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검색 결과

[인터뷰]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게 많아...다른 톤의 다양한 작품에도 도전하고 싶다”

[인터뷰]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게 많아...다른 톤의 다양한 작품에도 도전하고 싶다”

“'성동일 개딸' 계보에 들어간 것 같아서 뿌듯”
942만의 관객을 동원하며 예상치 못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엑시트〉의 이상근X임윤아 조합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다시 돌아왔다. 이번 작품에서 임윤아는 단정하고 청순한 스타일의 ‘낮선지’와 아무도 말릴 수 없는 난동으로 히스테릭한 모습을 보이는 ‘밤선지’를 연기하며 사실상 1인 2역 연기에 도전했다. 이제 임윤아는 배우로서 제 역할을 하는 것을 넘어서서 작품 전체를 이끌어가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임윤아 배우를 만나 작품과 인물 선지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안보현이 말하는 “잠재적 천재”는 누구? '악마가 이사왔다' 기자간담회 말말말

안보현이 말하는 “잠재적 천재”는 누구? '악마가 이사왔다' 기자간담회 말말말

여름 극장가를 뒤흔들 마지막 주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엑시트〉의 이상근 감독과 윤아가 다시 뭉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백수 길구 가 첫눈에 반한 선지 에게 새벽마다 악마가 된다는 비밀을 알게 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독특한 스토리라인과 이상근 감독의 재치 넘치는 연출, 그리고 윤아와 안보현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이 영화는 8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8월 6일 시사회와 기자간담회로 미리 만날 수 있었다.
[현장 포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회 참석한 윤아

[현장 포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회 참석한 윤아

[현장 포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회 현장

[현장 포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회 현장

임윤아 “진짜 악마로 변한 것처럼 이번 작품에 몰입했다”

임윤아 “진짜 악마로 변한 것처럼 이번 작품에 몰입했다”

이상근 감독과 임윤아가 다시 의기투합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돌아온 배우 임윤아가 낮과 밤이 다른 인물 선지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임윤아가 7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인터뷰에 응했다. 임윤아는 이번 작품에서 낮에는 평범하게 ‘정셋빵집’을 운영하지만, 밤에는 상급 악마로 변하는 선지 역을 맡았다. 선지는 낮에는 유순하고 평범하지만, 새벽이 되면, 정반대의 사람으로 돌변한다. 임윤아는 선지라는 인물의 톤앤매너를 정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상근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매콤새콤달콤, 새로운데 한편으론 익숙한 맛? 윤아X안보현의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 후기

매콤새콤달콤, 새로운데 한편으론 익숙한 맛? 윤아X안보현의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 후기

첫눈에 반한 상대가, 사실은 악마라면. 8월 13일 개봉하는 〈악마가 이사왔다〉는 낮에는 멀쩡한데 새벽 2시만 되면 사나운 악마로 깨어나는 여자와 얼떨결에 그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 남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어떻게 보면 기발하고 어떻게 보면 기괴한 이 이야기, 이상근이란 이름이 붙자 오히려 호기심이 생긴다. 〈엑시트〉로 독창적인 ‘재난 코미디’를 선보였던 이상근 감독의 신작으로 윤아와 안보현이 함께한 이 영화. 독특한 이종 장르 영화가 유독 많았던 이번 여름 극장가의 4번 타자로 타석에 오른다.
[시사 첫 반응] '악마가 이사왔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악마가 이사왔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942만 흥행작 〈엑시트〉 이상근 감독과 임윤아가 재회한 작품!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다음 주 수요일 개봉합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 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 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윤아,

윤아, "'공조' 때의 모습이 가장 나와 닮아"

"친구들과 가족은 〈공조〉를 보곤 '너 그냥 연기를 안 했던데?'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였다"
가수 겸 배우 윤아가 〈공조〉 속 캐릭터와 실제 자신의 모습이 가장 닮았다고 전했다. 지난 4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짠한형 신동엽'의 104화에는 〈악마가 이사왔다〉의 주연배우 윤아와 안보현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윤아는 "〈공조〉의 박민영 캐릭터는 나의 모습이 가장 많이 묻어났다"라고 밝히며 "친구들과 가족은 〈공조〉를 보곤 '너 그냥 연기를 안 했던데. '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였다"라고 덧붙였다.
아일릿, 마법 소녀 된다…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웹툰 공개

아일릿, 마법 소녀 된다…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웹툰 공개

이전 앨범과 호응하는 마법 소녀들의 성장담으로 음악적 세계관 넓혀
그룹 아일릿이 본인들이 주인공인 웹툰으로 음악 세계관을 넓힌다. 아일릿(모카, 민주, 원희, 윤아, 이로하)은 8월 4일 오후 10시 에 웹툰 '썸머문: 더 큐프리즈'(SUMMER MOON: THE QUPRIDS)를 공개한다. 해당 웹툰은 아일릿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마법소녀가 된 여고생들의 성장담을 그린다. 해당 웹툰은 단순히 아일릿이 등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들의 음악적 메시지와도 연계된다.
소녀시대 여전한 우정… 티파니 생일 맞아 완전체 인증샷

소녀시대 여전한 우정… 티파니 생일 맞아 완전체 인증샷

소녀시대 데뷔 18주년을 앞두고 완전체 활동 기대감 높여
그룹 소녀시대가 멤버의 생일을 맞아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티파니 영은 8월 1일 SNS로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8월 1일은 그의 생일이고, 다가오는 8월 5일은 소녀시대의 데뷔일로 18주년 기념일이 된다. 서현, 써니, 수영, 유리, 윤아, 태연, 효연은 티파니 영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모여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선 완전체가 함께 하는 인증샷뿐만 아니라 멤버 개개인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사진들까지 올리며 소녀시대 8명의 우정이 여전히 돈독한 것을 엿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