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즈 미켈슨과 보이드 홀브록, 교도소에서 셰프와 사형수로 만난다
교도소 배경의 영화 〈라스트 밀스〉는 〈라스트 홈〉(99 Homes)을 만든 라민 바흐러니 감독의 신작이다
매즈 미켈슨과 보이드 홀브룩이 (2015)을 만든 라민 바흐러니 감독의 신작 에 출연한다. 는 사형수들이 있는 최고 보안 교도소에서 요리하게 된 전직 백악관 셰프 월터 캐럿 이 단식 투쟁을 벌이는 사형수 리드 가 무죄라고 믿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단식 투쟁을 결심하고 끊임없이 식사를 거부하는 리드와 월터가 대면한 뒤, 월터는 리드가 결백하다고 믿기 시작하고 유대감을 쌓게 된다. 그리고 급기야 진실을 밝혀야겠다고 결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