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밴드" 검색 결과

원 오크 록, 내년 2월 잠실실내체육관서 내한공연

원 오크 록, 내년 2월 잠실실내체육관서 내한공연

일본 인기 밴드, 정규앨범 '디톡스' 기반 아시아 투어 일환
일본의 대표적인 록 밴드 원 오크 록 이 내년 2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내한공연을 개최한다고 워너뮤직코리아가 발표했다. 이번 서울 공연은 밴드가 진행하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워너뮤직코리아는 "이번 투어는 지난 2월 발매된 정규앨범 '디톡스' 를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 음반사 측은 해당 앨범에 대해 "강렬한 사운드, 진솔한 가사,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이 밴드의 새로운 도약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J팝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5' 11월 킨텍스 개최!

J팝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5' 11월 킨텍스 개최!

범프 오브 치킨·이키모노가카리·스파이에어 등 일본 인기 밴드 총출동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J팝 음악 축제 원더리벳 2025'를 개최한다고 주최사 리벳과 원더로크가 발표했다. 이번 축제는 일본의 대표적인 록 밴드들이 헤드라이너로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날인 14일에는 일본 록 밴드 범프 오브 치킨이 간판출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이어 15일에는 이키모노가카리,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스파이에어가 각각 헤드라이너 로 메인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일본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FT아일랜드, 일본 메이저 데뷔 15주년 맞아 정규 앨범 '인스팅트' 출시

FT아일랜드, 일본 메이저 데뷔 15주년 맞아 정규 앨범 '인스팅트' 출시

6년 만에 일본 정규 10집 앨범 출시, 23일부터 일본 투어 개최
밴드 FT아일랜드가 6년 만에 일본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7일 FT아일랜드가 일본 정규 10집 '인스팅트' 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2019년 '에버래스팅' 발매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일본 정규앨범이다. '인스팅트'는 올해 일본 메이저 데뷔 15주년을 맞은 FT아일랜드가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의 무게와 음악적 본능을 담아냈다. 앨범에는 '모노크롬' , '도어'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FT아일랜드는 신보 발매를 기념해 일본 투어를 개최한다.
배두나 주연, 영화 '린다 린다 린다' 20년 만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배두나 주연, 영화 '린다 린다 린다' 20년 만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배두나가 주연 맡은 일본 청춘 영화, 출연진 전원 기자간담회 참석
배우 배두나가 주연을 맡은 일본 청춘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가 20년의 세월을 거쳐 다시 극장가를 찾는다. 배급사 그린나래미디어는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2005년 작품 〈린다 린다 린다〉를 오는 17일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한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고등학교 마지막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드라마다. 영화에서 배두나는 우연히 밴드 보컬을 맡게 되는 한국인 유학생 '송' 역할을 연기했다.
트와이스 채영, 첫 정규 솔로 앨범 '릴 판타지 볼륨1' 발매

트와이스 채영, 첫 정규 솔로 앨범 '릴 판타지 볼륨1' 발매

솔로로 데뷔하는 채영은 이번 앨범에 대해 "보물 상자를 꺼내보이는 느낌"이라 밝혔다.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채영이 12일 오후 1시 첫 정규 솔로 앨범 '릴 판타지 볼륨1'(LIL FANTASY vol. 1)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채영은 이번 앨범에 대해 "하나둘 수집하고 있던 보물 상자를 꺼내 보이는 느낌"이라며 "오랫동안 천천히 준비해온 작품인데, 많은 분이 들어주시면 좋겠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밝혔다. 그는 "제 취향과 생각, 태도를 앨범에 가득 눌러 담았다"며 "채영이라는 사람을 이루는 모든 것들을 보여드리는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D-1, 트와이스 채영이 3년간 준비한 솔로 앨범

D-1, 트와이스 채영이 3년간 준비한 솔로 앨범

멤버 중 네 번째 솔로 활동, 최초의 정규 앨범
채영의 솔로 행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트와이스의 멤버로 활동 중인 채영은 오는 9월 12일 솔로 정규 1집 'LIL FANTASY vol. 1'(릴 판타지 볼륨1)을 발매한다. 트와이스에서 네 번째로 솔로활동에 나섰으며, 그중에서도 최초로 정규 앨범을 발매하는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졌다. 특히 이번 앨범은 약 3년에 걸쳐 준비했으며, 채영이 수록곡 10곡 모두 작사 혹은 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앨범에 일본 밴드 Gliiico , 래퍼 소코도모가 참여해 채영과 독특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린다 린다 린다' 4K 리마스터링 개봉 기념 완전체 내한.. 배두나 배우와 함께 한국 관객들 만난다

'린다 린다 린다' 4K 리마스터링 개봉 기념 완전체 내한.. 배두나 배우와 함께 한국 관객들 만난다

배두나 주연의 레전드 청춘 영화 〈린다 린다 린다〉
배두나 배우 주연의 레전드 청춘 영화 〈린다 린다 린다〉의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기념하여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배우가 내한을 확정, 배두나 배우와 함께 9월 17일 재개봉을 앞두고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2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확정한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두나가 참여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QWER, 월드투어 도전! 10월 서울 공연 포스터 공개

QWER, 월드투어 도전! 10월 서울 공연 포스터 공개

서울 공연 이후 북미, 마카오, 홍콩, 일본, 대만 등 2월까지 투어
월드투어에 도전하는 QWER이 서울 공연 포스터를 공개했다. 밴드 QWER(마젠타, 시연, 쵸단, 히나)는 지난 7월 첫 단독 콘서트 겸 월드투어 콘서트 'ROCKATION'을 발표했다. 당시 콘서트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마카오,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의 일정을 공개했다. 8월 25일, QWER은 공식 SNS를 통해 'ROCKATION' 서울 공연 포스터를 공개했다. 월드투어 콘셉트에 맞춰 보드게임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QWER 멤버들이 각자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한한령 완화되나…K팝 그룹 중국 공연 '솔솔'

한한령 완화되나…K팝 그룹 중국 공연 '솔솔'

케플러 팬미팅 시작으로 래퍼 키드밀리 공연까지…中 당국 콘텐츠 개방에 기대감 고조
중국 본토에서 K팝 걸그룹과 유명 래퍼의 공연이 잇따라 개최될 예정이어서, 장기간 지속된 한한령(限韓令) 완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중국 당국의 해외 콘텐츠 개방 결정에 따라, 이번 공연 성사 여부가 한류 문화 진입 확대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베이징 문화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K팝 걸그룹 '케플러(Kep1er)'가 다음 달 13일 푸젠성 푸저우시에서 팬미팅 형식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1,500석 규모의 푸젠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팬곤 투어 인 푸저우'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영화 '슈퍼소닉', 4K 리마스터 재개봉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영화 '슈퍼소닉', 4K 리마스터 재개봉

16년 만의 밴드 재결합과 10월 내한공연을 앞두고 재개봉
영국 록밴드 오아시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슈퍼소닉〉이 4K 화질로 업그레이드되어 국내 관객들과 재회한다. 수입사 찬란은 21일 오는 29일부터 영화 〈슈퍼소닉〉(2016)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한다고 발표했다. 〈슈퍼소닉〉은 오아시스가 1996년 전설적인 넵워스 공연에 설 때까지의 이야기를 조명한 다큐멘터리이며,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가 총괄 프로듀서와 내레이션을 맡았다. 1991년 결성된 오아시스는 밴드의 핵심 인물인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 형제간 갈등으로 2009년 해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