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인' 이수혁, 종영 소감 전해.. "칸이라는 국제 무대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신다면 웨이브에서 지금 바로 전편을 시청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S라인〉 스틸컷
〈S라인〉 스틸컷

배우 이수혁이 〈S라인〉 전 회차 공개를 맞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1일 첫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이어지는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금지된 욕망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로, 지난 25일 6화를 마지막으로 전편 공개됐다.

〈S라인〉에서 이수혁은 S라인을 볼 수 있는 안경을 손에 넣은 뒤 학교 옥상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선아(이은샘)의 삼촌이자 형사인 한지욱 역을 맡아 S라인의 비밀을 추적하는 캐릭터로 활약했다.

배우 이수혁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S라인〉을 함께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 감독님, 작가님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 분들과 선후배 동료 배우들이 함께해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전한 뒤 "〈S라인〉 통해 배우로서 칸이라는 국제적인 무대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며 특별했던 작품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한 데 이어,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신다면 웨이브에서 지금 바로 전편을 시청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마지막까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수혁 주연의 〈S라인〉 전편은 웨이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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