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음악" 검색 결과

로제·케데헌, 그래미 본상 '올해의 노래' 후보 등극!…K팝 첫 쾌거

로제·케데헌, 그래미 본상 '올해의 노래' 후보 등극!…K팝 첫 쾌거

블랙핑크 로제 3개 부문·'케데헌' 5개 부문 후보…캣츠아이도 신인상 등 2개 부문 지명
블랙핑크 로제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K팝 역사상 처음으로 그래미 어워즈 본상에 해당하는 '제너럴 필즈'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7일 레코딩 아카데미가 발표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 명단에 따르면, 로제는 히트곡 '아파트'(APT. )로 '송 오브 더 이어' 와 '레코드 오브 더 이어' 등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골든' 이 '송 오브 더 이어' 후보에 오른 것을 비롯해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TXT 연준, 솔로 데뷔작 '노 레이블스: 파트 01' 공개!

TXT 연준, 솔로 데뷔작 '노 레이블스: 파트 01' 공개!

데뷔 6년 8개월 만의 첫 솔로 앨범, 하드 록 스타일의 타이틀곡 '톡 투 유'로 새로운 음악 세계 선보여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의 멤버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7일 오후 2시, 연준의 솔로 데뷔 앨범 '노 레이블스: 파트 01'(NO LABELS: PART 01)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연준이 2019년 그룹 데뷔 이후 약 6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작품이다. 연준은 소속사를 통해 "오랜 기다림이 결코 헛되지 않을 완성도 높은 앨범"이라며 "있는 그대로 느끼고 즐겨주시길 바란다"는 각오을 전했다. '노 레이블스: 파트 01'은 총 6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성찬얼의 만화책] 이 회한이 당신 삶의 동력이 될 수 있길, ‘룩 백’

[성찬얼의 만화책] 이 회한이 당신 삶의 동력이 될 수 있길, ‘룩 백’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해당 연재 글을 여는 첫 글이므로,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도 첫날인데 취향을 까발리긴 다소 부끄럽고, 읽는 사람에게 영양가가 없으면 안 되니 좋으면서도 무난한 작품을 떠올리다 「스파이 패밀리」와 「스킵과 로퍼」 중 하나로 써야지 정했다. 그러나 자려고 누워 공상하다 보니 소개해야겠다 싶은 작품이 번뜩 생각났다. 「룩 백」이다. 이제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이 나와 많은 사람이 접했으리라 생각한다. '룩백단'으로서 자부심과 부끄러움을 모두 안고 말하자면, 필자는 「룩 백」을 정식 발간 전에 읽었고, 정식 발간하자마자 바로 사서 또 읽었다.
지드래곤, 빅뱅 리더로 가장 힘든 순간

지드래곤, 빅뱅 리더로 가장 힘든 순간 "멤버 잘못·사생활은 별개"

MBC '손석희의 질문들'서 리더로서의 고충 토로
가수 지드래곤이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해 그룹 빅뱅 리더로서 짊어졌던 무게감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5일 방송에서 손석희는 "지드래곤이 과거 '아이돌 그룹의 모범 답안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며 리더로서의 책임감에 대해 질문했다. 이는 과거 빅뱅 전 멤버들의 사생활 논란과 관련된 질문으로 이어졌다. "내 잘못으로 팀이 피해 입을 때가 가장 힘들었다"지드래곤은 멤버들의 논란에 대해 "사실 멤버들의 잘못이나 사생활은 별개의 일이다"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리더로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명확히 밝혔다.
[추아영의 오르골] '볼레로'와 '8번 출구'-안녕 디지몬, 이젠 '8번 출구'로 나갈게.

[추아영의 오르골] '볼레로'와 '8번 출구'-안녕 디지몬, 이젠 '8번 출구'로 나갈게.

