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검색 결과

태민, 美 ‘제니퍼 허드슨쇼’ 전격 출연… 찰리 푸스·젠데이아와 어깨 나란히

태민, 美 ‘제니퍼 허드슨쇼’ 전격 출연… 찰리 푸스·젠데이아와 어깨 나란히

신곡 ‘Long Way Home’ 무대 최초 공개… 코첼라 앞두고 글로벌 행보 가속화
샤이니 태민이 미국 FOX 채널의 인기 토크쇼 ‘제니퍼 허드슨쇼(The Jennifer Hudson Show)’에 출연해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증명했다. 태민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1일 방송된 무대에서 신곡 ‘Long Way Home’을 선보이며 미국 전역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에미·그래미 석권한 제니퍼 허드슨과 만남… K팝 솔로의 저력‘제니퍼 허드슨쇼’는 EGOT(에미, 그래미, 오스카, 토니상)를 모두 석권한 전설적인 아티스트 제니퍼 허드슨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괴물 신인' 알파드라이브원, 워너원 이후 9년 만의 대기록... 데뷔곡으로 지상파 3사 1위 싹쓸이

'괴물 신인' 알파드라이브원, 워너원 이후 9년 만의 대기록... 데뷔곡으로 지상파 3사 1위 싹쓸이

'FREAK ALARM'으로 뮤직뱅크·음악중심·인기가요 석권... 음악방송 4관왕 질주 동방신기·빅뱅·엑소 등 선배 군단 지원사격... 챌린지 열풍도 '핫'
2026년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이 데뷔와 동시에 K팝 역사를 새로 썼다. ◆ 워너원 이후 9년 만. . . '그랜드 슬램' 달성 27일 소속사 웨이크원은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데뷔 타이틀곡 'FREAK ALARM '으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 1위를 모두 석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월 4째주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정상을 휩쓸며 파란을 일으켰다.
[포토&] 코르티스, NBA와 손잡았다…올스타전 공연 '헤드라이너'

[포토&] 코르티스, NBA와 손잡았다…올스타전 공연 '헤드라이너'

르세라핌·엔하이픈 잇는 글로벌 행보…내달 LA '크로스오버 콘서트' 주인공
그룹 코르티스가 미국 프로농구 와 손을 잡고 글로벌 무대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코르티스가 NBA의 앰버서더 프로그램인 '프렌즈 오브 디 NBA '에 공식 발탁됐다고 18일 밝혔다. '프렌즈 오브 디 NBA'는 NBA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명인 및 인플루언서와 협업하여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코르티스는 앞서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르세라핌, 엔하이픈의 뒤를 이어 스포츠와 K-팝의 만남을 이끌게 됐다.
2025년 ‘음반킹’ 스트레이 키즈, ‘음원킹’은 역주행 우즈…써클차트 연간 1위

2025년 ‘음반킹’ 스트레이 키즈, ‘음원킹’은 역주행 우즈…써클차트 연간 1위

스트레이 키즈 〈KARMA〉 유일한 300만 장 돌파… 우즈 〈Drowning〉으로 디지털 정상 등극
2025년 대한민국 가요계를 상징하는 키워드는 ‘스트레이 키즈 ’의 압도적인 화력과 가수 ‘우즈 ’의 화려한 역주행이었다.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발표한 2025년 써클차트 연말 결산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음반 부문에서, 우즈는 음원 부문에서 각각 연간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스트레이 키즈, 앨범 차트 점령… ‘쓰리밀리언’ 대기록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8월 발매한 정규앨범 〈KARMA〉로 약 339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음반킹의 자리를 굳혔다. 이는 올해 발매된 음반 중 유일하게 300만 장 고지를 넘어선 기록이다.
홍콩 화재 참사 속 개최되는 '2025 마마 어워즈', 추모 분위기 속 예정대로 진행

홍콩 화재 참사 속 개최되는 '2025 마마 어워즈', 추모 분위기 속 예정대로 진행

레드카펫 행사 취소, 시상식은 생중계로 진행…피해자 지원 기부 및 추모 시간 마련
홍콩에서 발생한 대규모 아파트 화재 참사로 인한 애도 분위기 속에서도 '2025 마마 어워즈'가 28일부터 이틀간 예정대로 개최된다. 주최 측 CJ ENM은 홍콩의 비극적 상황을 고려해 행사 규모를 축소하고 추모의 의미를 담은 방식으로 시상식을 진행하기로 했다.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 시간을 별도로 마련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기부금 전달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당초 계획됐던 레드카펫 행사는 현지 분위기를 감안해 전면 취소됐다.
[포토&] '2025 MAMA'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은 취소,시상식은 생중계. 추모와 기부

