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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소식] 장항준 감독 드디어 본업 복귀! 농구 실화 <리바운드> 크랭크업

[충무로 소식] 장항준 감독 드디어 본업 복귀! 농구 실화 <리바운드> 크랭크업

장항준과 안재홍의 만남, 크랭크업 Previous image Next image 크랭크업 인증샷 영화 가 7월 13일, 3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는 2012년 교체 선수도 없이 단 6명의 선수로 전국 대회 결승 진출에 성공한 강양현 코치와 부산 중앙고 농구부의 실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 근래 방송에서 활동하며 입담을 자랑한 장항준 감독이 2017년 이후 오랜만에 연출로 복귀한다. 뿐만 아니라 장항준 감독의 아내이자 흥행 작가 김은희 작가와 을 집필한 권성휘 작가가 각본에 참여했다.
박훈정 감독 신작 '슬픈 열대', 브뤼셀영화제 은까마귀상 수상 쾌거

박훈정 감독 신작 '슬픈 열대', 브뤼셀영화제 은까마귀상 수상 쾌거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인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특별상 올해 국제 경쟁 부문 초청된 유일한 한국 영화…지난해 시체스영화제 이어 글로벌 러브콜 김명민·이신영·박유림 주연 액션 누아르물…현재 최종 후반 작업 거쳐 국내 개봉 예정
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슬픈 열대'가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꼽히는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인 '은까마귀상'을 품에 안았다. 국제 경쟁 부문 은까마귀상 수상 20일 해외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슬픈 열대'는 지난 18일 폐막한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서 은까마귀상을 수상했다.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스틱영화제로 불리는 브뤼셀영화제에서 올해 국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한국 작품은 '슬픈 열대'가 유일하다.
파죽지세 '왕과 사는 남자', 개봉 61일 만에 1,600만 관객 돌파…역대 2위 맹추격

파죽지세 '왕과 사는 남자', 개봉 61일 만에 1,600만 관객 돌파…역대 2위 맹추격

유해진·박지훈 주연작 '왕과 사는 남자', 4월 5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609만 명 돌파 대기록 장항준 감독 자체 최고 흥행 성적 경신 및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3위 당당히 안착 역대 2위 '극한직업'까지 단 17만 명 격차…천만 신드롬 이어가며 2위 자리 탈환할지 귀추 주목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4월 5일 9만 4,406명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609만 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2월 4일 개봉 후 61일 만에 1,600만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어린 왕과 그를 유배지에서 모시게 된 촌장의 이야기를 그린다.
‘왕과 사는 남자’ 1,475만 돌파…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3위 등극!

‘왕과 사는 남자’ 1,475만 돌파…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3위 등극!

개봉 47일 만에 일궈낸 대기록… 2026년 극장가 집어삼킨 ‘왕사남’ 신드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대한민국 영화사를 다시 쓰고 있다. 묵직한 울림과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역대 박스오피스 TOP 3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신과함께’·‘국제시장’·‘엔드게임’ 다 넘었다… 역대 박스오피스 3위 기염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47일째인 3월 22일 누적 관객수 14,757,118명을 기록했다.
안재홍, '왕과 사는 남자' 특별출연...유해진과 차진 티키타카 뽐내

안재홍, '왕과 사는 남자' 특별출연...유해진과 차진 티키타카 뽐내

장항준 감독과 〈리바운드〉 인연 이어가...노루골 촌장 역으로 특별출연
배우 안재홍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안재홍은 짧지만 강렬한 특별출연으로 극 초반의 활력을 책임지며 관객들의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기억의 밤〉, 〈리바운드〉 등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등이 출연해 묵직한 서사를 완성했다.
신스틸러의 법칙! '왕과 사는 남자' ‘막동아재’ 이준혁의 스크린 앞과 뒤

