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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올여름 한국 상륙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올여름 한국 상륙

'어느 가족'·'괴물' 거장의 오리지널 신작... 각본·연출·편집 1인 3역 죽은 아들 닮은 휴머노이드와 가족이 되다... 아야세 하루카 X 다이고 주연 아름답고도 서늘한 가족의 초상... 올여름 국내 개봉 확정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오는 여름 한국에 상륙한다. 〈아무도 모른다〉, 〈어느 가족〉, 〈괴물〉 등 한국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각본, 연출, 편집을 모두 맡은 오리지널 신작 〈상자 속의 양〉을 선보인다. 오는 여름 한국 개봉을 확정한 〈상자 속의 양〉은 근미래,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예정 발표와 함께 공개한 포스터는 겉보기엔 평범한 소년 같지만 실은 휴머노이드인 아이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CGV, 2025년 국내 영화 시장 분석…“특별관·N차 관람·애니메이션이 흥행 견인”

CGV, 2025년 국내 영화 시장 분석…“특별관·N차 관람·애니메이션이 흥행 견인”

특별관에서의 N차 관람이 영화 흥행 주도
2025년 국내 영화 시장은 특별관과 N차 관람을 중심으로 ‘경험을 소비하는 관람 트렌드’가 본격화된 한 해로 분석됐다. 5일 CGV 데이터전략팀에 따르면, 2025년 CGV 방문 고객 5명 중 1명 이상이 특별관을 경험하는 등 특별관이 선택이 아닌 ‘표준 경험’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관 이용 고객 특성을 분석한 결과, 4DX는 10·20대 여성 관객 비중이 높고, 3인 관람이 많은 경향을 보였다. SCREENX와 ULTRA 4DX는 20·30대 관객 중심으로 역시 3인 관람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고 로비의 '폭풍의 언덕', 샤넬과 만났다… 60회 의상 교체 ‘역대급 비주얼’ 예고

마고 로비의 '폭풍의 언덕', 샤넬과 만났다… 60회 의상 교체 ‘역대급 비주얼’ 예고

아카데미 2회 수상 재클린 듀런의 독창적 해석… 38벌의 맞춤 드레스와 46가지 헤어스타일
에밀리 브론테의 불멸의 고전이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을 만나 역대 가장 화려한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오는 2월 11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폭풍의 언덕〉이 압도적인 미장센과 패션 스케일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작품은 운명적인 사랑과 파괴적인 욕망에 휩싸인 ‘캐시’와 ‘히스클리프’의 서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바비〉, 〈작은 아씨들〉로 아카데미 의상상을 거머쥔 거장 재클린 듀런 의상감독이 합류해 고전적 우아함과 현대적 세련미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했다.
'블라인드 사이드' 퀸튼 애런, 자택서 쓰러져 '생명 유지 장치'...

'블라인드 사이드' 퀸튼 애런, 자택서 쓰러져 '생명 유지 장치'... "자가 호흡 시작"

심각한 혈액 감염으로 중태... 간호사 아내 신속 대처로 위기 넘겨 "눈 뜨고 엄지 척"... 부분적 자가 호흡 등 회복세 뚜렷 지난해 90kg 감량하며 건강 관리해왔던 터라 안타까움 더해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에서 순박한 미식축구 천재 '마이클 오어' 역을 맡아 전 세계에 감동을 주었던 배우 퀸튼 애런 이 생사의 갈림길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 다행히 최근 회복 징후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27일 미국 연예 매체 TMZ 등에 따르면, 퀸튼 애런은 지난주 애틀랜타 자택 계단을 오르던 중 다리에 힘이 빠지며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의료진은 그를 즉시 생명 유지 장치에 연결했으며, 병명은 심각한 혈액 감염으로 확인됐다. ◆ "남편은 전사다". . .
넷플릭스, '주술회전' 제작사 ‘MAPPA’와 파트너십 체결… 애니 시장 ‘초격차’ 예고

넷플릭스, '주술회전' 제작사 ‘MAPPA’와 파트너십 체결… 애니 시장 ‘초격차’ 예고

스토리 개발부터 굿즈까지 통합 협업… MAPPA 오리지널 라인업 전 세계 독점 스트리밍
넷플릭스 가 〈체인소 맨〉, 〈주술회전〉 등 글로벌 히트작을 배출한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MAPPA 와 손잡고 애니메이션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양측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콘텐츠 수급을 넘어 스토리 공동 개발, 제작, 그리고 IP 를 활용한 굿즈 사업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협력 모델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MAPPA가 제작하는 주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라인업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독점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쿵푸허슬' 화운사신 양소룡 별세... 향년 77세

