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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빅오션 '러브 사인' 9일 발매…뉴욕 패션위크서 포착

국내 최초 빅오션 '러브 사인' 9일 발매…뉴욕 패션위크서 포착

10일 뉴욕 패션 위크 2027 S/S 참석, 디자이너 앤디 유와 협업 무대 전격 공개
글로벌 장벽 허문 수어돌의 진화, 3개국 수어 신곡부터 뉴욕 런웨이까지 국내 최초 수어 아이돌 그룹 '빅오션'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소속사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9일 새 디지털 싱글 '러브 사인' 을 전격 발표했다. 천편일률적인 K팝 문법을 탈피한 이번 신곡은 영어 중심의 가사와 감각적인 누디스코(Nu-disco) 그루브를 결합해 전 세계 청취자들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러브 사인'의 후렴구는 '빅오션'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폭발시키는 구간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 1500만원 대상작 '그 도시에서 가장 외로운 남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 1500만원 대상작 '그 도시에서 가장 외로운 남자'

45개국 189편 상영작 중 최고 영예, '하이파이브' 김준석 감독 음악가상 수상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내년에 만나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45개국 189편의 선율로 수놓은 화려한 피날레 충북 제천시 일대를 영화와 음악의 황홀한 선율로 물들였던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8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방송인 '송은이'와 배우 '한예리'의 품격 있는 진행으로 이어진 폐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경쟁 부문 수상자 발표였다.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상금 1천500만원이 수여되는 국제음악영화경쟁 부문 대상의 영예는 티차 코비와 라이너 프리멜 감독의 '그 도시에서 가장 외로운 남자'에게 돌아갔다.
연상호 '실낙원', 9년 실종 아들의 반전…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아시아 최초 공개

연상호 '실낙원', 9년 실종 아들의 반전…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아시아 최초 공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 김현주·배현성 주연작
거장의 귀환과 미스터리의 서막, 베일 벗는 웰메이드 스릴러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실낙원'이 전 세계 평단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다가오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9일, 해당 작품을 영화제의 핵심 섹션인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공식 초청했다고 발표했다. '갈라 프레젠테이션'은 세계적인 거장들의 신작이나 그해 가장 압도적인 화제작만을 엄선해 선보이는 무대다. 감독과 배우가 직접 관객과 심도 있는 예술적 교감을 나누는 자리인 만큼, 이번 초청은 작품을 향한 드높은 기대감을 방증한다.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스크린으로, 15년 불화 종식의 전말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스크린으로, 15년 불화 종식의 전말 "용서에 관한 영화"

9일 롯데시네마 단독 상영, 6주간의 밀착 기록 및 20년 만의 공동 인터뷰 공개…
15년의 침묵을 깬 '갤러거 형제', 스크린으로 부활한 브릿팝의 전설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오아시스'의 역사적인 재결합 투어를 밀착 취재한 다큐멘터리 영화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가 오는 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번 작품은 2009년 돌연 해체를 선언했던 '오아시스'가 15년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다시 하나 되어 전 세계를 열광시킨 '월드 투어'의 궤적을 심도 있게 조명한다.
BTS, 북미 투어 마무리…BTS '아리랑' 31회 192만 동원 전석 매진, 소파이 '최다' 관객 신기록

BTS, 북미 투어 마무리…BTS '아리랑' 31회 192만 동원 전석 매진, 소파이 '최다' 관객 신기록

LA 4회 공연 전석 매진 및 누적 49만 명 돌파, 내달 2일 남미 투어 돌입
태극기 물결로 물든 LA, 북미를 휩쓴 K팝의 정점 그룹 '방탄소년단' 이 월드투어 '아리랑' 북미 공연을 통해 약 19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글로벌 장악력을 입증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지난 1~2일과 5~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날레 공연을 끝으로 북미 12개 지역, 총 31회에 걸친 투어가 전석 매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LA 4회 공연에만 28만 2천여 명의 구름 관중이 운집했다. 현장의 열기는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생중계되며 전 세계 177개국 팬들을 하나로 연결했다.
'아티스트' 주역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X베레니스 베조, BIAF2026으로 첫 방한

