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피원하모니 '블로우 업'…미니 10집 담긴 6곡의 도약

6일 오후 2시 하이퍼팝 타이틀곡 공개, 한계 깬 성장 서사와 청춘의 열정

그룹 피원하모니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피원하모니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계 깨고 위로 솟구치는 청춘의 에너지 집약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당찬 에너지를 품고 가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피원하모니가 6일 오후 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0집' '블로우 업'(BLOW UP)을 정식 발매했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블로우 업'을 비롯해 '엘리먼트'(element), '하우 투'(How To) 등 피원하모니만의 뚜렷한 음악적 색채를 녹여낸 총 6개 트랙이 수록됐다.

앨범을 관통하는 타이틀곡은 폭발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하이퍼팝' 장르다. 스스로 마주한 한계를 과감히 깨부수고 나아가며 하나로 뭉쳐 성장해 온 멤버들의 진솔한 여정을 노랫말 속에 역동적으로 담아냈다.

멤버들 역시 신보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웅은 "전작 '유니크'(UNIQUE)와는 또 다른 결의 분위기로 대중을 찾게 되어 기쁘다"며 "벽에 부딪히고 어려운 순간을 겪으면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피원하모니의 진정한 청춘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팀의 포부도 확고하다. 기호는 "'블로우 업'이라는 표현은 '위로 치솟는다', '대박이 난다'는 의미를 동시에 지닌다"라며 "단어의 뜻처럼 올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판 삼아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겠다는 뜨거운 열정을 녹여냈다"고 밝혔다. 이어 인탁은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전 세계의 더 많은 대중에게 피원하모니라는 이름을 각인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각오를 덧붙였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