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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공연 확정... '아파트(APT.)' 부른다

로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공연 확정... '아파트(APT.)' 부른다

올해의 노래 등 본상 포함 3개 부문 후보... 브루노 마스 합동 무대 성사될까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의 공식 퍼포머로 확정돼 시상식 무대에서 화제의 히트곡을 선보인다. 레코딩 아카데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제가 2월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30일 발표했다. 로제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APT. )로 '송 오브 더 이어', '레코드 오브 더 이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본상을 포함한 총 3개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
[포토&] 에스파 카리나, 밀라노서 아줌마 통화

[포토&] 에스파 카리나, 밀라노서 아줌마 통화 "여보세요?"

프라다 앰버서더 일정 후 여유로운 일상… 시크한 룩에 숨겨진 장난기 '눈길'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이탈리아 밀라노를 배경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 속 카리나는 프라다 앰버서더 일정을 소화하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세련된 실루엣의 아우터에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힙한 '밀라노 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특히 "여보. . 세요. "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시크한 비주얼 뒤에 숨겨진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하이브 아메리카, 유튜버 '앨런 치킨 차우'와 손잡고 넷플릭스 시리즈 제작

하이브 아메리카, 유튜버 '앨런 치킨 차우'와 손잡고 넷플릭스 시리즈 제작

9천만 유튜버 앨런 치킨 차우와 협업... 드라마 통해 '혼성 밴드' 데뷔시킨다
구독자 9천만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 앨런 치킨 차우와 함께 새로운 팝 그룹을 제작 중인 하이브 아메리카가 넷플릭스 시리즈를 통해 그룹 탄생기를 공개한다. 하이브 아메리카는 20일 앨런 치킨 차우, 넷플릭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새로운 팝 그룹의 탄생 과정을 담은 각본 기반 시리즈를 공동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앨런 치킨 차우는 현재 유튜브 구독자 9천920만명을 보유한 채널 '앨런스 유니버스'(Alan's Universe)를 운영하는 유튜버다.
[포토&] 카리나, 밀라노 홀린 '프라다의 여신'… 독보적 아우라

[포토&] 카리나, 밀라노 홀린 '프라다의 여신'… 독보적 아우라

프라다 2026 FW 쇼 참석… 블랙 앤 블루 룩으로 완성한 '우아함의 정석'
에스파 카리나가 패션의 본고장 이탈리아 밀라노를 매혹시켰다. 프라다 의 공식 앰버서더로서 현지를 찾은 그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K-팝 대표 여신'의 위엄을 증명했다. 카리나는 '프라다 2026 가을/겨울 남성복 쇼'에 참석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완벽하게 해석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차분한 우드 톤의 실내를 배경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블랙 원피스에 블루 셔츠를 감각적으로 레이어드한 룩은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유산 하루 만에 남편 불륜 고백"... 케이티 베이츠, 비극 겹친 충격 근황

16일 셋째 유산 오열 영상 공개 직후... 17일 남편 트래비스 "나는 외도했다" 시인 "반복적으로 아내 신뢰 저버려... 용서받을 자격 없다" 뒤늦은 공개 사과 두 자녀 둔 20대 부부의 파국... 베이츠 가족 "마음 무너진다" 애도와 위로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쇼 '브링잉 업 베이츠 ' 출신의 스타 케이티 베이츠(25)가 인생 최악의 한 주를 보내고 있다. 아이를 잃은 슬픔을 위로받기도 전에 남편의 외도 사실이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19일 외신에 따르면, 케이티 베이츠의 남편 트래비스 클라크(24)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불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 유산의 아픔 24시간도 안 돼서. . . "나는 불충실했다" 충격적인 것은 타이밍이다.

