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불혹하는 로맨스' 주연 낙점…'믿보배'의 갱년기 앵커 변신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 새 드라마 '불혹하는 로맨스' 출연 공식 확정
수능 만점 최연소 앵커에서 마흔에 조기 갱년기 맞은 나이준 역 열연 예고
'대행사' 이창민 감독 연출…앙숙 작가와의 시청률 심폐소생 로맨스 기대
배우 정경호가 마흔의 로맨스를 그리는 새 드라마 〈불혹하는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은 정경호가 차기작으로 〈불혹하는 로맨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불혹하는 로맨스〉는 무엇에도 미혹되지 않는다는 불혹의 나이에 서로에게 혹하고 마는 남녀의 요물 같은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물이다. 정경호는 극 중 보도국 간판 앵커 나이준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