[포토&] '2025 MAMA'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은 취소,시상식은 생중계. 추모와 기부

시상식은 예정대로 생중계.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투어스(TWS), 스트레이 키즈, 제로베이스원, 지드래곤 등 K팝 스타'들이 출연
홍콩에서 아파트 화재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2025 마마 어워즈'가 28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주최 측인 'CJ ENM'은 애도 분위기에 동참, 추모 시간을 갖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부를 약속했다. 화려한 연출보다는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공연에 초점을 맞춰 무대 구성 및 진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는 취소되었으나, 본 시상식은 예정대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참사 추모 분위기를 고려, 일부 특수효과와 무대 변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홍콩 화재 참사에 '마마 어워즈' 개최 여부 논란…엠넷 대응 고심

홍콩 화재 참사에 '마마 어워즈' 개최 여부 논란…엠넷 대응 고심

엠넷, 출연진에 대응 방안 논의 중 전달…행사 내용 수정 불가피
홍콩에서 발생한 대형 아파트 화재 참사로 28일 홍콩 개최를 앞둔 '마마 어워즈' 의 진행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에 놓였다. 시상식 주최측인 엠넷은 개최 여부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업계 내에서는 행사 일정 및 내용 수정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27일 가요계에 따르면 엠넷은 이날 오전 출연진 관계자들에게 화재 참사 관련 입장을 전달했다. 엠넷은 상황의 심각성을 엄중히 인지하고 있으며, 각 부문별로 적절한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2025 SBS 가요대전' 유노윤호→올데이 프로젝트…전 세대 아우르는 36팀 라인업 완성

'2025 SBS 가요대전' 유노윤호→올데이 프로젝트…전 세대 아우르는 36팀 라인업 완성

역대급 스케일…크리스마스 스페셜 스테이지 예고
2025 SBS 가요대전’이 더욱 강력해진 3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12월 25일 ,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질 ‘2025 SBS 가요대전 with 빗썸’(이하 ‘SBS 가요대전’)은 K-POP을 빛낸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연말 대표 음악 축제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3차 라인업에는 U-KNOW , KEY , aespa 를 비롯해 K-POP의 내일을 이끌 신예 아티스트들까지 합류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라인업을 완성했다.
2026 수능 D-2, 시험장 향하는 K팝 스타는 누구?

2026 수능 D-2, 시험장 향하는 K팝 스타는 누구?

제베원 한유진·투어스 경민 응시…아이브 이서·아일릿 원희는 "활동 전념"
2026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이틀 앞둔 가운데, 2007년생 K팝 스타들의 수능 응시 여부가 화제다. 가요계에 따르면 그룹 투어스 의 경민은 오는 13일 시험장을 찾아 수능에 응시한다. 경민은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모든 수험생분께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며 "저도 열심히 보고 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한유진, 킥플립의 동현, 걸그룹 이즈나의 유사랑도 수능에 도전한다. 반면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동갑내기 K팝 스타 상당수는 올해 수능을 보지 않기로 결정했다.
하이브, 손흥민 속한 LAFC와 손잡는다.. 스포츠·음악·음식 어우러진 K-컬처 축제 개최

하이브, 손흥민 속한 LAFC와 손잡는다.. 스포츠·음악·음식 어우러진 K-컬처 축제 개최

경기장에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등 K-팝 틀고, 주변선 다양한 K-푸드 선보일 계획
하이브가 미국 프로축구 팀 LAFC와 파트너십을 맺고 K-팝과 스포츠가 만나는 K-컬처 축제를 만든다. LAFC는 손흥민 선수가 뛰고 있는 팀으로 하이브가 미국 프로축구팀과 파트너십을 맺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브는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오는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우디 2025 MLS컵 플레이오프’ 첫 홈경기에서 K-컬처 행사를 후원한다. 하이브와 LAFC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한국 문화·음악·커뮤니티가 어우러진 몰입형 K-컬처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