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르티스, NBA와 손잡았다…올스타전 공연 '헤드라이너'
르세라핌·엔하이픈 잇는 글로벌 행보…내달 LA '크로스오버 콘서트' 주인공
그룹 코르티스가 미국 프로농구 와 손을 잡고 글로벌 무대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코르티스가 NBA의 앰버서더 프로그램인 '프렌즈 오브 디 NBA '에 공식 발탁됐다고 18일 밝혔다. '프렌즈 오브 디 NBA'는 NBA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명인 및 인플루언서와 협업하여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코르티스는 앞서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르세라핌, 엔하이픈의 뒤를 이어 스포츠와 K-팝의 만남을 이끌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