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NCT 드림, 4개월 만에 미니앨범 '비트 잇 업'으로 컴백

6번째 미니앨범 '비트 잇 업' 다음달 17일 발매 예정

NCT 드림 미니앨범 '비트 잇 업' [SM엔터테인먼트 제공]
NCT 드림 미니앨범 '비트 잇 업'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NCT 드림이 4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NCT 드림이 다음 달 17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비트 잇 업'(Beat It Up)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보는 지난 7월 공개한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Go Back To The Future)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새 앨범은 '시간의 속도'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NCT 드림 멤버들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자신들만의 속도로 꿈을 향해 달려온 여정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비트 잇 업'을 비롯해 총 6곡이 담겼다.

SM엔터테인먼트는 "NCT 드림은 이번 앨범으로 앞으로 보여줄 것이 더 많다는 확신과, 자신들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꿋꿋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고 밝혔다.

×

영화인

영화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故 허범욱 감독 추모 상영 성료… 10월 21일 개봉 확정
NEWS
2026. 9. 22.

영화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故 허범욱 감독 추모 상영 성료… 10월 21일 개봉 확정

지난 7월 세상을 떠난 故 허범욱 감독의 유작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가 추모 특별 상영회를 마치고 오는 10월 21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을 맡은 ㈜인디스토리는 지난 9월 12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추모식 및 특별 상영회 소식과 함께 공식 개봉 일정을 밝혔다.

영화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10월 8일 서울 내한 확정
NEWS
2026. 9. 22.

영화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10월 8일 서울 내한 확정

영화 〈룩백〉 의 연출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주연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가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내한 행사를 진행한다. 〈룩백〉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 후지노와 쿄모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어 부산 방문을 앞둔 〈룩백〉 팀은 10월 8일 국내 개봉에 맞춰 서울로 이동해 관객들과 직접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배우 그리팅 영상에서 후지노 역의 데구치 나츠키는 "한국 개봉이 확정되어 한국 팬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전했다. 쿄모토 역의 마키타 아쥬 역시 "영화를 보고 어떤 감상을 들려주실지 기대된다"라며 내한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