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오브 라이프, 글로벌 행보 이어가…일본 미니 싱글 발매

오리지널 타이틀곡 '럭키'로 일본 팬덤 사로잡아

키스오브라이프 日 데뷔 싱글 '도쿄 미션 스타트' [S2엔터테인먼트 제공]
키스오브라이프 日 데뷔 싱글 '도쿄 미션 스타트' [S2엔터테인먼트 제공]

키스오브라이프가 일본에 데뷔하며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발걸음을 뗐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첫 번째 일본 미니 싱글 '도쿄 미션 스타트'를 11월 5일 발매했다. 해당 앨범 발매로 키스오브라이프는 본격적인 글로벌 아티스트로의 길을 연다. '미션 스타트'는 오리지널 타이틀곡 '럭키'를 포함, 총 6개 트랙으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선공개 싱글로 발매된 ‘스티키’를 비롯해 ‘마이다스 터치’, ‘쉿’ 등 국내외에서 사랑받아온 대표곡이 일본어 버전으로 새롭게 수록됐으며 DJ me-mai가 참여한 ‘노바디 노스’ 리믹스 버전, DJ SO-SO와의 협업으로 일렉트로닉적 요소를 과감히 추가한 ‘R.E.M’ 리믹스 버전까지 키스오브라이프의 음악을 다채롭게 느낄 수 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11월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05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드 with iM뱅크(KGMA)’ ‘뮤직 데이’에 출연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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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영화에 주목할 만한 ‘침입자’가 등장했다. 불편한 것, 숨기고 싶은 것, 거슬리는 것을 전면으로 끌어 내 관객의 감각을 자극하는 연출자. 심리 스릴러 〈훈련사〉의 개봉을 앞둔 서은선 감독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에서 연출을 전공한 그는 단편 〈창밖의 영화〉(2012), 〈열대야〉(2015) 등을 통해 결핍과 욕망을 가진 여성들을 꾸준히 형상화 해왔다. ​첫 장편 연출작 〈훈련사〉는 살인 전과를 가진 동생 소라 의 출소로 흔들리는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 , 두 자매의 관계를 통해 드러나는 통제욕과 인간 본성에 관한 디테일한 탐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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