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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더로즈의 여정 담긴 다큐멘터리 나온다.. '더로즈: 컴백 투 미' 2026년 전 세계 개봉 확정

밴드 더로즈의 여정 담긴 다큐멘터리 나온다.. '더로즈: 컴백 투 미' 2026년 전 세계 개봉 확정

밴드의 결성과 성장 과정을 시작으로, 여러 위기와 도전을 겪고 다시 일어나 코첼라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긴 여정을 기록한 작품
밴드 더로즈 의 음악과 여정이 담긴 다큐멘터리가 개봉한다. 최근 CJ 4DPLEX는 제24회 트라이베카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한 화제의 다큐멘터리 〈The Rose: Come Back to Me(더로즈: 컴백 투 미)〉(감독 이성민, 글로벌 배급 CJ 4DPLEX)의 글로벌 배급을 맡아, 2026년 전 세계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로즈: 컴백 투 미)〉는 홍대 거리에서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FNC 10년 만의 신인 밴드 AxMxP, 정규앨범으로 데뷔

FNC 10년 만의 신인 밴드 AxMxP, 정규앨범으로 데뷔

트리플 타이틀곡과 대규모 쇼케이스로 승부수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를 배출한 FNC엔터테인먼트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밴드 에이엠피 가 10일 정규앨범으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 에이엠피는 하유준 , 김신 , 크루 , 주환 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팀명 'AxMxP'는 '앰플리파이 뮤직 파워' 의 약자로, 음악의 힘을 극대화하고 음악으로 세상을 흔드는 에너지를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체계적인 실력 쌓기에 나섰다.
밴드 드림시어터, 내년 2월 서울서 결성 40주년 기념 내한 공연

밴드 드림시어터, 내년 2월 서울서 결성 40주년 기념 내한 공연

프로그레시브 메탈 대표 밴드, 15년 만에 원년 멤버 마이크 포트노이와 재결합 무대
미국의 대표적인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드림시어터 가 내년 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쏠 트래블홀에서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가 2일 발표했다. 올해 결성 40주년을 맞은 드림시어터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장르를 대표하는 밴드로 평가받고 있다. 이들은 1985년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 재학생이던 존 페트루치, 존 명, 마이크 포트노이가 결성한 밴드 '마제스티'에서 시작됐다.
신인 밴드 에이엠피 데뷔!...다음 달 10일 정규앨범과 데뷔 쇼로 팬들과 첫 만남

신인 밴드 에이엠피 데뷔!...다음 달 10일 정규앨범과 데뷔 쇼로 팬들과 첫 만남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10년 만에 새로운 밴드를 선보인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8일 신인 밴드 에이엠피 가 다음 달 10일 첫 번째 정규앨범 '에이엠피' 로 데뷔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FNC가 2015년 엔플라잉을 데뷔시킨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밴드다. 에이엠피는 하유준 , 김신 , 크루 , 주환 등 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데뷔 앨범을 통해 청춘의 감정과 경험을 진솔하게 담아냈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하이브 동행' 콜롬비아 밴드 모랏, 美 빌보드 '라틴 에어플레이' 첫 1위 쾌거

'하이브 동행' 콜롬비아 밴드 모랏, 美 빌보드 '라틴 에어플레이' 첫 1위 쾌거

'Me Toca a Mí' 13계단 점프로 정상...청취율 64% 급증한 910만 회 기록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와 손잡은 콜롬비아 출신 4인 밴드 모랏 이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에서 첫 1위를 달성하며 K-팝 기업의 글로벌 확장 전략이 라틴 음악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입증했다. 29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8월 2일 자)에 따르면, 모랏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Ya Es Mañana' 수록곡 'Me Toca a Mí'가 '라틴 에어플레이'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터치드, 다음 달 12일 신작 '레드 시그널' 발표

터치드, 다음 달 12일 신작 '레드 시그널' 발표

23개월 만에 미니앨범 발매, 일산서 단독 콘서트도 예정
록밴드 터치드가 오는 다음 달 12일 새 미니앨범 '레드 시그널' 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이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터치드가 2023년 선보인 미니앨범 '옐로 슈퍼노바 렘넌트'(Yellow Supernova Remnant) 이후 약 2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밴드는 신보 발매에 앞서 수록곡 '루비' 를 먼저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해당 곡은 최근 〈SBS 가요대전〉과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등 주요 방송 무대를 통해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40년 만에 복귀하는 전설의 밴드, ‘스파이널 탭 2’ 예고편 공개

40년 만에 복귀하는 전설의 밴드, ‘스파이널 탭 2’ 예고편 공개

각종 뮤지션의 특별 출연은 물론이고, 원년 멤버와 연출자도 복귀
전설적인 밴드 ‘스파이널 탭’이 〈스파이널 탭 2〉(Spinal Tap II: The End Continues)로 40년 만에 복귀한다. 스파이널 탭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에 등장하는 가상의 밴드다. 롭 라이너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1960년대 결성된 헤비메탈 밴드 스파이널 탭의 미국 투어를 따라가는 다큐멘터리인데, 실제로는 모두 가상의 설정을 부여한 페이크 다큐멘터리이다. 그러나 배우들의 실감 나는 연기와 가짜라기엔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훗날 배우들이 이 밴드로 활동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넷플릭스 'Building the Band', '보이스 온리' 혁신으로 음악 예능 새 패러다임... 글로벌 화제

넷플릭스 'Building the Band', '보이스 온리' 혁신으로 음악 예능 새 패러다임... 글로벌 화제

'러브 이즈 블라인드' 만난 '더 보이스', 6개 밴드 탄생시키며 기존 오디션 공식 완전 파괴
넷플릭스의 새로운 음악 리얼리티 프로그램 'Building the Band'가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의 공식을 완전히 뒤바꾸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7월 초 첫 방송을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러브 이즈 블라인드'와 '더 보이스'의 혁신적 결합으로 평가받으며 음악 예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가장 혁신적인 점은 50명의 참가자들이 서로의 모습을 전혀 볼 수 없는 상태에서 오직 목소리만으로 밴드를 결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벌써 19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10월 열린다

벌써 19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10월 열린다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도심형 음악 축제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GMF 2025)가 열린다. 공연기획사 민트페이퍼는 14일 이 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GMF는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클럽 미드나잇 선셋, 스테이션 스타더스트 바이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 러빙 포레스트 가든, 브라이트 랩 등 올림픽공원 내 다섯 개 무대에서 진행된다.
밴드 설(SURL) 설호승의 입대 전 마지막 단독 콘서트 '차콜'

밴드 설(SURL) 설호승의 입대 전 마지막 단독 콘서트 '차콜'

밴드 설 의 보컬 설호승이 다음 달 12일 서울 CJ아지트 광흥창에서 단독 콘서트 '차콜' 을 개최한다고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이 밝혔다. '차콜'은 설호승이 2018년 데뷔 이후 마음에 남겨둔 감정의 조각들을 태우듯 꺼내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무대다. 그는 "검지도 희지도 않게 어딘가에 남아 있던 숯들을 이번엔 남김없이 태우고 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CJ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설호승이 입대 전 마지막으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