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배경 드라마" 검색 결과

12지신, 어셈블! '트웰브' 외 2025년 8월 넷째 주 OTT 신작 (8/21~8/27)

12지신, 어셈블! '트웰브' 외 2025년 8월 넷째 주 OTT 신작 (8/21~8/27)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홍선어느 때보다 드라마가 풍년인 8월 넷째 주 OTT 신작이다. 각 플랫폼의 오리지널 시리즈가 쏟아지고, 방송국에서는 새로운 드라마들이 비슷한 시기에 방영 예정이다. 80년대 영화제작기를 살펴보는 작품과, 타임 슬립으로 만난 셰프와 절대 미각의 폭군, 한국형 슈퍼히어로를 표방하는 액션 영화와 한국에서 벌어지는 글로벌 첩보전을 다룬 미드가 이번 주말을 책임진다.
넷플릭스 킬리언 머피 신작 '스티브' 첫 예고편 공개...10월 3일 스트리밍

넷플릭스 킬리언 머피 신작 '스티브' 첫 예고편 공개...10월 3일 스트리밍

90년대 배경 소년원 교장 역할...맥스 포터 소설 '샤이' 각색한 감동 드라마
넷플릭스가 킬리언 머피 주연의 새로운 드라마 영화 '스티브'의 첫 번째 예고편을 공개했다. 199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맥스 포터의 호평받은 소설 '샤이'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머피는 소년들을 위한 교정 학교의 헌신적인 교장 스티브를 연기한다. 그는 자신의 인내심과 원칙, 그리고 문제가 있는 학생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는 능력을 시험하는 하루와 씨름한다. 이야기는 임박한 폐쇄 위기 속에서 학교의 온전함을 유지하려는 스티브의 노력과 내적 갈등과 폭력적 충동과 싸우는 문제 청소년 샤이 의 고군분투를 얽어낸다.
'에일리언: 어스' 올해 최고의 TV 시리즈 중 하나...원작 DNA 완벽 계승

'에일리언: 어스' 올해 최고의 TV 시리즈 중 하나...원작 DNA 완벽 계승

노아 홀리 쇼러너, 1979년 리들리 스콧 영화 2년 전 배경으로 프리퀄 제작
FX의 새로운 시리즈 '에일리언: 어스'가 올해 최고의 TV 프로그램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SF 호러 명작의 DNA를 완벽하게 계승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파고' TV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각색한 노아 홀리가 쇼러너를 맡은 이 작품은 1979년 리들리 스콧의 고전 '에일리언' 2년 전인 2120년을 배경으로 한다. 시리즈는 USCSS 마지노호의 승무원들이 장기간 동면에서 깨어나는 익숙한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들은 원작 영화와 같은 웨이랜드-유타니 기업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다.
실베스터 스탤론 '램보' 역할 29세 노아 센티네오에게 전수 '베트남전 프리퀄 캐스팅'

실베스터 스탤론 '램보' 역할 29세 노아 센티네오에게 전수 '베트남전 프리퀄 캐스팅'

79세 스탤론이 40년간 연기한 상징적 캐릭터 후계자 선택...넷플릭스 로맨스 스타의 액션 장르 도전
79세의 할리우드 액션 레전드 실베스터 스탤론이 40년 넘게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램보' 역할을 29세의 신진 배우 노아 센티네오에게 넘겨준다고 여러 매체들이 보도했다. 센티네오는 곧 제작될 프리퀄 영화 '존 램보 '에서 스탤론의 상징적인 액션 히어로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게 된다. 스탤론은 오늘날까지도 두 캐릭터와 영구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바로 친근한 언더독 복서 록키 발보아와 베트남 전쟁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존 램보다.
팀 버튼 감독

