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검색 결과

임재범, 박수칠 때 떠난다…40주년 투어 끝으로 은퇴

임재범, 박수칠 때 떠난다…40주년 투어 끝으로 은퇴

40년 음악 여정 마무리 선언, "가장 좋은 때 스스로 걸어 나오는 것이 마지막 자존심"
가수 임재범(62)이 데뷔 40주년을 맞아 가요계 은퇴를 전격 선언했다. 현재 진행 중인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무대를 떠나겠다는 결정이다. 4일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재범은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끝으로 가수 활동을 종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재범은 이날 오후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많은 시간, 참 많은 생각을 해봤었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 "며 은퇴 의사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은퇴를 결심하게 된 배경에 대해 깊은 고민의 과정을 털어놨다.
[포토&] 임재범, 40주년 투어 끝으로 은퇴 선언

[포토&] 임재범, 40주년 투어 끝으로 은퇴 선언

"박수칠 때 떠나는 게 맞다"…17~18일 마지막 무대
가수 임재범(62)이 가요계 은퇴를 전격 선언했다. 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그는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 한다"고 밝혔다. 1986년 밴드 시나위로 데뷔해 '너를 위해', '비상', '고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임재범은 "제 모든 것을 불사르고 노래할 수 있을 때 내려오는 것이 팬들에 대한 도리"라며 "박수칠 때 떠나는 게 맞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는 17~18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마지막 무대를 펼친다. 마지막 곡은 팬들을 위해 만든 '인사'가 될 예정이다.
[포토&] 빅뱅 대성, 앙코르 콘서트로 20주년 자축

[포토&] 빅뱅 대성, 앙코르 콘서트로 20주년 자축

태양 깜짝 출연에 빅뱅 노래 메들리…전석 매진
그룹 빅뱅의 대성이 지난 2~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아시아 투어 '디스 웨이브'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데뷔 20주년을 자축했다. 대성은 '유니버스', '플라이 어웨이' 등 대표곡과 함께 '몬스터', '스투피드 라이어' 같은 빅뱅 노래도 메들리로 선보였다. 특히 3일 공연에는 멤버 태양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링가링가' 등을 부르며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 전석 매진으로 1회차가 추가된 이번 공연은 빅뱅의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김동률, 故 서동욱 1주기 추모...

김동률, 故 서동욱 1주기 추모... "관객이 대신 불러준 노래로 친구 보냈다"

'전람회' 결성 계기 된 곡 '첫사랑', 콘서트 헌정 무대 비하인드 공개 "마지막 공연서 끝내 완창 못해... 팬들이 채워준 목소리로 비로소 이별" 1993년 대학가요제 대상 듀오... '기억의 습작' 남기고 떠난 영원한 벗
"비록 완벽하지는 못했지만, 그로 인해 비로소 동욱이를 떠나보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가수 김동률이 '전람회'로 함께 활동했던 영원한 음악적 동반자, 고(故) 서동욱의 1주기를 맞아 가슴 먹먹한 추모의 메시지를 전했다. 7만 관객이 함께 울었던 콘서트의 뒷이야기도 함께 공개됐다. 18일 김동률은 자신의 SNS를 통해 1년 전 세상을 떠난 친구 서동욱을 기리며, 두 사람을 이어준 운명의 곡 '첫사랑'에 얽힌 비화를 털어놓았다.
'전역' NCT 태용, '2025 SBS 가요대전' 선다... 군 전역 후 첫 무대

'전역' NCT 태용, '2025 SBS 가요대전' 선다... 군 전역 후 첫 무대

〈2025 SBS 가요대전〉 추가 라인업 합류
NCT 태용이 군 전역 후 처음으로 무대에 선다. 16일 오후 SBS에 따르면, NCT 태용은 〈2025 SBS 가요대전〉 추가 라인업에 합류했다. 지난 14일 해군 만기 전역한 NCT 태용은 〈2025 SBS 가요대전〉을 통해 초고속 컴백하게 됐다. NCT 멤버 중 가장 먼저 전역한 태용은 〈2025 SBS 가요대전〉이 군 전역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공식 무대인 만큼 공백기를 꽉 채울 만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하츠투하츠, 북미 시장 정조준…내년 3월 뉴욕·LA 쇼케이스 개최

하츠투하츠, 북미 시장 정조준…내년 3월 뉴욕·LA 쇼케이스 개최

美 매체 '올해의 노래' 11위 선정…2월엔 올림픽홀서 첫 팬미팅
신예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북아메리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하츠투하츠가 내년 3월 19일 미국 뉴욕과 22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쇼케이스 'HEARTS 2 HOUS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미 쇼케이스는 하츠투하츠의 첫 단독 해외 공연으로,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될 예정이다. 그룹은 지난 5월 LA에서 열린 'SMTOWN LIVE' 콘서트에 출연하며 북미 팬들과 첫 대면을 가진 바 있어, 이번 단독 쇼케이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전역 이틀 만에 본업 복귀"…NCT 태용, 1월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 개최

해군 만기 전역 신고…서울 시작으로 6개 도시 아시아 투어 돌입
그룹 NCT의 멤버 태용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앞에 다시 선다.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태용이 내년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TY 트랙 - 리마스터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태용은 지난 14일 해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하며 성실한 군 복무를 마쳤다. 이번 서울 공연은 전역 후 팬들과의 첫 만남이 되며, 2024년 2월 열었던 자신의 첫 단독 콘서트 'TY TRACK'(TY 트랙)을 새롭게 재해석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바쁘다 바빠! 온유, 1월 서울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

바쁘다 바빠! 온유, 1월 서울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

2026년 1월 북미 5개 도시 공연 후 서울 공연으로 월드 투어 마무리
온유가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월드 투어의 마침표를 찍는다. 온유는 12월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6년 1월 31일과 2월 1일 '2025-26 온유 월드투어 '온유 더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콘서트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다. 온유의 2025년 월드 투어 콘서트 '온유 더 라이브: 퍼센트'는 지난 8월 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 태국, 일본, 대만, 브라질, 칠레, 멕시코, 프랑스, 영국, 스페인, 핀란드, 덴마크, 네덜란드, 폴란드, 독일에서의 공연을 마쳤다.
데이식스, 오늘(15일) 첫 캐럴 'Lovin' the Christmas' 발매

데이식스, 오늘(15일) 첫 캐럴 'Lovin' the Christmas' 발매

데뷔 후 첫 시즌송…19일부터 KSPO돔 콘서트 '더 프레젠트' 개최
밴드 데이식스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겨울 시즌송을 처음으로 발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데이식스가 15일 오후 6시 신곡 '러빙 더 크리스마스(Lovin' the Christmas)'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러빙 더 크리스마스'는 따뜻하고 설레는 크리스마스의 감성을 담아낸 곡이다. 데이식스가 겨울 시즌송을 발표하는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로트도 역시 대성 '한도초과' 성인가요 차트 1위

트로트도 역시 대성 '한도초과' 성인가요 차트 1위

지드래곤, 쿠시, 사나의 지원 사격으로 화제성 ↑
대성이 성인가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날 봐, 귀순', '대박이야. '의 신화를 이어간다. 가수 대성은 지난 12월 10일 신곡 '한도초과'를 발매했다. '한도초과'는 지드래곤(G-DRAGON)과 쿠시 가 참여한 '사랑드림팀'의 협업이란 점에서, 그리고 뮤직비디오에 트와이스 사나가 등장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 화제성을 입증하듯 '한도초과'는 12일 낮 12시 기준 멜론과 벅스 성인가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과거 '날 봐, 귀순', '대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