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 내년 5월 백년가약 맺는다
'음악이 맺어준 인연'… 2017년부터 이어온 롱러브 끝 비공개 결혼 발표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9년 열애 끝에 내년 5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가족과 지인만 참석하는 비공개 예식을 올릴 예정으로,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윤보미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윤보미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라도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역시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내년 5월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두 사람의 결혼을 공식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