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여전한 우정… 티파니 생일 맞아 완전체 인증샷

소녀시대 데뷔 18주년을 앞두고 완전체 활동 기대감 높여

소녀시대 인증샷(출처=티파니 영 공식 SNS)
소녀시대 인증샷(출처=티파니 영 공식 SNS)
소녀시대 인증샷(출처=티파니 영 공식 SNS)
소녀시대 인증샷(출처=티파니 영 공식 SNS)

그룹 소녀시대가 멤버의 생일을 맞아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티파니 영은 8월 1일 SNS로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8월 1일은 그의 생일이고, 다가오는 8월 5일은 소녀시대의 데뷔일로 18주년 기념일이 된다. 서현, 써니, 수영, 유리, 윤아, 태연, 효연은 티파니 영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모여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선 완전체가 함께 하는 인증샷뿐만 아니라 멤버 개개인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사진들까지 올리며 소녀시대 8명의 우정이 여전히 돈독한 것을 엿볼 수 있었다. 최근 티파니 영이 태연, 수영과 함께 ‘우버’ CF에 출연한 만큼 이번 18주년을 맞이해 소녀시대 완전체 활동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녀시대는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2014년 제시카의 탈퇴를 제외하면 멤버 변동 없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가장 최근 발매한 앨범은 2022년 정규 7집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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