플레이 내 30만 건에 육박하는 리뷰 수와 4.5점의 높은 평점을 비롯해 첫 주 대비 전체 시청량 2,914% 수직 상승, 네이버 ‘많이 찾는 드라마’ 1위, 본편 하이라이트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 임시완 12월 배우 브랜드...
올해 씨네플레이에서 가장 사랑받은 기사는? 씨플 독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콘텐츠로 돌아보는 2023년

올해 씨네플레이에서 가장 사랑받은 기사는? 씨플 독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콘텐츠로 돌아보는 2023년

그렇게 가지 말라고 붙잡는데도 기어코 가버렸다. 2023년 말이다. 올해는 유난히도 사건 사고가 많았던 것 같은 느낌은 기분 탓일까. ‘영화의 위기’ 등의 수식어는 23년을 설명할 때 빠질 수 없는 키워드였지만, 그럼에도 올해 역시 흥행한 영화와 시리즈는 속속들이 등장했다.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 1월부터 현재까지, 연휴나 주말에도, 단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기사를 발행해 왔다.

"〈프레디의 피자가게〉에서는 부상 및 절단사고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인디 호러 게임계의 전설, (이하 ) 시리즈가 실사 영화 3부작으로 돌아온다.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2023)는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으로, 공식 예고편이 공개된 지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회를 달성하며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었다. 북미에서는 10월 27일에 개봉하였는데, 게임 팬을 위한 팬 서비스 장면이 적지 않다보니 팬덤 관객과 평론가 평이 극명하게 갈렸다. 11월 5일 기준, 로튼 토마토 지수는 29%로 평단의 평가는 좋지 않지만 관객 평가는 88%로 좋은 편이다.
[정시우의 Aroom] 조현철과의 시간은 선(線)으로 흐르지 않았다(feat.광화문)

[정시우의 Aroom] 조현철과의 시간은 선(線)으로 흐르지 않았다(feat.광화문)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의 공간에서 배우의 생각을 들어다 봅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괴물 같은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가 현실에선 내성적 성향의 사람인 경우를 종종 목격한다. 그 엄청난 낙차를 만날 때마다 상상한다. 평소엔 저 에너지를 어디에 숨겨두고 사는 걸까. 말수 적은 배우란 이야길 익히 듣긴 했지만, 조현철은 상상한 것보다 낯을 더 가리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가 자신의 에너지를 어디에 쏟고 살아왔는지는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었다.
'너는 내 운명' 슈퍼맨과 스파이더맨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들

'너는 내 운명' 슈퍼맨과 스파이더맨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들

크리스토퍼 리브 주연의 영화에 출연한 마곳 키더의 로이스 레인 ‘슈퍼히어로의 연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마블 스파이더맨의 'MJ' 메리 제인 왓슨과 DC 슈퍼맨의 로이스 레인이다. 오랜 연재 기간 동안 꾸준히 등장한 이들은 둘 다 위험에 빠지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독립적이고 용감한 여성상을 보여준다는 공통점을 갖고서 남자 주인공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여자친구나 위험에 빠진 아름다운 여인이란 존재를 뛰어넘은 상징성을 가진 캐릭터가 되었다.
얘들아 멀티버스란 이렇게 하는 거란다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얘들아 멀티버스란 이렇게 하는 거란다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중 ​ 요즘 히어로 영화의 대세는 멀티버스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는 이후 해당 소재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고, DC 역시 를 통해 멀티버스의 밑밥을 깔며 리부트를 준비 중이다. 하지만 호기 넘치는 시작과 다르게 완성도는 삐걱거리는 느낌이다. MCU는 멀티버스 도입 이후, 예전만큼 흥미를 유발하지 못하며, DC는 끝없는 부진에 빠지고 있다. 그런 와중에 멀티버스의 올바른 활용의 예를 보여준 작품이 있었으니, 다.
[인터뷰] <거미집> 김지운 감독 “감독, 시한폭탄을 들고 있는 것 같은 존재”

[인터뷰] <거미집> 김지운 감독 “감독, 시한폭탄을 들고 있는 것 같은 존재”

※ 이하 본문에서 영화 은 으로, 영화 안에서 촬영하는 영화 속 영화는 "거미집"으로 표기한다. 김지운 감독 (사진 제공=바른손이엔티) 김지운이 돌아왔다. 4년 만의 신작 영화를 들고서. 2019년 이 흥행이나 비평 모두 썩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음에도, 김지운 감독의 귀환은 관객이라면 누구나 기다렸을 수밖에 없다. 2000년대 한국 영화 르네상스를 이끈, 이른바 '박봉김'(박찬욱, 봉준호, 김지운)의 김이기에 그의 신작 은 눈여겨볼 수밖에 없다. ​ 그리고 다시 말하자면, 정말로 김지운이 돌아왔다.
저스티스 리그를 괴롭히는 DC의 천재 악당들

저스티스 리그를 괴롭히는 DC의 천재 악당들

영화 속의 렉스 루터 슈퍼히어로물에는 유독 천재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한다. 마블 쪽에선 토니 스타크, 미스터 판타스틱, 브루스 배너, 찰스 자비에 교수, 블랙 팬서 등 언뜻 떠오르는 것만 해도 일급 히어로들이 많고, DC에서도 배트맨, 슈퍼맨, 사이보그 등의 대표적 히어로들이 천재라는 설정이다. 천재가 세상을 구하는 셈이다. 하지만, 히어로들이 이겨야 하니까 상대적으로 가려져 있긴 해도 빌런 중에 여러 매드 사이언티스트들이나 악덕 기업가 같은 천재 캐릭터들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