'아티스트' 주역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X베레니스 베조, BIAF2026으로 첫 방한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 초청, 프랑스 특별전 연계 마스터클래스 참석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 아시아 프리미어 공개 베레니스 베조, 목소리 연기 참여한 '1975, 킬링필드, 푸난'으로 한국 관객과 특별한 만남 예고
〈아티스트〉의 두 주역이 한국 땅을 밟을 예정이다. 오스카 영광 '아티스트'의 두 주역, 한국 땅 밟는다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이 영화 〈아티스트〉의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과 주연 배우 베레니스 베조를 특별 초청한다고 9월 7일 밝혔다. 두 사람은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프랑스 특별전 '반짝반짝 프랑스 Twinkle Twinkle France'와 연계한 마스터클래스에 참석한다.
아일릿 민주, 이효리 '텐 미닛' R&B로 완벽 재해석…독보적 Y2K 감성

아일릿 민주, 이효리 '텐 미닛' R&B로 완벽 재해석…독보적 Y2K 감성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민주,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해 이효리 대표곡 '텐 미닛' 커버 영상 공개 원곡 R&B 스타일로 편곡해 자신만의 색깔 입히고 선곡부터 코러스 녹음까지 직접 참여해 역량 과시 개인 콘텐츠 호평 속 오는 10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아일릿 앙코르 콘서트 개최하며 열기 지속
그룹 아일릿 멤버 민주가 시대의 아이콘 이효리의 대표곡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새롭게 불렀다. 2003년 메가 히트곡 '텐 미닛', 민주만의 R&B 감성으로 재탄생 7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지난 6일 아일릿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민주가 부른 이효리의 솔로 데뷔곡 '텐 미닛(10 Minutes)' 커버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2003년 발매돼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원곡을 민주는 감각적인 R&B 스타일로 편곡해 선보였다.
'국민 엄마' 김혜자의 귀환…'여전히 찬란하게',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국민 엄마' 김혜자의 귀환…'여전히 찬란하게',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송일곤 감독 신작 '여전히 찬란하게', BIFF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 초청 60년 만에 만난 단짝 친구와의 서사…'국민 엄마' 김혜자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기대감 고조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서 프리미어 상영 후 10월 내 정식 개봉 예정
김혜자의 스크린 복귀작이 부산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9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 공식 초청 소식을 알렸다.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은 대중적 매력과 위상을 지닌 동시대 한국 상업 영화의 최신작 및 대표작을 프리미어로 상영하는 섹션으로 매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제작을 초청하는 자리이다.
엑소 첸·백현·시우민, 300억 사기 소속사 대표에 반기…미지급 사태 '파국',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엑소 첸·백현·시우민, 300억 사기 소속사 대표에 반기…미지급 사태 '파국',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7일 가처분 심문 기일 진행, 이승기·더보이즈 등 잇따른 이탈 '도미노' 그룹 엑소 의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이 현 소속사인 'INB100'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 는 이날 첸백시 측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 기일을 진행한다. 이번 갈등의 핵심 원인은 '정산금 미지급'이다. 첸백시는 지난 4월 소속사 모기업의 차가원 대표 측에 정산 문제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전격 통보했다.
백진희, 캐나다 어학연수 중 인연…내년 1월 23일 결혼

백진희, 캐나다 어학연수 중 인연…내년 1월 23일 결혼

연상의 직장인과 백년가약, 데뷔 16년 만에 한국·캐나다 오가며 인생 2막
국경을 뛰어넘은 사랑, 장거리 연애의 결실 배우 '백진희'(36)가 '캐나다' 어학연수 중 맺어진 연인과 내년 부부의 연을 맺는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7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연상의 직장인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해 '백진희'가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떠나며 시작됐다. 낯선 타국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오랜 기간 장거리 연애를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