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WISH(엔시티 위시)가 글로벌 투어의 첫 단추를 끼웠다.
NCT WISH(료, 리쿠, 사쿠야, 시온, 유우시, 재희)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의 서울 공연을 완료했다. 서울에서의 3회 공연은 총 2만 4천여 명의 관객이 현장에서 NCT WISH의 공연을 관람했다. 또 이번 서울 공연 중 둘째 날 공연은 라이브 뷰잉으로 전 세계 팬들과 함께했다. 총 130개 상영관과 Beyond LIVE 및 위버스로 생중계된 2,3회 공연은 NCT WISH를 응원하는 전 세계 팬들이 함께했다.
NCT WISH는 “3일 동안 공연하면서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만큼 매 순간이 꿈같았다. 데뷔부터 지금까지의 시간을 함께 되돌아보는 무대라서 더 의미 있고, 한 장면 한 장면이 마음 깊이 남았다. 첫 콘서트라 그런지 더 특별했고 벅차오르는 감정이다. 무대에 설 수 있게 서로를 믿고 이끌어준 멤버들, 곁에서 함께 힘써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저희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가장 중요한 존재 시즈니, 여러분이 행복했다면 저희는 그걸로 더할 나위 없다. 앞으로도 시즈니가 걷는 길 위에서 함께 걸으며 여러분을 응원하고, 더 높이 올라가는 NCT WISH가 될 테니 우리 오래오래 보자”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국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NCT WISH는 이시카와, 히로시마, 카가와, 오사카, 홋카이도, 후쿠오카, 아이치, 효고, 도쿄, 홍콩,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 자카르타 등 전 세계 16개 지역을 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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