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영화" 검색 결과

'3학년 2학기' 청소년노동보호법 제정을 위해 국회로 간다!

'3학년 2학기' 청소년노동보호법 제정을 위해 국회로 간다!

11월 11일(화) 오후 6시 30분, 국회 특별상영회
세상을 바꿀 의지와 힘을 가진 영화 〈3학년 2학기〉 가 오는 11월 11일 청소년노동보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특별상영회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 〈3학년 2학기〉는 불안정한 미래와 일터에서 작은 희망을 품고 나아가는 열아홉 살 사회 초년생들의 처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단짠단짠 성장 드라마다. 첫 장편영화 〈휴가〉를 비롯한 다수의 단편을 통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온 이란희 감독의 신작이다.
'어쩔수가없다', 28회 SCAD 사바나 영화제 국제 관객상 수상

'어쩔수가없다', 28회 SCAD 사바나 영화제 국제 관객상 수상

국제 오뙤르상에 이어 2관왕
〈어쩔수가없다〉가 SCAD사바나영화제에서 또 하나의 상을 획득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28회 SCAD사바나영화제에 초청돼 관객들을 만났다. 28회 SCAD사바나영화제는 개막 당일 박찬욱 감독에게 국제 오뙤르상(International Auteur Award)을 수상했다. 오뙤르상은 세계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고 특별한 비전을 제시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어 11월 5일, SCAD사바나영화제는 국제 관객상의 수상작으로 〈어쩔수가없다〉를 호명했다.
4만 돌파 앞둔 '그저 사고였을 뿐' 오스카 레이스 시작!

4만 돌파 앞둔 '그저 사고였을 뿐' 오스카 레이스 시작!

2025 고담어워즈 3개 부문 노미네이트!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걸작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이 4만 관객 돌파를 앞둔 가운데, 28일 발표한 2025년 고담 어워즈 후보 중 국제장편영화상, 감독상, 각본상까지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오스카 레이스를 시작했다. 특히 국제장편영화상 부문에서는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와 경쟁을 펼칠 예정이라 눈길을 사로잡는다.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의 성장통, ‘우리의 이름’ 11월 개봉 확정!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의 성장통, ‘우리의 이름’ 11월 개봉 확정!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공업고등학교 3학년 두 ‘영현’이 취업경쟁 속에서 체감한 우정과 꿈의 무게를 그린다.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공업고등학교 3학년 두 ‘영현’이 취업경쟁 속에서 체감한 우정과 꿈의 무게를 그린 영화 〈우리의 이름〉이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대학이 아닌 취업전선으로 뛰어 들어야 했던,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의 성장통을 그린 영화 〈우리의 이름〉이 11월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단편영화 〈유령의 집〉, 〈집으로 가는 길〉, 〈앙상블〉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였던 충무로의 유망주, 이상록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우리의 이름〉은...
김향기 주연 제주4·3 영화 '한란' 개봉 전 제주서 특별상영

김향기 주연 제주4·3 영화 '한란' 개봉 전 제주서 특별상영

배우 김향기가 주연을 맡은 제주4·3 소재 영화 〈한란〉이 정식 개봉에 앞서 제주에서 특별 상영된다. 제주콘텐츠진흥원 은 27일 하명미 감독이 연출한 4·3 소재 119분 분량의 장편영화 〈한란〉 특별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상영회는 30일 오후 7시 15분 롯데시네마 제주 연동점 5관에서 진행된다. 이 작품은 1948년 제주4·3 사건 당시 군경 토벌대를 피해 한라산으로 피신하는 과정에서 생이별하게 된 모녀의 이야기를 다뤘다. 주인공 아진 역을 김향기가, 딸 해생 역을 김민채가 맡아 극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여정을 그려낸다.
션 베이커 공동각본, 제작 '왼손잡이 소녀' 11월 12일 개봉!

션 베이커 공동각본, 제작 '왼손잡이 소녀' 11월 12일 개봉!

아이폰으로 그려낸 동양의 '플로리다 프로젝트'
2025년 아카데미 시상식 5관왕에 빛나는 션 베이커 감독이 공동 각본과 제작, 편집까지 맡은 작품이자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 부문 대만 공식 출품작으로 선정된 영화 〈왼손잡이 소녀〉가 오직 아이폰 하나로 처음부터 끝까지 촬영되어 주목받고 있다. 〈왼손잡이 소녀〉는 제78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되어 2025 Gan 재단 배급상(Gan Foundation Award for Distribution)을 수상했다.
'100미터.' 생생한 경주 시퀀스, 여운을 극대화한 음악 관람 포인트 BEST 3

'100미터.' 생생한 경주 시퀀스, 여운을 극대화한 음악 관람 포인트 BEST 3

“삶의 축소판인 100미터에서의 질문”
인생의 모든 것을 100M 10초에 담은 청춘들의 러닝 애니메이션 영화 ‘100미터. ’가 호평 리뷰를 통해 살펴본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영화 ‘100미터. ’는 달리기에 타고난 재능을 가진 토가시와 기록으로 스스로를 증명하고 싶어 하는 코미야, 친구이자 라이벌인 두 사람이 무엇을 위해 달리고 있는지 알아가는 청춘 러닝 애니메이션이다. #1. “달리는 그 순간을 사랑한 모두가 승자였음을”100미터, 단 10초에 인생의 메시지를 담다.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짧지만 강렬한 러닝타임에 담긴 깊이 있는 메시지다.
이레X금해나X노재원 '내일의 민재', 도쿄국제영화제 경쟁 진출 쾌거

이레X금해나X노재원 '내일의 민재', 도쿄국제영화제 경쟁 진출 쾌거

영화 '내일의 민재'가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일, 제작사 ‘지이 프로덕션’ 대표이자 프로듀서 김성은은 “영화 '내일의 민재'가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의 미래 ’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첫 공개된다”고 알렸다.
이상일 감독 ‘국보’, 한국인 감독 최초 일본 천만 영화 탄생!

이상일 감독 ‘국보’, 한국인 감독 최초 일본 천만 영화 탄생!

〈춤추는 대수사선2: 레인보우 브릿지를 봉쇄하라〉(2003)를 이어 역대 일본 실사 영화 흥행 2위에 등극했고, 조만간 이 기록도 넘어 흥행 1위에 등극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인 이상일 감독의 일본 영화 〈국보〉가 일본에서 개봉 102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수익 142억 엔(한화 약 1,335억 4,390만 원)을 돌파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이로써 영화 〈국보〉는 〈춤추는 대수사선2: 레인보우 브릿지를 봉쇄하라〉(2003년)를 이어 역대 일본 실사 영화 흥행 2위에 등극했다. 조만간 〈춤추는 대수사선2: 레인보우 브릿지를 봉쇄하라〉의 흥행 수익 173. 5억 엔(한화 약 1,631억 1,776만 원)도 뛰어넘으며 일본 실사 영화 흥행 1위에 등극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성일X박지현 영화 '자필' 크랭크업

정성일X박지현 영화 '자필' 크랭크업

정성일·박지현 법무부장관 후보와 마지막 사형수로 만난다!
영화 〈자필〉 이 모든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지난 8월 26일 크랭크업했다. 〈자필〉 은 법무부 장관 후보 ‘석규’가 청문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마지막 사형수 순화의 편지와 연관된 과거의 한 사건을 풀어나가며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로, 묵직한 메시지와 더불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글로벌 OTT 시리즈 〈더 글로리〉와 〈트리거〉로 강렬한 존재감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정성일 배우는 ‘석규’ 역을 맡아 이 시대의 얼굴, 정치인의 새로운 표상으로 여야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법무부장관 후보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