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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엉덩이 탐정 뜬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메인 예고편 공개

2월 7일 CGV 단독 개봉... 시리즈 여섯 번째 극장판, 업그레이드된 스케일 스타더스트 섬의 실종 사건 해결 위해 아이돌로 변신한 엉덩이 탐정 "포기하지 않아"... 숙명의 라이벌 '괴도 유'와 펼치는 파격적인 첫 공조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이 아이돌로 파격 변신한 주인공의 모습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하며 개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CGV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이번 메인 예고편은 '엉덩이 탐정'과 조수 '브라운'이 아이돌 그룹 결성을 결심하는 장면으로 시작해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일본 누적 판매 1,0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이번 극장판은 기존의 탄탄한 추리극 구조에 화려한 아이돌 콘셉트를 더해 한층 확장된 재미를 예고했다.
‘굿 보이’의 犬배우, 에단 호크·샐리 호킨스 제치고 공포 연기상 받았다!

‘굿 보이’의 犬배우, 에단 호크·샐리 호킨스 제치고 공포 연기상 받았다!

제9회 아스트라필름어워즈 최초의 동물 수상… 에단 호크, 샐리 호킨스 등 쟁쟁한 후보 꺾어
할리우드 공포 영화계에 전무후무한 사건이 발생했다. 공포 영화 〈굿 보이〉에 출연한 개(犬) 배우 인디 가 인간 톱스타들을 제치고 당당히 연기상을 거머쥐며 영화상 역사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현지 시간으로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9회 아스트라 필름 어워즈 에서 인디는 ‘공포·스릴러 부문 최우수 연기상 (Best Performance in a Horror or Thriller)’을 수상했다.

"전화도 안 받는다"... '불법 시술' 파문 박나래, 주사 이모 측 손절했나

'주사 이모' 남편 A씨, 전 매니저에게 "박나래 연락 두절" 호소 매니저 폭로 "남편 A씨가 대리 전달책... 방송국·자택서 7차례 만나" 경찰, 무면허 시술자 자택 압수수색·출국 금지... 연예계 수사 확대 조짐
매니저 갑질 논란에 이어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가 시술 당사자인 이른바 '주사 이모' 측과의 연락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연예계와 복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주사 이모' 이 씨의 남편 A씨가 박나래와 연락이 닿지 않아 불안감을 호소했다는 내용을 폭로했다. ◆ "우리 버려지나". . . 주사 이모 남편의 호소전 매니저에 따르면, 불법 의료 의혹이 터진 지난달 9일 이후 남편 A씨로부터 수차례 연락이 왔다.
테사 톰슨 X 존 번탈의 숨 막히는 심리전...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공개

테사 톰슨 X 존 번탈의 숨 막히는 심리전...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공개

8일 공개된 6부작 미니시리즈... 살인 용의자가 된 별거 부부의 진실 게임 영국 원작 소설을 미국 조지아주 배경으로 각색... "익숙한 맛, 색다른 긴장감" 타임지 "톤 조절 아쉬워" vs 버라이어티 "충격적 반전과 열연 돋보여"
넷플릭스가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묵직한 심리 스릴러를 내놓았다. 마블의 '발키리' 테사 톰슨과 '퍼니셔' 존 번탈이 살인 사건을 두고 서로를 의심하는 부부로 만났다. 9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8일 오리지널 리미티드 시리즈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His & Hers)'가 전 세계에 공개됐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앨리스 피니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 "내가 아는 그 사람이 범인일까. "드라마는 조지아주의 작은 마을 달로네가를 배경으로 한다.

"나는 SNL의 약물 공급책이었다"... 크리스 레드, 마약 판매 및 '절친 전처'와의 열애 해명

인터뷰서 충격 고백... "동료들에게 약 팔며 '배달'까지 했다" 키넌 톰슨 전처와의 교제 논란엔 "불륜 아니었다... 키넌과는 더 이상 친구 아냐" 2022년 하차 후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복귀... "SNL 압박감, 약물로 버텨"
미국의 간판 코미디 쇼 'SNL ' 출신 코미디언 크리스 레드(Chris Redd, 40)가 방송국 내부의 어두운 민낯과 자신의 사생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8일 LA 타임스는 크리스 레드와의 심층 인터뷰를 공개했다. 레드는 이 인터뷰에서 SNL 재직 당시 자신이 동료들에게 약물을 공급하는 역할을 했다고 털어놔 충격을 주고 있다. ◆ "동료들이 나를 찾았다. . . 나는 '플러그 '였다"크리스 레드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SNL 크루로 활동했다.