"14년 영욕의 세월 마감"... 캐슬린 케네디, 루카스필름 대표직 물러난다

15일 디즈니 발표... '스타워즈' 이끈 수장 교체, 데이브 필로니·린웬 브레넌 공동 체제 56억 달러 흥행 신화 썼지만 '팬덤 분열' 책임론도... 제작자로 돌아가 신작 전념 '클론 전쟁'의 아버지 필로니 전면 등판에 팬들 환호... "포스의 균형 맞출까"
지난 14년 동안 '스타워즈 ' 제국을 통치해 온 캐슬린 케네디 가 루카스필름 대표직에서 내려온다. 조지 루카스의 후계자로 지목되었던 그녀의 퇴장은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의 거대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6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는 15일 성명을 통해 캐슬린 케네디가 대표직에서 물러나 제작자로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빈자리는 스타워즈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데이브 필로니 와 베테랑 경영인 린웬 브레넌 이 채운다.
'그레이 아나토미 22', 겨울잠 깨고 컴백... 조 윌슨의 운명은?

'그레이 아나토미 22', 겨울잠 깨고 컴백... 조 윌슨의 운명은?

8일 밤 미드 시즌 프리미어 방영... 수술대 위 조 윌슨, 생사 기로에 서다 '원조 멤버' 케이트 월시(애디슨) 깜짝 복귀로 팬들 환호 엘렌 폼페오 내레이션 참여... 훌루(Hulu)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
미국 TV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의학 드라마 중 하나인 '그레이 아나토미(Grey's Anatomy)'가 긴장감 넘치는 에피소드로 돌아왔다. 시즌 22의 후반부를 여는 이번 프리미어에서는 주요 캐릭터의 생사가 걸린 긴박한 상황과 반가운 얼굴의 귀환이 동시에 그려졌다. 9일 ABC와 쇼나랜드에 따르면, 지난 1월 8일 밤 10시 방영된 시즌 22 미드 시즌 프리미어는 겨울 방학 전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던 '조 윌슨'의 수술 장면에서 바로 이어졌다. ◆ 수술대 위 조 윌슨. . .
거버너스 볼 2026 라인업 발표, 로드·스트레이 키즈 헤드라이너 확정

거버너스 볼 2026 라인업 발표, 로드·스트레이 키즈 헤드라이너 확정

15주년 맞은 뉴욕 대표 축제, 6월 5~7일 개최... 로드·에이셉 라키와 어깨 나란히 블랙핑크 제니·캣츠아이도 라인업 합류... "미국 주류 시장 내 K-팝 위상 입증" 8일 오전 10시 티켓 전쟁 예고... 힙합부터 인디 록까지 '장르 대통합'
뉴욕의 여름을 알리는 대표적인 음악 축제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이 15주년을 맞아 K-팝의 위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 미국 메이저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7일 거버너스 볼 측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뉴욕 퀸즈의 플러싱 메도우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리는 '2026 거버너스 볼'의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 스트레이 키즈, 뉴욕의 밤을 지배한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스트레이 키즈다.
스트레이 키즈·제니, 美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확정... 뉴욕 점령한다

스트레이 키즈·제니, 美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확정... 뉴욕 점령한다

6월 5~7일 뉴욕서 개최, 캣츠아이도 출연 라인업 포함
2026년 뉴욕의 여름밤은 한국어로 떼창하는 관객들로 뒤덮일 전망이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이하 더 거버너스 볼)'에 헤드라이너 로 참가한다. '더 거버너스 볼' 주최 측은 7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를 통해 이들을 포함한 출연진 라인업을 발표했다. '더 거버너스 볼'은 매년 여름 뉴욕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다.
캣츠아이, '가브리엘라' 빌보드 핫100 22위 껑충... 새해 벽두부터 터진 '글로벌 잭팟'

캣츠아이, '가브리엘라' 빌보드 핫100 22위 껑충... 새해 벽두부터 터진 '글로벌 잭팟'

'가브리엘라' 핫 100 22위 수직 상승... 자체 최고 순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 신곡 '인터넷 걸' 스포티파이 데뷔 차트 1위... 구작과 신작의 쌍끌이 흥행 2월 그래미 어워드 노미네이트 이어 4월 코첼라 출격... 2026년 글로벌 대세 굳히기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가 새해부터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증명했다. ◆ '가브리엘라' 핫 100 22위. . . 홀리데이 뚫고 나온 역주행 미국 빌보드가 6일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0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 ' 수록곡 '가브리엘라 '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전주 대비 41계단 상승한 22위를 기록했다. 같은 앨범의 또 다른 수록곡 '날리 ' 역시 82위로 재진입하며 동반 흥행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