팀 버튼 감독 "평범한 사람이 더 무섭고, 별종이 더 편안해"...넷플릭스 '웬즈데이' 시즌2 기념 내한기자간담회

"모든 사람이 '난 좀 이상한 것 같아'라는 느낌을 받아본 적이 있다. 학교나 사회에서, 가족 사이에서도 그렇다. 그러니 조금 이상한 것이 사실 정상인 것일지 모른다. 그래서 나는 평범한 사람이 더 무섭고, 별종이 더 편안하다고 느낀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웬즈데이〉 시즌2 공개를 기념해 한국을 방문한 팀 버튼 감독이 1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40년 넘게 괴짜 캐릭터를 작품의 중심에 둔 이유를 이같이 설명했다.
신예은·김다미 주연 JTBC '백번의 추억', 1980년대 버스 안내양 소재 9월 첫 방송 예정

신예은·김다미 주연 JTBC '백번의 추억', 1980년대 버스 안내양 소재 9월 첫 방송 예정

1980년대 버스 안내양의 삶을 조명한 새로운 드라마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JTBC는 8일 김다미와 신예은이 주연을 맡은 새 토일 드라마 〈백번의 추억〉을 다음 달 13일부터 방송한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40여 년 전 한국 사회의 독특한 직업군이었던 버스 안내양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사회상과 청춘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드라마에서 김다미는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면서도 대학 진학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장녀 고영례 역을 연기한다. 신예은은 활기차고 끼가 넘치는 버스 안내양 서종희로 분한다.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에서 가장 짠한 인물 중 하나는 바로 교장 선생이다. 오랜 꿈이었던 노란색 스포츠카 닛산 페어레이디를 사자마자 불량한 학생들로 인해 세로로 세워졌으니, 아무리 교권이 추락했다지만 너무 지나친 일 아닌가. 〈분노의 질주: 도쿄 드리프트〉(2006)에도 등장한 이 차는 2인승으로, 렉서스나 롤스로이스 같은 대형 세단이 아니라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은 꽤 흥미로운 캐릭터다. 자, 그런데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이라는 설정은 그를 연기한 배우가 사노 시로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학교까지 가는 K좀비?! 신선한 시도, 새로운 신파 '좀비딸' 단평

학교까지 가는 K좀비?! 신선한 시도, 새로운 신파 '좀비딸' 단평

7월의 끝자락, 바다의… 아니, ‘여름의 왕자’가 왔다. 지난해 여름 470만 관객을 동원한 〈파일럿〉의 조정석이 든든한 동료들과 믿을 만한 원작으로 돌아왔다. 영화 〈좀비딸〉은 좀비가 돼버린 딸 수아 를 지키려는 정환 과 그의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네이버 웹툰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을 영상화했는데, 이윤창 작가 특유의 코미디와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필감성 감독이 카메라 앞으로 옮겼다. 7월 마지막 주를 겨냥한 만큼 문화가 있는 날과 맞물려 조정석의 ‘여름 흥행’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맛의 이와이 슌지 필모그래피 훑어보기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맛의 이와이 슌지 필모그래피 훑어보기

씨네플레이 객원 기자 김명재소녀 감수성을 수상하리만큼 잘 아는 감독, 이와이 슌지. ‘오겡끼데스까’로 유명한 〈러브레터〉(1995)부터 봄이면 떠오르는 첫사랑의 고전 〈4월 이야기〉(1998), 그리고 소녀들의 우정과 성장, 사랑을 다룬 〈하나와 앨리스〉(2004)까지 이와이 슌지 감독은 자연광으로 연출한 빼어난 영상미와 그에 어울리는 담백하고 섬세한 로맨스 서사로 한국에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잠깐, 여기서 ‘이와이 슌지가.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당신은 ‘블랙 이와이’를 좋아하는 팬일지도 모르겠다.
‘연애라는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외 2025년 7월 첫째 주 OTT 신작 (7/3~7/9)

‘연애라는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외 2025년 7월 첫째 주 OTT 신작 (7/3~7/9)

7월 첫째 주라는 기간답게 이번 주 공개되는 OTT 신작은 ‘처음’과 잘 어울린다. 연애력 제로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 세계적인 거장의 ‘첫’ 시리즈 연출기, ‘첫’ 직장 생활을 앞둔 어쏘 변화사의 적응기까지, 처음이라 열정 가득한 많은 이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유해진, 이제훈의 술맛 나는 케미가 주말 안방을 더욱 즐겁게 할 예정이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 연애라는 불가능에 도전한 모솔들의 고군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