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검색 결과

"시부모님 계셔도 상관없어..?"... 정주리, 정관수술 뚫은(?) '19금' 부부애 과시

26일 '조선의 사랑꾼'서 남편과 뜨거운 금슬 고백... "새벽에도 사랑 확인" "합가 중에 임신했다" 폭탄 발언에 초토화... 다산의 비결은 '장소 불문' 애정? '45세' 박은영, 둘째 출산 과정 공개... "노산의 희망 되고파"
연예계 대표 '다산의 여왕' 정주리가 남편과의 여전히 뜨거운, 그리고 거침없는 부부 생활을 공개해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27일 방송가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우먼 정주리와 아나운서 박은영의 솔직한 결혼 및 육아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 "정관수술. 우리 사랑 못 막아"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정주리의 '매운맛' 토크였다.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 숏드라마 만든다...'애 아빠는 남사친', 2월 4일 레진스낵에서 공개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 숏드라마 만든다...'애 아빠는 남사친', 2월 4일 레진스낵에서 공개

배우 김신비, 최효주 등 출연
이병헌 감독이 숏드라마에 도전한다. 레진엔터테인트먼트가 내달 4일 새로운 세로형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 을 공식 런칭하는 가운데, 숏드라마에 참여한 제작진 라인업이 눈길를 끌고 있다. 특히, 레진스낵에서 2월 4일 공개되는 숏드라마 〈애 아빠는 남사친〉은 천만 영화 〈극한직업〉을 비롯해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각본과 연출에 참여한 작품이다. 〈애 아빠는 남사친〉은 연애도 결혼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육아를 함께하게 된 남사친과 여사친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다.

"루머 신경 쓸 틈 없었다"... 메간 트레이너, 대리모 통해 셋째 딸 '마이키 문' 품었다

20일(현지시간) "1월 18일 셋째 딸 탄생" 깜짝 발표... 두 아들 이어 3남매 엄마 등극 '유독한 맘카페' 논란 속 조용히 가족 맞이해... "오빠들이 여동생 이름 '문(Moon)' 지어줘" 오늘(21일) 드라마 데뷔작 '더 뷰티' 공개 겹경사... 4월 앨범·6월 투어까지 '슈퍼맘'
최근 할리우드를 달군 '유독한 엄마 모임' 루머에 휘말려 곤욕을 치렀던 팝스타 메간 트레이너 가 사실은 조용히 셋째 딸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메간 트레이너와 남편 대럴 사바라 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딸 마이키 문 트레이너 의 탄생을 공식 발표했다. ◆ "슈퍼우먼 덕분에". . . 대리모 통해 얻은 귀한 딸트레이너는 "1월 18일, 우리의 놀라운 '슈퍼우먼' 대리모 덕분에 딸 마이키 문이 마침내 세상에 도착했다"며 갓 태어난 아기를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공개했다.
[포토&]

[포토&] "빨리 불어야지"…손예진, 현빈 아들 재촉에 '빵' 터진 생일 파티

SNS 통해 생일 현장 공개…소원 비는 엄마에게 촛불 끄기 재촉한 아들 목소리 '화제'
배우 손예진이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공개된 영상 속 아들의 귀여운 투정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예진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를 통해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구요. . . "라는 글과 함께 생일 파티 현장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축하 케이크와 꽃바구니가 가득한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려한 장식보다 빛나는 그녀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함께 공개된 영상이었다.
로즈 번, 골든 글로브 첫 여우주연상… 파트너의 ‘파충류 사랑’ 폭로에 웃음바다

로즈 번, 골든 글로브 첫 여우주연상… 파트너의 ‘파충류 사랑’ 폭로에 웃음바다

A24 〈다리가 있다면 널 걷어찰거야〉로 수상… “남편은 비어디 드래곤 사러 뉴저지행”
배우 로즈 번이 1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부문 뮤지컬·코미디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생애 첫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특히 그녀는 수상 소감 도중 파트너 바비 카나베일의 불참 이유를 위트 있게 폭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로즈 번은 A24가 제작한 메리 브론스타인 감독의 심리 코미디 드라마 〈다리가 있다면 널 걷어찰 거야〉 (If I Had Legs I'd Kick You)에서의 열연을 인정받았다. 그녀는 무대에 올라 "이 작은 영화가 여기까지 온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소감을 시작했다.
'골든글로브 키스' 알리 웡-빌 헤이더, 2년 열애 끝 결별...

