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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인 뉴비트, '룩 소 굿'으로 美 아마존 뮤직 6개 차트 1위

싱글 '카푸치노'(Cappuccino)의 중국어 버전을 발매하고 중화권 활동도


신인 보이그룹 뉴비트
신인 보이그룹 뉴비트

신인 보이그룹 뉴비트가 미국 아마존 뮤직 차트 6개 부문에서 정상에 올랐다.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12일 뉴비트 미니앨범 '라우더 댄 에버'의 타이틀곡 '룩 소 굿'이 아마존 뮤직 '송즈 핫 뉴 릴리즈', '인터내셔널 핫 뉴 릴리즈' 등 6개 차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요 차트인 '송즈 베스트 셀러즈'에서도 5위를 차지했다.

올해 3월 데뷔한 7인조 그룹 뉴비트는 이번 앨범 가사를 전부 영어로 구성하고 미국 프로듀서와 작업하는 등 글로벌 팬을 겨냥했다. 내달 18일 서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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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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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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