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더로즈(The Rose)의 음악과 여정이 담긴 다큐멘터리가 개봉한다.
최근 CJ 4DPLEX는 제24회 트라이베카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한 화제의 다큐멘터리 〈The Rose: Come Back to Me(더로즈: 컴백 투 미)〉(감독 이성민, 글로벌 배급 CJ 4DPLEX)의 글로벌 배급을 맡아, 2026년 전 세계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로즈: 컴백 투 미)〉는 홍대 거리에서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현장감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 무대 뒤 이야기, 그리고 진심 어린 인터뷰를 담은 다큐멘터리 〈The Rose: Come Back to Me(더로즈: 컴백 투 미)〉는 밴드의 결성과 성장 과정을 시작으로, 여러 위기와 도전을 겪고 다시 일어나 코첼라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긴 여정을 기록한 작품이다. 음악 때문에 좌절하고, 다시 음악으로 희망을 되찾은 ‘더로즈’의 이야기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자 음악과 진심의 힘을 확인할 수 있는 감동적인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는 다큐멘터리 〈프리 철수 리〉로 제38회 선댄스영화제 논픽션 부문 아마존 상을 수상한 이성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오스카 노미네이트된 영화 〈화해의 조건〉의 다이앤 콴(Diane Quon), 제22회 트라이베카 영화제 작품상-미국장편경쟁 수상작 〈사이퍼〉의 산제이 M. 샤르마(Sanjay M. Sharma)와 밀란 차크라보티(Milan Chakraborty), 파라마운트의 K-POP 영화를 제작 중인 제임스 신(James Shin), 〈내 이웃이 되어 줄래요?〉의 조 플러머(Joe Plummer) 등 베테랑 제작자가 대거 참여했다.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로즈: 컴백 투 미)〉는 2026년 전 세계 극장 개봉 예정이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