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웹툰 '다크문', 日 애니메이션 1월 9일 첫 방송
도쿄서 선행 상영회…엔하이픈 X 일본 성우진 한자리에
1월 9일 일본 4개 채널 방송 예정, 글로벌 동시 배급 추진
보이그룹 엔하이픈 과 협업으로 만들어진 웹툰 〈다크문: 달의 제단〉이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28일 도쿄에서 첫 일반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제작사 애니플렉스 는 이날 오후 도쿄 신주쿠 소재 도호 시네마즈에서 사전 상영회를 열고, 애니메이션 〈다크문: 달의 제단〉 1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상영회는 일반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상영 종료 후에는 엔하이픈 멤버 7명과 일본 성우진 6명이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엔하이픈 멤버들은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