'골든글로브 키스' 알리 웡-빌 헤이더, 2년 열애 끝 결별... "너무 바빴다"

"스케줄 문제로 관계 정리... 좋은 친구로 남기로" 지난해 11월 거리서 눈물 흘리며 위로하던 모습, 이별 전조였나 '성난 사람들'·'배리' 스타 커플의 마침표... 각자 일과 육아에 집중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할리우드 대표 '코미디 파워 커플'로 불렸던 알리 웡(Ali Wong, 43)과 빌 헤이더(Bill Hader, 47)가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8일 피플 지와 TMZ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약 2년여간의 열애에 마침표를 찍기로 합의했다. ◆ "일과 육아에 집중. . . 친구로 남는다"한 소식통은 피플지에 "알리의 다가오는 스탠드업 투어 일정과 빌의 영화 및 TV 프로젝트들이 겹치면서 관계를 유지하기가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웠다"고 밝혔다.
배인혁X노정의의 드라마 '우주를 줄게' 2월 4일 첫 방송

배인혁X노정의의 드라마 '우주를 줄게' 2월 4일 첫 방송

사돈 남녀 공동 육아 프로젝트 〈우주를 줄게〉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오는 2월 안방극장을 찾는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복잡하게 얽힌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담고 있다. 사돈 남녀는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먼 관계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리며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배우 배인혁은 흐르는 물처럼 유연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어시스턴트 사진작가 선태형 역을 맡는다.
김다미

김다미 "'대홍수' 수중 촬영, 가장 힘든 작업이었다...촬영 후 물 근처도 안 가"

미혼 김다미의 첫 엄마 연기…"아역 권은성 배려에 모성에 연기할 수 있어"
넷플릭스 재난 영화 〈대홍수〉에서 아들을 지키려는 엄마 안나를 연기한 배우 김다미가 수중 촬영과 모성애 연기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 "물 밖보다 10배 힘들어"…극한의 수중 액션지난 2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김다미는 "〈대홍수〉는 지금까지 제가 찍은 작품 중 가장 힘들었다"고 운을 뗐다. 김병우 감독의 신작인 이 영화에서 김다미는 수중 촬영의 난이도에 특히 혀를 내둘렀다. 김다미는 "물이라는 공간이 제가 제어할 수 없는 환경이 많았고, 체력 소모가 정말 컸다"고 회상했다.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안나 쿠르니코바, 네 번째 자녀 출산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안나 쿠르니코바, 네 번째 자녀 출산 "My Sunshine"

12월 17일 득남/득녀... 인스타에 "My Sunshine" 공개, 철통 보안 속 다둥이 부모 합류 2001년 만남 후 24년째 열애 중... 쌍둥이 남매와 딸 이어 네 번째 축복 50세 엔리케 "아이들 등하교시키는 삶 행복해"... 마이애미서 조용한 육아 집중
'라틴 팝의 황제' 엔리케 이글레시아스(Enrique Iglesias, 50)와 '테니스 요정' 출신 안나 쿠르니코바(Anna Kournikova, 44)가 네 아이의 부모가 됐다. 24년 넘게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 커플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또 하나의 소중한 생명을 품에 안았다. 23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전날인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2월 17일 넷째 아이가 태어났음을 공식 발표했다. ◆ "나의 햇살 ". . .
피트 데이비슨, 아빠 됐다... 딸 이름 '스코티'에 담긴 눈물겨운 사연

피트 데이비슨, 아빠 됐다... 딸 이름 '스코티'에 담긴 눈물겨운 사연

12월 12일 득녀, 연인 엘시 휴잇 "우리의 완벽한 천사"... 피트는 "우탱 포에버" 딸 이름 '스코티(Scottie)', 9.11 테러로 잃은 소방관 아버지 기려... 팬들 '뭉클' "할리우드 악동에서 딸바보로"... 뉴욕서 육아 전념, 결혼은 아직 '신중'
할리우드 최고의 '이슈 메이커'이자 코미디언인 피트 데이비슨(Pete Davidson, 32)이 마침내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특히 그가 딸에게 지어준 이름에 담긴 특별한 의미가 밝혀지며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18일 피트의 여자친구이자 모델인 엘시 휴잇(Elsie Hewitt, 29)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2월 12일 첫 딸을 출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완벽한 천사". . . 아버지 이름 딴 '스코티 '휴잇은 아기의 사진과 함께 "우리의 완벽한 천사 같은 소녀가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