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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나날' 미야케 쇼 감독의 빛나는 데뷔작 ‘굿 포 낫씽’ 1월 정식 최초 개봉!

'여행과 나날' 미야케 쇼 감독의 빛나는 데뷔작 ‘굿 포 낫씽’ 1월 정식 최초 개봉!

〈굿 포 낫씽〉은 어른이 되려다 번번이 길을 잃는 세 청춘이 순백의 삿포로 속을 떠돌며, 아무것도 아니었어서 ‘특별한 겨울’을 마주하는 꿈 같은 이야기다.
일본 영화의 뉴 제너레이션을 대표하는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 〈여행과 나날〉이 지난 12/10 국내 개봉하여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절찬 상영중인 가운데, 그의 장편 데뷔작 〈굿 포 낫씽〉이 개봉 소식을 알렸다. 일본 내에서도 일부 미니시어터 에서만 공개되었고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제공되지 않아 이번 세계 최초 정식 개봉 소식은 영화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예정이다.
[추아영의 오르골] 반복과 변주의 미학 '아사코'와 OST ‘netemo sametemo’

[추아영의 오르골] 반복과 변주의 미학 '아사코'와 OST ‘netemo sametemo’

나는 영화 속 음악에 꽂힌다. 음악은 때때로 보이는 이미지와 들리는 대사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밀한 감정을 들려준다. 창작자의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내게 영화 음악을 이해하는 것은 영화에 가닿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추아영의 오르골’은 음악을 경유해 영화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본다. (P.S.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소년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폭죽에 불을 붙인다. 폭죽이 소리를 내며 하늘로 날아오르고, 큰 소리에 놀란 아사코 는 몸을 피한다. 이때 음악이 흘러나오고, 도시의 몽타주와 어우러져 영화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음악으로 변모한 도시의 평범한 일상은 모종의 비밀을 숨긴 듯 알 수 없는 얼굴을 한다. 그 모습은 영화에서 시종일관 속내를 읽을 수 없는 표정을 지었던 아사코의 얼굴과 닮아 있다.
세븐틴, 일본 4개 돔 투어 개막…글로벌 팬 이벤트 동시 진행

세븐틴, 일본 4개 돔 투어 개막…글로벌 팬 이벤트 동시 진행

27일 나고야 반테린 돔 시작으로 4개 도시 순회…라이브 뷰잉·스트리밍으로 전 세계 팬 만난다
그룹 세븐틴이 일본 전역을 무대로 한 대규모 돔 투어에 돌입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이 27일 반테린 돔 나고야를 시작으로 월드투어 '뉴_'(WORLD_)의 일본 공연 일정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일본 투어에서 세븐틴은 총 4개 도시의 주요 돔 공연장을 순회한다. 나고야 반테린 돔에서 29일과 30일 추가 공연을 마친 후, 다음 달 4일, 6일, 7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무대에 오른다. 이어 11일과 12일 도쿄 돔, 20일과 21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까지 총 10회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M-1 그랑프리 2025', 준결승 진출 30팀 발표... 사상 최다 1만 1천 팀 참가

'M-1 그랑프리 2025', 준결승 진출 30팀 발표... 사상 최다 1만 1천 팀 참가

지난해 결승팀 진공 제시카 등 진출... 실력파 오즈왈드·비스킷 브라더스 등 탈락 이변
일본 개그계 최고 권위의 만담 대회 'M-1 그랑프리 2025'의 준결승 진출자 30팀이 11월 20일 발표됐다. 사상 최다인 1만 1,521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12월 4일 준결승을 거쳐 12월 21일 최종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지난해 결승팀 다수 준결승 재진출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도쿄와 오사카에서 134팀이 참가한 준준결승이 개최되었으며, 20일 저녁 8시 TBS의 스트리밍 서비스 TVer를 통해 준결승 진출자가 공개됐다.
‘너와 나의 5분’ 이스트런던LGBTQ+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

‘너와 나의 5분’ 이스트런던LGBTQ+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

〈너와 나의 5분〉은 모든 것이 낯설고 무엇이든 새롭던 2001년, 좋아하는 음악과 비밀을 공유하던 두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다.
11월 5일 개봉한 영화 〈너와 나의 5분〉이 제3회 이스트런던LGBTQ+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너와 나의 5분〉은 모든 것이 낯설고 무엇이든 새롭던 2001년, 좋아하는 음악과 비밀을 공유하던 두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피터팬의 꿈〉, 〈찾을 수 없습니다〉, 〈부끄럽지만〉 등 단편을 통해 독보적 시선과 서정적 감성을 뽐낸 엄하늘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亞투어 순항' 추영우, 타이베이 팬들 만났다

'亞투어 순항' 추영우, 타이베이 팬들 만났다

배우 추영우의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순항 중인 가운데 타이베이 팬들과도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추영우는 지난 8일 타이베이에서 단독 팬미팅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Choo. ' in TAIPEI'(이하 'Who Choo. ')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추영우는 등장과 함께 대만 인기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OST 'Those Bygone Years'를 가창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송강, 제대 후 바로 팬들 만났다.. 전역 후 첫 팬미팅 성료

송강, 제대 후 바로 팬들 만났다.. 전역 후 첫 팬미팅 성료

지난 8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5 SONG KANG FANMEETING 〈ROUND 2〉 IN SEOUL’ 개최
배우 송강이 두 번째 라운드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송강은 지난 8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5 SONG KANG FANMEETING 〈ROUND 2〉 IN SEOUL’(2025 송강 팬미팅 〈라운드 2〉 인 서울, 이하 ‘라운드 2’)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나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팬미팅은 송강의 전역 후 첫 국내 팬미팅으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에스파, 내년 일본 교세라돔·도쿄돔 연속 콘서트 개최 확정!

에스파, 내년 일본 교세라돔·도쿄돔 연속 콘서트 개최 확정!

걸그룹 에스파가 2026년 4월 일본의 대표적인 공연장인 오사카 교세라돔과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0일 발표했다. 에스파는 지난 8일과 9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에서 이번 일정을 깜짝 공개했다. 일정에 따르면 에스파는 내년 4월 11일과 12일 데뷔 후 처음으로 오사카 교세라돔 무대에 오른다. 이어 같은 달 25일과 26일에는 세 번째 도쿄돔 공연을 진행한다.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앙코르’ 공연, 12월 12일!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앙코르’ 공연, 12월 12일!

〈지드래곤 인 시네마 [위버맨쉬]〉는 2D는 물론 SCREENX, 4DX, ULTRA 4DX, 그리고 IMAX까지 올포맷으로 10월 29일 개봉했다.
전 세계 12개국을 뜨겁게 달군 가수 지드래곤 월드투어의 마지막 무대가 12월 서울에서 열린다.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앙코르’ 공연을 연다고 발표했다. 티케팅은 오는 11월 10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11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앙코르' 국내 티켓은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2만4천명+글로벌 팬과 함께한 NCT WISH, 첫 단독 콘서트 성료

2만4천명+글로벌 팬과 함께한 NCT WISH, 첫 단독 콘서트 성료

서울 공연 완료 후 전 세계 16개 도시 투어 예정
NCT WISH 가 글로벌 투어의 첫 단추를 끼웠다. NCT WISH(료, 리쿠, 사쿠야, 시온, 유우시, 재희)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의 서울 공연을 완료했다. 서울에서의 3회 공연은 총 2만 4천여 명의 관객이 현장에서 NCT WISH의 공연을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