"마두로와 춤출 것"... 테카시 식스나인, 생중계하며 요란한 '슬기로운 감빵생활' 시작

보호관찰 위반으로 3개월 재수감... 스트리머 에이딘 로스와 차 안에서 '파티'하며 출두 악명 높은 브루클린 구치소행...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유나이티드헬스케어 CEO 살해 용의자와 '한솥밥' "감옥 걱정 안 해, 몸 만들 것"... 반성 없는 '관종' 행보에 비난 여론도
'고자질쟁이 '이자 트러블 메이커로 유명한 래퍼 테카시 식스나인(Tekashi 6ix9ine, 본명 다니엘 에르난데스, 29)이 또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하지만 그의 입소길은 반성보다는 '쇼 '에 가까웠다. 7일 ABC7과 TMZ 등 외신에 따르면, 테카시 식스나인은 지난 6일 오후 2시 뉴욕 브루클린의 메트로폴리탄 구치소 에 자진 출두했다. 보호관찰 조건 위반으로 선고받은 3개월(90일)의 형기를 채우기 위해서다.
거버너스 볼 2026 라인업 발표, 로드·스트레이 키즈 헤드라이너 확정

거버너스 볼 2026 라인업 발표, 로드·스트레이 키즈 헤드라이너 확정

15주년 맞은 뉴욕 대표 축제, 6월 5~7일 개최... 로드·에이셉 라키와 어깨 나란히 블랙핑크 제니·캣츠아이도 라인업 합류... "미국 주류 시장 내 K-팝 위상 입증" 8일 오전 10시 티켓 전쟁 예고... 힙합부터 인디 록까지 '장르 대통합'
뉴욕의 여름을 알리는 대표적인 음악 축제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이 15주년을 맞아 K-팝의 위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 미국 메이저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7일 거버너스 볼 측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뉴욕 퀸즈의 플러싱 메도우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리는 '2026 거버너스 볼'의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 스트레이 키즈, 뉴욕의 밤을 지배한다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스트레이 키즈다.
NFL 스타 맷 칼릴, '19금 폭로' 전처 고소

NFL 스타 맷 칼릴, '19금 폭로' 전처 고소

"맷 칼릴, 인플루언서 전처 헤일리 상대로 프라이버시 침해 소송" 트위치 방송서 "이혼 사유는 남편의 신체 사이즈... 콜라캔 3개 겹친 크기" 발언 파문 "새 가족까지 조롱거리 됐다" vs "칭찬도 했는데... 소송 충격적"
미네소타 바이킹스 출신의 전 NFL 스타 맷 칼릴(Matt Kalil, 36)이 자신의 은밀한 신체 정보를 공개적으로 발설한 전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헤일리 칼릴(Haley Kalil, 33)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7일 'TMZ'에 따르면, 맷 칼릴은 지난 6일 헤일리 칼릴을 상대로 프라이버시 침해 및 부당이득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청구 금액은 최소 7만 5천 달러(한화 약 1억 700만 원)다. ◆ "콜라캔 3개 크기. . .
전지현·구교환·지창욱 ‘군체’ 예고편 공개… 연상호가 빚어낼 새로운 재난

전지현·구교환·지창욱 ‘군체’ 예고편 공개… 연상호가 빚어낼 새로운 재난

봉쇄된 빌딩 속 생존 사투… 전지현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화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2026년 개봉을 공식화하며 시선을 압도하는 30초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부산행〉, 〈반도〉, 시리즈 [지옥] 등을 통해 독창적인 ‘연니버스 ’를 구축해온 연 감독의 귀환에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인해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가스펠 거장' 도니 맥클러킨, 성학대 피소...

'가스펠 거장' 도니 맥클러킨, 성학대 피소... "나는 더러운 늙은이" 이메일 파문

"전 조수 코를레토, 8년간 그루밍·성폭행 당했다며 소송 제기" "동성애 치유해주겠다며 접근해 범행"... 2013년 맥클러킨의 '자백성' 이메일 공개 맥클러킨 측 "완전한 날조" 강력 부인... 그래미 3관왕의 추락 위기
그래미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1,3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 가스펠계의 살아있는 전설, 도니 맥클러킨(Donnie McClurkin, 66) 목사가 충격적인 성 추문에 휩싸였다. 자신의 동성애 성향을 치유받고자 찾아온 젊은 남성을 수년간 그루밍하고 성적으로 학대했다는 혐의다. 6일 NBC 뉴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원고 주세페 코를레토 는 지난 2일 뉴욕 법원에 맥클러킨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 "치유 기도라더니. . . 그루밍 범죄였다"소장에 따르면 사건의 발단은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