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YG 떠난 지 한 달 만에 중국 팬미팅 개최 '새 출발'
8월 30일 항저우서 단독 팬미팅...S라인 드라마로 글로벌 인기 확산
지난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배우 이수혁이 중국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13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수혁이 오는 8월 30일 중국 항저우에서 단독 팬미팅 'Eternal Magic Hour: 赫然心动'을 개최한다"며 "오랜만에 중국 팬들을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팬미팅의 메인 타이틀인 'Eternal Magic Hour'은 이수혁과 팬들이 함께하는 마법 같고 아름다운 시간이 끝나지 않고 영원히 계속되길 바란다는 뜻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