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콘텐츠" 검색 결과

넷플릭스, 소니픽처스와 10조 원 규모 글로벌 독점 계약 체결

넷플릭스, 소니픽처스와 10조 원 규모 글로벌 독점 계약 체결

'젤다의 전설'·'스파이더맨' 등 확보... 워너 인수에 이은 광폭 행보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 선두주자 넷플릭스가 소니픽처스 엔터테인먼트 와 다년간에 걸친 독점 스트리밍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넷플릭스는 극장 상영 및 자체 배급 기간을 마친 소니 영화를 전 세계 시장에서 독점적으로 스트리밍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넷플릭스는 현재 미국과 독일, 동남아시아 등 일부 지역에서 소니의 장편 영화에 대한 '페이-1' 스트리밍 권리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번 계약으로 이를 전 세계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흑백요리사2'·'대홍수',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석권…K-콘텐츠 독주

'흑백요리사2'·'대홍수',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석권…K-콘텐츠 독주

영화 '대홍수' 혹평에도 3,310만 뷰 폭발…김다미 X 박해수 효과
한국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와 영화 〈대홍수〉가 넷플릭스에서 2주 연속 부문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12월 31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흑백요리사2〉는 지난주 시청 수 470만을 기록하며 비영어 쇼 부문에서 정상을 지켰다. 시청 수는 총 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이다. 국가별로는 한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 4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뉴칼레도니아, 아랍에미리트를 포함한 총 16개국에서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호불호 넘었다" 김다미X박해수 '대홍수', 넷플릭스 2주 연속 글로벌 1위 기염

아시아 독점 영화 최초 2주 연속 정상... 압도적 화제성 입증 평단 엇갈린 반응에도 시청 시간은 폭발... 배우 파워와 'K-콘텐츠' 저력 과시 '계시록'·'사마귀' 잇는 2025년 넷플릭스 한국 영화 라인업 화려한 피날레
〈대홍수〉가 넷플릭스 영화 1위를 수성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지난 12월 19일 공개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대홍수〉는 온지구를 뒤엎은 대홍수에서 아들 자인 과 살아남아야 하는 엄마 구안나 , 그리고 주요 연구원 안나를 지켜야 하는 손희조 의 이야기를 그린다. 해당 영화는 공개 후 그주 넷플릭스 영화 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다. 그리고 2주차인 12월 22일부터 28일 넷플릭스 영화 비영어 부문에서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넷플릭스 독점 아시아 영화 중 2주 연속 1위에 성공한 최초의 사례로 화제를 모았다.
'흑백요리사2'·'대홍수',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영화 1위 동반 석권

'흑백요리사2'·'대홍수',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영화 1위 동반 석권

영화도 예능도 'K'가 점령…'흑백요리사2'·'대홍수' 넷플릭스 세계 1위 휩쓸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가 공개 첫 주 만에 전 세계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등극하며 K-예능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4일 넷플릭스 공식 통계 사이트 '투둠'에 공개된 집계에 따르면, 〈흑백요리사2〉는 지난주 시청 수 550만 건을 기록하며 비영어 콘텐츠 중 최다 조회수를 달성했다. 시청 수는 전체 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으로, 실질적인 시청자 수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다. 지역별 성적도 압도적이다.

"어설픈 영어 안 해도 된다"... '포스트 오징어 게임', 할리우드로 향하는 K-배우들

AP통신 "이병헌·박해수 아니어도 기회는 있다"... 무명 배우들의 '할리우드 러시' 조명 "동아시아인(Asian) 아닌 '한국인(Korean)' 원해"... '괴짜 너드' 스테레오타입 거부 국내 제작 편수 급감·나이 제한 등 '탈(脫)한국' 가속화... 인스타 오디션도 활발
'기생충'과 '오징어 게임'이 쏘아 올린 공이 할리우드의 캐스팅 지형도를 바꾸고 있다. 톱스타뿐만 아니라 이름이 덜 알려진 한국 배우들도 '아메리칸 드림'을 꾸며 미국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AP통신은 지난 18일 발행한 기획 기사를 통해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성공 이후 더 많은 한국 배우가 할리우드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며 변화된 현지 분위기를 집중 조명했다. ◆ "그냥 아시아인 말고, '진짜 한국인'을 달라"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수요의 디테일이다.
에이핑크, 데뷔 15주년 맞아 신보 'RE : LOVE'로 1월 컴백

