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신인 밴드 에이엠피 [FNC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08-28/51d5375b-34c0-4ba3-b597-d11f5d734c13.jpg)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10년 만에 새로운 밴드를 선보인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8일 신인 밴드 에이엠피(AxMxP)가 다음 달 10일 첫 번째 정규앨범 '에이엠피'(AxMxP)로 데뷔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FNC가 2015년 엔플라잉을 데뷔시킨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밴드다.
에이엠피는 하유준(보컬), 김신(기타), 크루(드럼), 주환(베이스) 등 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데뷔 앨범을 통해 청춘의 감정과 경험을 진솔하게 담아냈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밴드는 앨범 발매일인 다음 달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쇼(DEBUT SHOW)를 개최해 팬들과의 첫 만남을 갖는다.FNC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엔플라잉 등 다수의 성공적인 밴드를 배출해온 바 있어, 에이엠피에 대한 업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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