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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연극으로 돌아온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연극으로 돌아온다…"드라마의 감동을 무대 위에서" 8월부터 한달간 LG아트센터 개막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2025년 8월,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연극으로 돌아온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드라마 작품상과 극본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았다. 연극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묵묵히 견뎌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무대 위로 옮겨, 드라마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를 통해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재엽 연출이 이번 연극의 지휘봉을 잡았다.
강하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선정

강하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선정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국은 배우 강하늘을 올해 공식 홍보대사인 '짐페이스' 로 선정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스크린과 드라마, 연극, 뮤지컬 무대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강하늘은 앞으로 JIMFF의 각종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8월 예정된 공식 기자회견과 9월 영화제 기간 중 주요 행사에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강하늘은 영화 〈동주〉(2016)로 제21회 춘사영화상과 제35회 황금촬영상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인터뷰]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엄청난 배우들의 조합? 난 로또 맞았다”

[인터뷰]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엄청난 배우들의 조합? 난 로또 맞았다”

지난 30일 개봉한 영화 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첫 주말 흥행 1위를 기록하더니 개봉 3일 만에 누적관객 수 40만 명을 돌파했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과 순위를 견주고 있는 이 작품의 연출을 맡은 이는 (2008), (2011)로 한국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강형철 감독. 는 무려 7년 만의 복귀작이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 들뜰 만도 한데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한다’라며 말을 아끼던 그가 아끼지 않고 강조했던 것은 극장에 대한 애정이었다.
이재인, 〈하이파이브〉로 히어로가 돼…

이재인, 〈하이파이브〉로 히어로가 돼…"히어로물 좋아해... 완서 캐릭터와 공통점 많아"

이재인은 "히어로물을 너무 좋아한다"며 "〈하이파이브〉는 귀한 작품이라고 느껴요. 히어로라는 캐릭터가 흔치 않잖아요"라고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하이파이브〉는 평범한 소시민들이 장기 이식을 통해 초능력을 획득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과속스캔들〉, 〈써니〉 등으로 잘 알려진 강형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 작품에서 이재인은 심장 이식 후 초능력을 갖게 된 태권 소녀 완서 역을 맡았다. 그는 영화의 주연으로서 크레딧에 가장 먼저 이름이 오른다.
[인터뷰] 〈보이 인 더 풀〉이민재,

[인터뷰] 〈보이 인 더 풀〉이민재, "〈약한영웅〉인기, 팔로워 수로 보여도 흔들리지 않고 계속 연기하고 싶다”

소년은 운명처럼 누나를 만나 수영선수가 됐다. 그러나 누구보다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게 해준 ‘물갈퀴’가 사라지면서 본인이 받았던 기대감이 도리어 족쇄가 되고 만다. 무엇보다 본인조차 이렇게 수영을 계속하는 것이 맞는가, 속앓이를 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다시 고향에서 수영을 하게 했던 누나와 마주친다. 우주(양희원/이민재)와 석영(이예원/효우)의 이야기 은 판타지적 소재를 택하고 있지만, 그 안의 고민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성을 띤다. 열정은 있지만 타인의 재능에 무너졌던 사람, 재능이 있었지만 고갈되고 있는 사람.
신하균·여진구 주연 드라마 〈괴물〉, 일본에서 리메이크 된다!

신하균·여진구 주연 드라마 〈괴물〉, 일본에서 리메이크 된다!

한국 드라마 〈괴물〉이 일본 시장에 진출하며 현지 리메이크 버전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콘텐츠 제작사 SLL은 23일 신하균과 여진구가 주연한 드라마 〈괴물〉이 일본에서 리메이크되어 오는 7월 일본 위성방송 채널 와우와우 를 통해 첫 방송된다고 발표했다. 2021년 JTBC에서 방영된 〈괴물〉은 연쇄살인마 검거를 위해 법과 원칙의 경계를 넘어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치밀한 심리 추적 스릴러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당해 백상예술대상에서 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했다.
털어서 먼지 하나 나오지 않는 사람 여기 있어요, 재개봉 '어른 김장하' 다시 보기(feat. 문형배)

털어서 먼지 하나 나오지 않는 사람 여기 있어요, 재개봉 '어른 김장하' 다시 보기(feat. 문형배)

문형배 헌법재판관이 출연한 영화라고 하여 화제가 된 작품, 〈어른 김장하〉가 넷플릭스에서 다시 TOP 10 순위에 올랐다. 2023년 극장에서 개봉하고 OTT로 넘어간 뒤, 많은 이들의 추천 속에 수시로 언론에 오르내린 작품이다. 지난 1월에는 가수 이승환이 〈어른 김장하〉 시청을 권하며 “‘노인’과 ‘어른’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얕고 알량한 지식, 빈곤한 철학으로 그 긴 세월에도 통찰이나 지혜를 갖지 못하고 그저 오래만 살았다면 ‘노인’입니다. ‘어른’은 귀하고 드뭅니다. 여기, 닮고 싶은 참 어른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김선영, 〈그의 어머니〉로 7년 만에 연극 복귀한다

김선영, 〈그의 어머니〉로 7년 만에 연극 복귀한다

배우 김선영이 7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해 강간범 아들을 둔 어머니의 복잡한 내면을 그린 작품에서 열연한다. 국립극단은 오는 4월 2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영국 극작가 에번 플레이시의 〈그의 어머니〉 를 국내 초연한다고 7일 발표했다. 〈그의 어머니〉는 하룻밤에 세 명의 여성을 강간한 혐의를 받는 아들의 형량을 감형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머니의 맹목적 모성애를 심도 있게 조명한다.
한국 영화 최초 블록버스터 〈쉬리〉, 26년만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한국 영화 최초 블록버스터 〈쉬리〉, 26년만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강제규 감독의 대표작 〈쉬리〉가 4K 화질로 리마스터링되어 오는 19일 재개봉한다고 배급사 CJ ENM이 6일 발표했다. 1999년 개봉한 〈쉬리〉는 국가 일급비밀정보기관 특수요원 유중원 과 이장길 이 북한군 대장 박무영 과 남파 간첩, 내부 첩자와 벌이는 치열한 첩보전을 그린 영화다. 김윤진은 유중원의 연인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 이명현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쉬리〉는 개봉 당시 약 6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당시 기준 한국 영화 역대 최고 흥행작으로 기록됐다.
장미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임 조직위원장 위촉

장미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임 조직위원장 위촉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1일 장미희 명지전문대 명예교수를 신임 조직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발표했다. 1976년 영화 '성춘향전'으로 데뷔한 장미희 위원장은 92편에 이르는 영화, 드라마, 연극에 출연하며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다. 또한 백상예술대상, 청룡영화상, 대종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다수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오랜 시간 동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녀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부조직위원장을 역임하며 이미 BIFAN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