에이핑크, 데뷔 15주년 맞아 신보 'RE : LOVE'로 1월 컴백

K-팝 최장수 걸그룹의 귀환…트레일러 속 '성숙해진 사랑' 눈길
걸그룹 에이핑크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새 앨범으로 팬들을 찾는다.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가 내년 1월 5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2011년 데뷔한 에이핑크의 이번 신보는 15년간의 음악적 여정을 기념하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앨범명 'RE : LOVE'는 사랑에 대한 재해석을 의미하며, 그룹이 지금까지 보여준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새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16일 공개된 앨범 트레일러에는 사랑을 주제로 의심과 불안 등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포토&] CJ ENM, AACA 3관왕…'스터디그룹·견우와 선녀·마마' 수상

[포토&] CJ ENM, AACA 3관왕…'스터디그룹·견우와 선녀·마마' 수상

아울러 글로벌 K팝 시상식 '2024 마마 어워즈'는 '최우수 종합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상'을 차지
CJ ENM이 아시아 최대 콘텐츠 시상식 AACA 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싱가포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부문별 최우수상을 받았다.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은 스트리밍 오리지널 극영화 부문, tvN '견우와 선녀'는 최우수 코미디 프로그램상, 글로벌 K팝 시상식 '2024 마마 어워즈'는 최우수 종합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CJ ENM은 "전 세계인을 감동시키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며 글로벌 IP 파워하우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BS '열혈농구단' 첫 방 후 넷플릭스 TOP10 진입!

SBS '열혈농구단' 첫 방 후 넷플릭스 TOP10 진입!

첫 방 후 ‘열혈농구단’ 유튜브 조회수 190만 돌파
SBS 신규 스포츠 예능 '열혈농구단'이 첫 방송부터 흥행 몰이에 나섰다. 방송 후 하루도 되지 않아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상위 순위에 오르는가 하면 열혈농구단 공식 유튜브 콘텐츠 조회수도 폭증 추세다. 열혈농구단은 30일 기준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상파 방송 직후 OTT에 공개된 신작 예능이 하루 만에 순위권에 진입한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국가 대항전 형식의 글로벌 예능이라는 기대감에 첫방 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더해진 결과라는 분석이다.
세븐틴 준, 하이난 국제영화제 청년 홍보대사 위촉

세븐틴 준, 하이난 국제영화제 청년 홍보대사 위촉

중국 영화계와 K팝 연결하는 가교 역할, 12월 개막 앞두고 공식 발표 영화 '포풍추영'·드라마 '운귀희사' 등 출연
그룹 세븐틴의 멤버 준이 중국 하이난 국제영화제의 청년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됐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중국 국적의 준은 K팝 아이돌 활동과 병행하며 중국 영화계에서도 입지를 다져왔다. 영화 〈포풍추영〉과 사극 드라마 〈운귀희사〉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쌓아온 그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중국 영화산업과 관객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 준의 연기 경력은 세븐틴 데뷔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BTS·제니·엔하이픈, 브라질 '브레이크투도 어워즈' 대거 수상 쾌거

BTS·제니·엔하이픈, 브라질 '브레이크투도 어워즈' 대거 수상 쾌거

지민 '국제 남성 아티스트'·제니 '국제 여성 아티스트' 수상... 캣츠아이 '국제 신인상'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블랙핑크 제니, 엔하이픈 등 K-팝 아티스트들이 브라질 대중문화 시상식 '브레이크투도 어워즈 2025(BreakTudo Awards 2025)'에서 대거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K-팝의 강력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시상식 측은 1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아티스트들이 포함된 최종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K-팝 스타, 주요 부문 석권음악, 방송, 디지털 콘텐츠 등 대중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브레이크투도 어워즈'는 글로벌 팬 투표를 기반으로 수상자를 선정하며, 브라질 내 젊은 세대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