신스틸러의 법칙! '왕과 사는 남자' ‘막동아재’ 이준혁의 스크린 앞과 뒤

팬터마임 강사에서 모션캡처 1인자까지, 스크린 앞과 뒤를 모두 채우는 배우
앞에서도, 뒤에서도 ‘열일’하는 배우다. 그의 이름이 ‘이준혁’이라는 것을 몰랐어도, 얼굴을 보면 누구나 반드시 안다. 〈스토브리그〉 속 비리 스카우트 팀장 고세혁, 〈육룡이 나르샤〉 속 무휼의 무술 스승 홍대홍, 〈구르미 그린 달빛〉 속 박보검을 지키는 내관 등. 우리가 ‘반드시’ 그의 얼굴을 알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준혁은 영화와 드라마를 합쳐 약 160편의 작품에 출연한 ‘다작’ 배우이기 때문이다.
유해진X박지훈,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 예고편 공개

유해진X박지훈,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 예고편 공개

폐위된 단종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
〈왕과 사는 남자〉가 2026년 2월 개봉을 앞두고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한국 영화사상 최초로 단종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장항준 감독이 〈리바운드〉와 〈오픈 더 도어〉 이후 2년 만에 내놓는 장편 영화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출연하는 영화는 예고편에서 영화는 다양한 매력을 과시했다.
'달팽이 농구단' 11월 12일 개봉! 감독 박호산X캡틴 서지석 격렬한 에너지 뿜는다

'달팽이 농구단' 11월 12일 개봉! 감독 박호산X캡틴 서지석 격렬한 에너지 뿜는다

고은기 감독의 영화 ‘달팽이 농구단’은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가 휠체어 농구감독을 맡으면서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게 되는 감동 스토리를 그린다.
11월 12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달팽이 농구단’의 휠체어 농구팀 선수들을 소개한다. 느리지만 멈추지 않는 달팽이들, 감독 박호산, 대학농구 MVP 박경서, 전직 형사이자 팀 센터 서지석과 팀원들이다. 고은기 감독의 영화 ‘달팽이 농구단’은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가 휠체어 농구감독을 맡으면서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게 되는 감동 스토리를 그린 휴먼 액션이다. 휠체어 농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함께 코트를 누비며 참여하는 통합 스포츠다.
부산국제영화제, '씬스틸러' 배우 6인과의 특별 만남 프로그램 선보인다

부산국제영화제, '씬스틸러' 배우 6인과의 특별 만남 프로그램 선보인다

현봉식·김재화·윤경호 등 대표 조연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연기 이야기
다음 달 개막을 앞둔 부산국제영화제 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씬스틸러' 배우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마련한다고 발표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21일 배우 6명이 참여하는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 배우들이 직접 작품과 연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배우로는 현봉식, 김재화, 이준혁, 윤경호, 백주희, 이상희 등 6명이 확정됐다. 이들은 모두 한국 영화계에서 독특한 존재감과 연기력으로 주목받아온 인물들이다.
하석진X이신영X다현X윤서빈 '전력질주' 9월 10일 한국 개봉!

하석진X이신영X다현X윤서빈 '전력질주' 9월 10일 한국 개봉!

가슴 뛸 준비를 마친 런칭 이미지 공개
하석진, 이신영, 윤서빈 주연의 러닝 드라마 〈전력질주〉가 9월 10일 전격 개봉한다. 개봉과 함께 가슴 뛸 준비를 마친 런칭 이미지를 공개했다. 영화 〈전력질주〉는 현재를 달리는 남자와 미래를 달리는 남자, 시간을 달리는 그들의 완벽한 엔딩을 위한 전력질주를 그린 러닝드라마다. 단 0.2초의 한 걸음을 줄이기 위해 전성기 끝 출발선에 선 대한민국 육상 단거리 최고 기록 보유자와 기록이고 대학이고 다 잊고 달리는 게 좋아서 인생 첫 출발선에 선 풋내기 고딩 도전자, 저마다의 가슴 뛰는 도전과 깜짝 놀랄 결말을 준비해 결승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