나는 영화 속 음악에 꽂힌다. 음악은 때때로 보이는 이미지와 들리는 대사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밀한 감정을 들려준다. 창작자의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내게 영화 음악을 이해하는 것은 영화에 가닿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추아영의 오르골’은 음악을 경유해 영화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본다. (P.S.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영화 〈8번 출구〉를 처음 봤을 때의 당혹감이 떠오른다. 디지몬 덕후인 나는 그날, 으레 그래왔듯이 〈디지몬 어드벤처〉(1999-2000)에서 쓰인 모리스 라벨의 불후의 명곡 ‘볼레로’(Boléro)를 들으며 극장에 갔다. 그리고 영화가 시작했을 때, 다시 ‘볼레로’를 마주하면서 우연의 일치에 놀라움을 느꼈다. 일정한 리듬으로 연주되는 스네어 드럼의 힘찬 소리가 들려올 땐, 두 귀를 의심하다가 플루트 독주가 흘러나오자 탄복하고 말았다.
키스 오브 라이프, 글로벌 행보 이어가…일본 미니 싱글 발매

키스 오브 라이프, 글로벌 행보 이어가…일본 미니 싱글 발매

오리지널 타이틀곡 '럭키'로 일본 팬덤 사로잡아
키스오브라이프가 일본에 데뷔하며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발걸음을 뗐다.키스오브라이프는 첫 번째 일본 미니 싱글 '도쿄 미션 스타트'를 11월 5일 발매했다. 해당 앨범 발매로 키스오브라이프는 본격적인 글로벌 아티스트로의 길을 연다. '미션 스타트'는 오리지널 타이틀곡 '럭키'를 포함, 총 6개 트랙으로 구성했다.이외에도 선공개 싱글로 발매된 ‘스티키’를 비롯해 ‘마이다스 터치’, ‘쉿’ 등 국내외에서 사랑받아온 대표곡이 일본어 버전으로 새롭게 수록됐으며 DJ me-mai가 참여한 ‘노바디 노스’ 리믹스 버전, DJ SO-SO와의...
NCT WISH·아일릿·하츠투하츠·키키·올데이 프로젝트·아이딧, 멜뮤 참가.. MMA2025 2차 라인업 공개

NCT WISH·아일릿·하츠투하츠·키키·올데이 프로젝트·아이딧, 멜뮤 참가.. MMA2025 2차 라인업 공개

12월 20일(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멜론뮤직어워드
멜론뮤직어워드에 케이팝의 미래를 이끌 신예 그룹들이 출격한다. 5일 오후,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 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The 17th Melon Music Awards, MMA2025(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의 2차 라인업에 NCT WISH, 아일릿 , Hearts2Hearts , KiiiKiii , ALLDAY PROJECT, IDID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몬스타엑스, 14일 미국서 새 디지털 싱글 '베이비 블루' 공개!

몬스타엑스, 14일 미국서 새 디지털 싱글 '베이비 블루' 공개!

그룹 몬스타엑스가 오는 14일 0시 새로운 미국 디지털 싱글 '베이비 블루' 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K팝의 미국 내 인기가 본격화되기 이전부터 적극적으로 현지 시장을 개척해왔다. 2018년에는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가 주최하는 대형 음악 축제 '징글볼 투어'에 K팝 그룹 최초로 이름을 올렸으며, 이후 2019년과 2021년에도 연이어 초청받았다. 이들의 노력은 빌보드 차트에서도 빛을 발했다.
[포토&] 아홉(AHOF) 4개월 만에 빠른 컴백

[포토&] 아홉(AHOF) 4개월 만에 빠른 컴백

2번째 미니앨범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발표
보이그룹 아홉이 데뷔 4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11월 4일 서울에서 열린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쇼케이스에서 8인 체제로 무대를 선보인 아홉은 성장한 퍼포먼스와 음악성을 과시했다. 타이틀곡은 진실과 거짓 사이의 갈등을 표현한 곡으로,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매력이 돋보였다. 리더 스티븐은 "더 성숙해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포토&] 이수만, '아시안 명예의 전당'에 등재

[포토&] 이수만, '아시안 명예의 전당'에 등재

'케이팝 창시자'로 불리우는 이수만의 위엄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케이팝 대통령'의 위엄. 지난 1일 , 로스앤젤레스 아시안 명예의 전당에서 이미경 CJ 부회장과 '찰칵'. 한류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 K팝 거장 이수만 프로듀서가 '아시안 명예의 전당 '에 이름을 올렸다. 이수만은 SM엔터테인먼트 설립자로서 K팝 글로벌화에 선도적 역할을 했으며, H. O. T, 보아, 동방신기, 소녀시대, EXO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그의 체계적인 아티스트 육성 시스템과 음악 제작 방식은 K팝 산업의 표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