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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이준영 JTBC '신입사원 강회장' 대본 리딩 현장 공개… 5월 30일 첫 방송

손현주·이준영 JTBC '신입사원 강회장' 대본 리딩 현장 공개… 5월 30일 첫 방송

김순옥 크리에이터 참여… 그룹 회장의 '두 번째 인생' 스토리
JTBC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측이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 첫 대본 리딩 현장을 21일 공개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국내 최대 기업인 최성그룹을 일궈낸 강용호 회장이 예상치 못한 사고로 원치 않는 두 번째 인생을 맞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김순옥 크리에이터가 기획에 참여했으며, 고혜진 감독이 연출을, 현지민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이날 대본 리딩에는 배우 손현주,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 등 주요 캐스팅 라인업이 모두 참석했다.
[포토&]

[포토&] "내 가족이 아니라고?" 오대환·오윤아 '미스매치' 시사회 현장

오대환부터 오윤아까지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미스매치'. 기억 상실로 얽힌 대환장 막장 코미디로 4월 극장가에 신선한 웃음을 예고!
대환장 코미디의 서막, 영화 '미스매치' 출격 올봄 극장가를 점령할 코믹 막장 가족극 '미스매치'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9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는 완벽한 연기 시너지를 예고하며 평단의 압도적 찬사를 이끌어냈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들의 앙상블이 '블랙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인다. 파격적 관계 전복, 예측 불허 '해프닝' 2026년 4월 개봉을 확정한 '미스매치'는 평범한 가장의 뇌내 기억 오작동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다룬다.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크랭크업...올 하반기 공개 예정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크랭크업...올 하반기 공개 예정

정진영, 이정은, 변요한 등 출연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를 곧 볼 수 있다. 7일,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이준익 감독이 연출하는 첫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지난 3월 24일 모든 촬영을 마무리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아버지의 집밥〉은 고리타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아내 '순애'가 사고 이후 요리를 할 수 없게 되면서 남편 '하응'이 처음으로 집밥을 하게 되고, 이를 통해 가족의 관계가 변화하는 과정을 다룬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관객 돌파… 역대 흥행 순위 5위권 진입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관객 돌파… 역대 흥행 순위 5위권 진입

개봉 45일 만에 대기록… ‘어벤져스: 엔드게임’ 등 글로벌 흥행작 모두 제쳐 박지훈·유해진 열연 속 ‘N차 관람’ 열기…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 더한 감동 역대 1400만 돌파 영화는 단 5편… 누적 매출액 1345억 원 기록
천만 관객 돌파 이후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마침내 1,400만 고지까지 넘어섰다. ‘어벤져스’·‘겨울왕국’ 넘고 역대 국내 개봉작 TOP 5 등극 영화 홍보사 올라운드컴퍼니는 '왕과 사는 남자'가 20일 오전 누적 관객 수 1,400만 명을 공식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4일 개봉한 이후 31일째인 지난 6일 천만 관객을 달성한 데 이어, 개봉 45일째인 오늘 1,400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것이다.
이준호X고윤정, 'ASEA 2026' 뜬다…아시아 빛낼 대세 남녀의 동반 출격

이준호X고윤정, 'ASEA 2026' 뜬다…아시아 빛낼 대세 남녀의 동반 출격

오는 5월 16·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서 열리는 글로벌 음악 축제 무대 장식 가수·배우 넘나드는 멀티 엔터테이너 이준호와 장르 불문 강렬한 존재감 고윤정 합류 에이티즈·엔하이픈 등 톱클래스 아티스트 화려한 무대 예고…지난 16일부터 티켓 예매 시작
글로벌 대세로 맹활약 중인 배우 이준호와 고윤정이 전 세계 K팝 팬들이 주목하는 글로벌 시상식 'ASEA 2026' 한 무대에 오른다. 18일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 조직위원회는 가수 겸 배우 이준호와 배우 고윤정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발표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음악 축제인 'ASEA 2026'은 오는 5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미스매치’ 오대환, 오윤아, 안석환, 이준혁, 고규필, 신수연! 4월 개봉 확정!

