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이혼 후에도 전처와 동거' 고백...18년 결혼 끝낸 특별한 이유 공개
25살 어린 나이 결혼한 부부의 성숙한 선택은? 아들 윤후 위한 새로운 가족 형태 주목
가수 윤민수가 지난해 이혼 발표 후에도 전처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다음 주 예고편에서 윤민수는 자신만의 독특한 이혼 후 생활 방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민수는 호피무늬 잠옷에 레게머리 스타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이혼 기사가 난 건 작년이었고, 정확하게 서류 정리가 된 건 두 달 정도 됐다'고 구체적인 시기를 밝혔다. 이는 법적 이혼과 실질적 이혼 사이의 시간차가 상당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