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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리플에스 문 디멘션, 신선한 매력 폭발

[포토&] 트리플에스 문 디멘션, 신선한 매력 폭발

카에데·설린 등 멤버들, 앨범 발표 현장서 화사한 비주얼 과시
트리플에스 의 유닛 그룹 문 디멘션 이 24일 서울에서 신규 앨범 발표 현장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카에데, 설린 등 멤버들은 이날 화사하고 청량한 분위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K-POP 그룹으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비욘드 뷰티' 앨범 발표회의 포즈. 24인으로 구성된 트리플에스는 이번 앨범에서 문, 선, 넵튠, 제니스 네 디멘션(MSNZ·미소녀즈)으로 멤버를 나누어 활동을 예고했다.
이 배우들이 여기에 다 나와?! '굿뉴스'에서 만나는 일본배우와 그들의 출연작

이 배우들이 여기에 다 나와?! '굿뉴스'에서 만나는 일본배우와 그들의 출연작

글로벌 프로젝트였나. 10월 17일 공개한 변성현 감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굿뉴스〉를 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 실제로 일어났던 일본 민간항공기 납치 사건을 모티브로 극화했기에, 한국 배우들뿐만 아니라 일본 배우가 대거 출연했기 때문이다. 특히 얼굴이 익숙한 일본 배우가 다수 등장해 극의 완성도에 힘을 싣는다. 이번 〈굿 뉴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는 일본 배우들, 그들을 볼 수 있는 OTT 작품을 간단하게 소개한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맛의 이와이 슌지 필모그래피 훑어보기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맛의 이와이 슌지 필모그래피 훑어보기

씨네플레이 객원 기자 김명재소녀 감수성을 수상하리만큼 잘 아는 감독, 이와이 슌지. ‘오겡끼데스까’로 유명한 〈러브레터〉(1995)부터 봄이면 떠오르는 첫사랑의 고전 〈4월 이야기〉(1998), 그리고 소녀들의 우정과 성장, 사랑을 다룬 〈하나와 앨리스〉(2004)까지 이와이 슌지 감독은 자연광으로 연출한 빼어난 영상미와 그에 어울리는 담백하고 섬세한 로맨스 서사로 한국에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잠깐, 여기서 ‘이와이 슌지가.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당신은 ‘블랙 이와이’를 좋아하는 팬일지도 모르겠다.
추영우-신시아,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캐스팅 확정

추영우-신시아,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캐스팅 확정

로맨스 영화 의 주연 배우로 추영우와 신시아가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이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를 통해 전해졌다. 이 영화는 미키 다카히로 감독의 일본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2021년에 국내에서 개봉한 원작 영화는 젊은 여성 관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12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리메이크 영화 역시 원작과 비슷한 주제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자고 나면 기억이 사라지는 여학생과 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는 평범한 남학생 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이 별에 필요한〉의 세계관을 지탱하는 일본 애니 거장 신카이 마코토의 영향

〈이 별에 필요한〉의 세계관을 지탱하는 일본 애니 거장 신카이 마코토의 영향

한지원 감독의 애니메이션 (이하 )은 (1968), (1997), (2000) 등 여러 SF 영화의 영향을 받아 2050년 근 미래의 서울과 우주 공간을 환상적으로 창조했다. 또 일본 애니메이션의 두 거장 감독 곤 사토시와 신카이 마코토의 영향이 엿보이는데, '우주와 지상으로 갈라진 연인'의 기본 설정과 빛이 수놓인 작화는 신카이 마코토로부터, 연출 스타일은 곤 사토시와 신카이 마코토 두 감독 모두에게서 영향을 받았다.
‘그래서, 어떻게 살고 싶으신가요?’ 〈미야자키 하야오: 자연의 영혼〉

‘그래서, 어떻게 살고 싶으신가요?’ 〈미야자키 하야오: 자연의 영혼〉

알고 나면 더 잘 보이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들 ​ 미야자키 하야오의 팬이라면 반드시, 그의 작품 세계가 낯설다면 더더욱 주목해야 할 다큐멘터리 이 개봉했다. (2013), (2019), (2024) 등 미야자키를 조명한 다큐멘터리는 여러 편 있었지만, 굴곡진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감독의 일대기를 따라가며, 그가 창조한 작품 세계를 '자연'이라는 일관된 주제를 중심으로 촘촘히 엮어낸 방식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이 〈슬램덩크〉 제작진의 손에서 재탄생하다!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단편 애니 〈알사탕〉 시사회·기자간담회 현장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이 〈슬램덩크〉 제작진의 손에서 재탄생하다!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단편 애니 〈알사탕〉 시사회·기자간담회 현장

지금이야말로 한국 문학이 단군 이래 가장 주목받는 시기가 아닐까. 최근 한국 문학이 걸출한 성과를 내고 있다. 대한민국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가 있다면,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드 추모상’을 수상한 백희나 작가도 있다. 2005년 「구름빵」으로 데뷔한 백희나 작가는 「삐약이 엄마」, 「장수탕 선녀님」, 「나는 개다」 등의 그림책으로 20여 년간 아이들에게 꿈과 위로를 전해왔다.
세상을 들여다보려는 움직임, 전주시네마프로젝트 그리고 〈호루몽〉

세상을 들여다보려는 움직임, 전주시네마프로젝트 그리고 〈호루몽〉

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여느 영화제든 개막이 가까워오면 어떤 작품이 초청되고, 어떤 영화인들이 방문하는지 눈길이 쏠리기 마련이다. 전주영화제에는 여기에 주목받는 포인트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전주영화제에 장편영화를 선정해 제작 투자를 하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이다. 이일하 감독의 신작 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는 렌즈를 통해 보는 세상을 발굴하려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지난 10여 년간 고군분투한 전주시네마프로젝트와 을 함께 만나보자.
저예산으로 아카데미 VFX 받은 〈고질라 마이너스 원〉, 속편 제작한다

저예산으로 아카데미 VFX 받은 〈고질라 마이너스 원〉, 속편 제작한다

2025년 연말 촬영 예정
비영어권 영화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받은 이 속편 소식을 전했다. 2023년 영화 은 2차 세계대전 직후 일본에 거대 괴수 고질라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할리우드에서 담당하는 ‘몬스터버스’가 아닌 시리즈의 원조 도호 영화사에서 제작한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호평을 받고 특히 북미에서 신드롬을 일으키며 흥행에도 성공했다. 약 1,200만 달러 제작비로 전 세계 1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 기세를 타고 은 2024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시각효과상을 받는 데 성공했다.
정초신 감독 〈꿈꾸는 사진관〉, 제47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초청

정초신 감독 〈꿈꾸는 사진관〉, 제47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초청

실제로 마다가스카르에서 원주민 가족사진을 찍어온 사진작가 신미식과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인 장태화가 주연배우로 출연했다.
(2000), (2002) 등으로 알려진 정초신 감독의 신작 이 올해 제47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은 아프리카로 날아가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가족사진을 찍어주고 싶어 하는 작은 사진관 주인 신미식과 그를 따르는 카바레 무명가수 장태화, 그리고 남몰래 그를 연모하는 포장마차 사장 양수진이 결국 사진관을 처분하고 아프리카 마다카스카르로 떠나 각자 가슴 속에 품고 있었던 꿈을 만난다는 내용을 담은 로드무비 형식의 성장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