'쿵푸허슬' 화운사신 양소룡 별세... 향년 77세

홍콩 액션 영화계의 큰 별 지다... 이소룡·성룡과 함께 '홍콩 삼룡'으로 불려 사망 전날까지 정정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 더해... 성룡 "진정한 쿵푸인" 애도 '쿵푸허슬' 악역으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 2025년 게임 광고가 마지막 모습
〈쿵푸허슬〉에서의 악역 연기로 한국 관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긴 원로 배우 양소룡이 세상을 떠났다. 1월 18일 홍콩의 여러 매체는 배우 양소룡이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고, 현재 유가족이 장례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사망 전날까지도 지인들과 저녁 식사 자리를 가지는 등 건강에 큰 이상이나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양소룡은 무술감독을 시작으로 〈철장선풍퇴〉, 〈더 드래곤 리브스 어게인〉, 〈파계〉 등 액션 스타로서의 길을 걸었다.
방탄소년단(BTS), 2026년 3월 20일 컴백 확정…역대 최대 규모 월드 투어 예고

방탄소년단(BTS), 2026년 3월 20일 컴백 확정…역대 최대 규모 월드 투어 예고

군 공백기 끝낸 7인의 완전체, 4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위버스 손편지로 아미(ARMY)에게 제일 먼저 알렸다... "기다려줘서 고마워" 역대 최대 규모 월드 투어 예고... "봄부터 시작, 전 세계 만날 것"
전 세계가 기다려온 순간이 마침내 확정됐다.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 이 오는 3월, 4년여의 긴 침묵을 깨고 완전체로 돌아온다.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이 오는 2026년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22년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약 4년 만이자, 멤버 전원이 병역 의무를 마친 후 처음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 "가장 먼저 아미에게". . . 7인의 손편지이번 컴백 소식은 보도자료보다 팬들에게 먼저 전해졌다.

"공짜는 없다"... 배우 마이클 라파포트, 2029년 뉴욕 시장 선거 출마 선언

팟캐스트 통해 조란 맘다니 신임 시장에게 도전장... "지금부터 준비한다" "34세 시장 신뢰 못 해" 강도 높은 비판... 선거 3년 넘게 남았지만 이력서 모집 '프렌즈'·'딥 블루 씨' 출연한 뉴욕 토박이... 단순 해프닝일까, 진지한 도전일까
미국 시트콤 '프렌즈'와 영화 '딥 블루 씨' 등으로 유명한 배우 겸 팟캐스터 마이클 라파포트(Michael Rapaport, 55)가 차기 뉴욕 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갓 취임한 신임 시장의 임기가 시작된 지 불과 며칠 만에 나온 파격적인 선언이다. 9일 뉴욕 데일리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라파포트는 지난 6일 자신의 팟캐스트 'I Am Rapaport'를 통해 2029년 뉴욕 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 "지금부터 준비. . .
CGV, ‘아바타: 불과 재’ SCREENX·4DX·IMAX 등 전 포맷 3D 개봉

CGV, ‘아바타: 불과 재’ SCREENX·4DX·IMAX 등 전 포맷 3D 개봉

전편 ‘아바타: 물의 길’ 3D 등 관람 비율 60% 넘어… 전편 이어 기술 특별관 관람 열풍 기대
CGV는 올겨울 화제작 ‘아바타: 불과 재’를 SCREENX, 4DX, ULTRA 4DX, IMAX, Dolby Atmos 등 기술 특별관 전 포맷에서 3D 버전으로 상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전편인 ‘아바타: 물의 길’ 개봉 당시 CGV에서 관람한 전체 관객의 60% 이상이 3D를 포함한 기술 특별관에서 관람했다. 특히 4DX와 IMAX 등 주요 기술 특별관의 좌석 판매율은 일반관 대비 2배 이상 높았으며, 4DX와 ULTRA 4DX 객석률은 60%를 넘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일찍 찾아온 크리스마스"... '45세' 미셸 콴, 난임 끝에 둘째 딸 출산 '기적'

"이곳에 오기까지 롤러코스터 같았다"... 첫째 칼리스타 이어 또 한 번의 난임 극복 타라 리핀스키·아폴로 오노 등 빙상 레전드 동료들 축하 물결... "엄마가 된 피겨 여왕"
은반 위 요정에서 두 딸의 엄마로. '피겨 전설' 미셸 콴(45)이 힘겨운 난임 투쟁 끝에 두 번째 기적을 품에 안았다. 12일(현지시간 11일) 미셸 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갓 태어난 둘째 딸 델라 로즈 콴 의 사진을 공개하며 득녀 소식을 알렸다. ◆ "내 마음이 두 배가 됐다"콴은 병실에서 딸을 소중히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크리스마스가 일찍 찾아왔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