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 합류... 1:1 DM으로 꿀 떨어지는 소통 예고

오늘(6일) 하이앤드 공식 입점... 전용 라운지 및 DM 서비스 오픈 '조각도시' 악역 변신부터 엑소 컴백까지... 열일 행보 속 팬 사랑 챙긴다 오는 19일 엑소 정규 8집 'REVERXE' 발매 앞두고 소통 강화

배우 도경수 [디즈니+ 제공]
배우 도경수 [디즈니+ 제공]

◆ 도경수, 새로운 공간에서 팬들과 더 가까이 배우 겸 가수 도경수가 새로운 소통 창구를 열고 팬들과의 거리를 좁힌다. 6일 배우 전용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HI&)' 측은 도경수가 공식 입점해 전용 라운지와 DM(다이렉트 메시지)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오픈은 도경수가 기존의 소통 방식을 확장해 팬들과 더욱 밀도 높은 교감을 나누기 위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도경수는 하이앤드 DM 기능을 통해 팬들과 1:1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와 감정을 공유하는 등 보다 편안하고 친근한 방식으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 연기부터 본업까지, 쉴 틈 없는 '올라운더' 도경수는 2014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작으로 영화 '카트', '형', '신과 함께' 시리즈, '스윙키즈', 드라마 '진검승부'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에서는 데뷔 후 첫 본격 악역에 도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가수로서의 활약도 눈부시다. 지난해 첫 솔로 정규 앨범 'BLISS(블리스)' 발매와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최근 연말 시상식 무대에서 그룹 엑소(EXO)의 건재함을 과시하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 엑소 컴백 앞두고 소통 시너지 기대 도경수의 이번 플랫폼 합류는 그룹 활동과 맞물려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도경수가 속한 엑소는 오는 19일 정규 8집 'REVERXE(리버스)' 발매를 앞두고 있다. 컴백 열기가 고조되는 시점에 시작되는 직접 소통 서비스는 팬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도경수의 다이렉트 메시지 서비스 및 전용 라운지는 오늘(6일)부터 하이앤드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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