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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김윤혜, 10월 25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정년이’ 김윤혜, 10월 25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소속사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따뜻한 축복 부탁"
배우 김윤혜(34)가 오는 10월 25일,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나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윤혜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 및 친척들을 배려하여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하고자 조용히 예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희순,

박희순, "'컨피던스맨KR' '어쩔수가없다' 비슷한 시기에 선보인 소감? 다른 결의 작품이라 더욱 흥미로워"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종영 기념 일문일답 공개
배우 박희순이 〈컨피던스맨 KR〉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희순은 지난 12일 종영한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에서 변장의 귀재이자 ‘팀 컨피던스맨’의 정신적 지주 ‘제임스’ 역을 맡아 매회 예측 불가한 얼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연기로 극의 리듬을 이끌며 유쾌함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완급 조절로 ‘제임스’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이하 소속사를 통해 전해온 박희순의 일문일답 인터뷰 전문이다. Q.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이 종영을 맞이했습니다.
윤민수 전처, 이혼 이유 밝혔다…'기다리는 것 힘들더라, 지금이 자유로워'

윤민수 전처, 이혼 이유 밝혔다…'기다리는 것 힘들더라, 지금이 자유로워'

SBS '미운 우리 새끼' 출연, 솔직한 심경 고백
가수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 씨가 이혼 후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며 이혼 이유를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에서 윤민수와 김민지 씨는 이혼 후에도 쿨하게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이사를 앞두고 짐 정리를 함께 했다. 윤민수는 "이혼 도장을 찍을 때는 실감이 안 났는데, 막상 짐을 나누다 보니 진짜 이별이 실감됐다"고 털어놨다. 김민지 씨는 이혼 후 느낀 변화에 대해 "혼자라 좋은 건 별로 없는데,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게 좋다.
안은진X장기용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티저 포스터 공개

안은진X장기용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티저 포스터 공개

SBS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
‘키스는 괜히 해서. ’ 장기용과 안은진의 도파민 폭발 로맨스가 시작된다.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첫 방송된다. ‘키스는 괜히 해서. ’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이다. SBS 평일 로맨스 드라마 신드롬 부활을 예고하며 공개 전부터 뜨겁게 주목받고 있다. ‘키스는 괜히 해서. ’를 위해 2025년 핫한 두 배우 장기용 과 안은진 이 만났다.
한국 애니메이션이 쓰는 우정의 힘, '연의 편지'와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

한국 애니메이션이 쓰는 우정의 힘, '연의 편지'와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

일본 애니메이션이 한국 극장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월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한차례 돌풍을 일으키더니, 이번엔 9월에 개봉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뒤이어 열풍이다. 이 보기 드문 현상에 고군분투하는 두 편의 애니메이션을 한차례 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국산 애니메이션 〈연의 편지〉와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다. 각각 10월 1일, 10월 7일 개봉한 두 영화는 앞서 소개한 애니메이션에 비하면 소박하지만, 뚜렷한 장점을 가진 작품이다.
홍콩영화의 가을, 오리지널 ‘영웅본색’(1967) 4K 복원판 세계 최초 상영

홍콩영화의 가을, 오리지널 ‘영웅본색’(1967) 4K 복원판 세계 최초 상영

1967년작 〈영웅본색〉은 ‘타임아웃 홍콩’이 선정한 역대 최고의 홍콩 영화 100편 중 하나로 꼽힌 이 영화는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1986)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작품이다.
주윤발의 〈영웅본색〉 말고 오리지널 〈영웅본색〉이 있다고. 바로 용강 감독의 1967년작 〈영웅본색〉이다. 이척홍 은 금고털이범으로 체포되어 10년 넘게 복역한 후 출소한다. 그 사이 약혼녀 베티는 삼합회 두목 외눈박이 잭의 여자가 되어 있었다. 그는 동생에게 자신의 출소 사실을 숨긴 채 친구 아한의 집에 머물기로 한다. 잭은 그에게 다시 조직에 가담하라고 압박하지만, 과거를 청산하고 새 삶을 살기로 결심한 그는 끝내 그 유혹을 뿌리친다. 그러자 잭은 그의 동생을 어둠의 세계로 끌어들이기 시작한다.
지드래곤 파일럿으로 변신? APEC 2025 KOREA 홍보 영상 공개

지드래곤 파일럿으로 변신? APEC 2025 KOREA 홍보 영상 공개

이재명 대통령은 마샬러로 변신
2025년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공식 홍보 영상 ‘세계가 경주로 향한다’가 2일 전격 공개됐다. 홍보영상의 주연은 올해 APEC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지드래곤 으로 영상 속에서 파일럿으로 변신해 국내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출은 ‘돌고래유괴단’의 신우석 감독이 맡았다. 영상은 한옥 외관의 퓨전 한식당에서 시작해, APEC 회원국 대표들이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세계가 경주로 모인다'는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전한다.
김원훈, '유 퀴즈' 출연해 유재석 미담 공개 “먼저 다가가 인사” 후배 사랑에 감탄

김원훈, '유 퀴즈' 출연해 유재석 미담 공개 “먼저 다가가 인사” 후배 사랑에 감탄

지난 1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국민 MC 유재석의 끊이지 않는 미담이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코미디언 김원훈이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유재석의 따뜻한 인품을 증언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1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김원훈은 게스트로 출연하여, 배우 지망생 시절부터 KBS 공채 개그맨 합격, 그리고 현재 유튜브 채널 '숏박스'로 큰 인기를 얻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그는 유재석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감동적인 미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폭군의 셰프' 이채민

'폭군의 셰프' 이채민 "사랑의 힘으로 현대로 왔다고 답을 내리고 싶다"

촬영 열흘 전 합류, 부담 많았다고 밝히기도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배우 이채민이 작품 성공에 대한 부담감과 감사함을 동시에 드러냈다. 30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종영 인터뷰에서 이채민은 "처음 작품을 제안받았을 땐 부담감이 컸다"며 "작품에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제 한 몸 불사르겠다는 마음으로 죽기 살기로 연기했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놓았다. 웹소설 원작의 이 드라마는 미슐랭 3스타 셰프 연지영 이 조선시대로 떨어져 절대 미각을 가진 폭군 왕 이헌 과 요리를 통해 가까워지는 타임슬립 퓨전 사극이다.
임윤아, '폭군의 셰프' 흥행 체감...

임윤아, '폭군의 셰프' 흥행 체감..."길거리서 '윤아'가 아니라 '대령숙수', '연지영씨'로 불려"

연지영의 요리를 먹은 동료 배우들의 혼신의 리액션이 드라마의 일등공신이라며 고마움 전해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는 배우 임윤아가 최근 드라마의 성공 요인과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엠베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만난 임윤아는 "요즘 길거리를 지나가거나 식당에 가면 마주치는 분들이 '윤아'가 아니라 '연지영씨', 혹은 '대령숙수'라고 부르시더라"며 "이 드라마를 진짜 많은 분이 봐주신다는 걸 그때 느꼈다"고 전했다. 〈폭군의 셰프〉는 미슐랭 3스타 셰프 연지영 이 조선시대에 떨어지면서 미식가인 폭군 이헌 에게 매일 새로운 음식을 선보이는 판타지 사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