‘미스매치’ 오대환, 오윤아, 안석환, 이준혁, 고규필, 신수연! 4월 개봉 확정!

갑작스러운 사고를 겪은 한 남자가 기억의 오작동으로 모든 관계들이 ‘미스매치’되면서 벌어지는 대환장 코믹가족극.
막장 패밀리 코미디 〈미스매치〉가 2026년 4월 개봉을 확정 지으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미스매치〉는 갑작스러운 사고를 겪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가장 ‘봉수’ 가 기억의 오작동으로 아내, 딸, 아버지, 동생, 절친, 직장 동료까지 모든 관계를 잘못 기억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대환장 막장 코믹 가족극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우락부락 상남자처럼 보이는 남편이지만, 회사는 물론 가정에서도 기 한 번 못 피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봉수.
[주성철의 사물함] '왕과 사는 남자' 단종의 청령포 가기 힘들면 금성대군의 금성당으로!

[주성철의 사물함] '왕과 사는 남자' 단종의 청령포 가기 힘들면 금성대군의 금성당으로!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이번 주성철의 사물함 원고도 건물함으로 바꿔봤다. 25번째 천만 한국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지난 주말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천 117만 명을 넘었다. 속도도 빠르다. 삼일절인 3월 1일 일일 관객수가 무려 81만 7,000명이었고 개봉 27일만인 3월 2일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사이 ‘단종’을 키워드로 한 조선왕실사 관련 역사 도서 판매량이 전년 대비 무려 2,565% 상승했고, 단종의 유배지인 강원도 영월 청령포 관광객 수는 5배 이상 폭증했다.
'왕과 사는 남자' 천만의 비밀, 최애 장면 4개를 선정했다!

'왕과 사는 남자' 천만의 비밀, 최애 장면 4개를 선정했다!

현재 누적 관객 977만 8,000명으로 이번 주말 내 1천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된다. 25번째 천만 한국영화다.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관객 돌파가 눈앞에 왔다. 〈범죄도시4〉(2024) 이후 어느덧 25번째 천만 한국영화가 되는 셈이다. 3월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5일 18만 548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현재 누적 관객 977만 8,000명이다. 빠르면 오늘, 늦어도 이번 주말 내 1천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된다. 삼일절인 3월 1일 일일 관객수가 무려 81만 7,000명이었고 개봉 27일만인 3월 2일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장항준 감독, '왕사남' 900만 흥행에 커피차 쏜다… 12일 광화문서 '역조공' 출격

장항준 감독, '왕사남' 900만 흥행에 커피차 쏜다… 12일 광화문서 '역조공' 출격

서울신문사 광장서 관객 감사 이벤트 진행… 장항준 감독 직접 참석해 소통 예고
2026년 극장가 최고 흥행작으로 우뚝 선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수장 장항준 감독이 오는 3월 12일 직접 커피차를 끌고 관객들을 찾아간다. 파죽지세의 흥행세에 보답하기 위한 이른바 '본격 역조공' 이벤트다. 900만 돌파 감사… 3월 12일 서울신문사 광장서 '특급 팬 서비스' 멈추지 않는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 속에 9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 측은 오는 12일 오후 12시,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광장에서 흥행 감사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경호, '불혹하는 로맨스' 주연 낙점…'믿보배'의 갱년기 앵커 변신

정경호, '불혹하는 로맨스' 주연 낙점…'믿보배'의 갱년기 앵커 변신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 새 드라마 '불혹하는 로맨스' 출연 공식 확정 수능 만점 최연소 앵커에서 마흔에 조기 갱년기 맞은 나이준 역 열연 예고 '대행사' 이창민 감독 연출…앙숙 작가와의 시청률 심폐소생 로맨스 기대
배우 정경호가 마흔의 로맨스를 그리는 새 드라마 〈불혹하는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은 정경호가 차기작으로 〈불혹하는 로맨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불혹하는 로맨스〉는 무엇에도 미혹되지 않는다는 불혹의 나이에 서로에게 혹하고 마는 남녀의 요물 같은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물이다. 정경호는 극 중 보도국 간판 앵커 나이준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