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과 이다희,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7월 11일 공개!

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연결된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감춰졌던 진실과 금지된 욕망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이 7월 11일 공개된다.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연결된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감춰졌던 진실과 금지된 욕망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 드라마다. 태어날 때부터 S라인을 볼 수 있던 특별한 소녀 현흡(아린)은 S라인에 얽힌 살인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사건을 조사하던 형사 지욱(이수혁)은 유일한 목격자인 현흡에게 수상함을 느낀다. 살인 사건이 벌어진 뒤, 자신을 학교로 부르는 의문의 문자 한 통이 온다. 그 일을 계기로 현흡은 세상 밖으로 나가 다시 학교에 다니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그녀는 S라인이 보이지 않는 담임 선생 규진(이다희)이 묘하게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한편, 학교 일진들에게 심한 괴롭힘을 당한 현흡의 같은 반 친구이자 지욱의 조카 선아(이은샘)는 우연히 자신의 사물함에 놓인 안경을 쓰자, S라인으로 붉게 뒤덮인 세상을 보기 시작한다. 도대체 S라인은 누구와 어떻게 연결돼 있는 걸까.

 

배우 이수혁
배우 이수혁

<살인자o난감>의 원작자이자 인기 웹툰 작가 꼬마비의 동명 웹툰의 세계관을 확장한 작품으로,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장편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국내 최초 음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독보적인 존재감의 배우 이수혁이 ‘S라인’의 진실을 추적하는 형사 ‘지욱’ 역을 맡았으며, 따뜻한 미소 뒤에 기묘한 분위기를 감춘 고등학교 선생님 ‘규진’ 역은 배우 이다희가 연기해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오마이걸 멤버이자 배우 아린은 태어날 때부터 ‘S라인’을 볼 수 있었던 소녀 ‘현흡’ 역을 맡았고,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로 주목받은 배우 이은샘은 ‘지욱’의 조카이자 ‘현흡’과 같은 학교에 다니는 동급생 ‘선아’ 역으로 출연한다.

 

배우 이다희
배우 이다희

<S라인>은 단편 <옆구르기>(2014)로 14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희극지왕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고, 장편 데뷔작 <보희와 녹양>(2018)으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KTH상을 수상한 안주영 감독의 첫 번째 시리즈 연출작이다.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연결된 붉은 선의 ‘S라인’을 둘러싼 독창적 세계관을 보여줄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은 7월 11일 찾아온다.

영화인

‘실낙원’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초청! 연상호감독, 김현주, 배현성 동반 참석!
NEWS
2026. 8. 12.

‘실낙원’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초청! 연상호감독, 김현주, 배현성 동반 참석!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일정을 확정했다. 세 사람은 9월 12일 오전 토론토에 도착해 곧바로 영화제 일정에 돌입한다. 월드 프리미어는 현지 기준 9월 13일 오후 5시 30분에 로얄 알렉산드라 극장(Royal Alexandra Theater)에서 열린다. 상영에 앞서 마련된 레드카펫에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 배현성이 나란히 오른다.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일정을 모두 소화하는 만큼 현지 취재 열기도 뜨거울 전망이다. 한편 토론토 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영화제다. 매년 전 세계 배급사와 매체가 모여 하반기 화제작의 첫 반응을 확인하는 자리로 통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년 후 확 달라진 서은수-원지안-차희!
NEWS
2026. 8. 12.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년 후 확 달라진 서은수-원지안-차희!

독보적인 서사와 강렬한 캐릭터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웰메이드 누아르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서은수, 원지안, 차희의 변화를 담은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시즌1에서 거침없는 행동력으로 거대한 범죄 카르텔의 실체를 추적했던 수사관 ‘오예진’ 역의 서은수는 시즌2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검사가 되어 더욱 단단해진 면모를 선보인다. 탐탁지 않은 시선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개척해 온 인물인 만큼, 9년의 시간이 흐른 뒤 그녀가 어떤 방식으로 사건을 헤쳐 나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