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검색 결과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스프링 피버' OST 주자 낙점... 20일 '너란 봄' 발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스프링 피버' OST 주자 낙점... 20일 '너란 봄' 발매

안보현 X 이주빈 로맨스에 설렘 더한다... OST Part 5 '너란 봄' 가창 맑은 미성으로 표현한 치유와 사랑의 메시지... 미디엄 템포 록 장르 'WSWF' OST로 음원 차트 1위 석권한 'OST 요정'의 귀환... 흥행 보증수표 입증
그룹 제로베이스원 의 리더 성한빈이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로맨스 서사에 깊이를 더한다. ◆ 안보현♥이주빈 로맨스에 입힌 맑은 미성 '스프링 피버' 제작진은 19일, "성한빈이 드라마의 다섯 번째 OST 주자로 발탁되었다"며 "그가 부른 '너란 봄'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너란 봄'은 극 중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 가 차가운 교사 윤봄 을 통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을 계절 '봄'에 빗댄 곡이다.
정지영 감독X염혜란 주연 '내 이름은',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4·3 다룬 영화

정지영 감독X염혜란 주연 '내 이름은',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4·3 다룬 영화

제주 도민들을 비롯한 수많은 국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제작된 작품
영화 〈내 이름은〉이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16일 제작사 렛츠필름·아우라픽처스에 따르면, 영화 〈내 이름은〉이 다음 달 12일부터 열흘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 포럼 섹션은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색채를 가진 영화를 선보이는 부문이다. 2024년 영화 〈파묘〉가 같은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영화 〈내 이름은〉 4. 3을 배경으로 제주의 아픔을 넘어서는 치유와 성장의 드라마로, 2026년 한국영화 첫 해외영화제 초청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윌리스의 슬픈 안녕"... 토드 브리지스, 결혼 3년 만에 두 번째 이혼

14일 성명 통해 베티조 B. 허쉬와 별거 공식 발표... "무거운 마음으로 내린 결정" 2022년 만난 지 9개월 만에 초고속 재혼 화제 모았으나 3년여 만에 파경 '디프런트 스트록스' 하이틴 스타의 굴곡진 가정사... "각자의 길 응원해 달라"
1980년대 전설적인 시트콤 '디프런트 스트록스(Diff'rent Strokes)'에서 윌리스 잭슨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토드 브리지스(60)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15일 'TMZ'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브리지스는 지난 14일 성명을 내고 아내 베티조 B. 허쉬와의 별거 및 이혼 결정을 알렸다. ◆ "기도 끝에 내린 어려운 선택"브리지스는 성명에서 "많은 기도와 성찰 끝에 배우자와 저는 별거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며 "무거운 마음이지만, 우리가 함께한 삶에 대한 감사함도 함께한다"고 밝혔다.
'흑백요리사2' 제작진, 안성재 루머·악플에 법적 대응...

'흑백요리사2' 제작진, 안성재 루머·악플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스튜디오 슬램 공식입장...출연 셰프 향한 악성 댓글·허위정보 유포자에 '무관용' 원칙
넷플릭스 오리지널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 제작사가 출연 셰프들을 향한 악성 루머와 비방 댓글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은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성 악의적 댓글과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전송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및 SNS 메시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며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과 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도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홍대에서 코첼라까지...'더 로즈: 컴 백 투 미'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공개

홍대에서 코첼라까지...'더 로즈: 컴 백 투 미'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공개

2026년 2월 14일 CGV 단독 & 글로벌 동시 개봉 확정
전 세계를 매료시킨 밴드 더 로즈 의 진솔한 기록이 스크린으로 찾아온다. 2일 배급사 CJ 4DPLEX는 더 로즈의 다큐멘터리 영화 〈더 로즈: 컴 백 투 미〉(The Rose: Come Back to Me) 오는 2026년 2월 14일, CGV 단독 개봉 및 글로벌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필름 이미지 위에 밴드 ‘더 로즈’의 멤버 김우성, 박도준, 이하준, 이태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가스펠 거장' 도니 맥클러킨, 성학대 피소...

'가스펠 거장' 도니 맥클러킨, 성학대 피소... "나는 더러운 늙은이" 이메일 파문

"전 조수 코를레토, 8년간 그루밍·성폭행 당했다며 소송 제기" "동성애 치유해주겠다며 접근해 범행"... 2013년 맥클러킨의 '자백성' 이메일 공개 맥클러킨 측 "완전한 날조" 강력 부인... 그래미 3관왕의 추락 위기
그래미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1,3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 가스펠계의 살아있는 전설, 도니 맥클러킨(Donnie McClurkin, 66) 목사가 충격적인 성 추문에 휩싸였다. 자신의 동성애 성향을 치유받고자 찾아온 젊은 남성을 수년간 그루밍하고 성적으로 학대했다는 혐의다. 6일 NBC 뉴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원고 주세페 코를레토 는 지난 2일 뉴욕 법원에 맥클러킨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 "치유 기도라더니. . . 그루밍 범죄였다"소장에 따르면 사건의 발단은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학덕, 새해를 맞아 장국영의 30년 전 사진 공개

당학덕, 새해를 맞아 장국영의 30년 전 사진 공개

사진 오른쪽 아래 ‘1996년 1월 1일’이라는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 타이머가 기록돼 있다.
홍콩영화계의 불멸의 스타 고 장국영의 새로운 사진이 공개됐다. 장국영과 생전 연인 사이였던 당시 매니저 당학덕이 1월 1일을 맞아 장국영의 사진을 올린 것. 평소 그는 SNS에 장국영의 기일인 4월 1일과 생일인 9월 12일에 맞춰 장국영의 미공개 사진을 자주 올렸고, 크리스마스 이브나 새해에도 가끔 그의 생전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올해 2026년을 맞아 올린 사진 오른쪽 아래에는 ‘1996년 1월 1일’이라는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 타이머가 기록돼 있어, 무려 30년 전 사진임을 알 수 있다.

"새해부터 정주행 시작" 티빙·웨이브, 1월 첫 주 신작 라인업... 드라마·예능 풍성

이주빈X안보현 로맨스부터 지성의 법정 회귀물까지... 안방극장 공략 임찬규의 입담 vs 채정안의 건강 꿀팁... 취향 저격 예능 출격 미슐랭 도전기 영화 '더 셰프'도 티빙 공개
티빙과 웨이브는 12월 31일, 2026년 새해에 공개할 콘텐츠 6편을 공개했다. ◆ [드라마] 설렘, 사이다, 판타지 다 있다. . . 골라 보는 재미 새해 첫 주, 안방극장은 각기 다른 매력의 드라마들로 채워진다. 먼저 티빙은 이주빈과 안보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힐링 로맨스 '스프링 피버'를 1월 5일 공개한다. 도시를 떠난 교사와 시골 남자의 예측불가 사랑 이야기가 봄날의 설렘을 미리 전할 예정이다. 웨이브는 장르 맛집이다.
'디프런트 스트로크스' 멜라니 왓슨 별세... 장애 연기 '유리 천장' 깬 선구자

'디프런트 스트로크스' 멜라니 왓슨 별세... 장애 연기 '유리 천장' 깬 선구자

12월 26일 향년 57세로 영면... 골형성부전증 안고 TV 역사 새로 써 "노먼 리어가 선택한 재능"... 휠체어 탄 '캐시 고든' 역으로 80년대 다양성 기여 은퇴 후 서비스견 훈련사로 봉사... "그녀의 용기, 영원히 기억될 것"
1980년대 인기 시트콤 '디프런트 스트로크스(Diff'rent Strokes)'에서 휠체어를 탄 소녀 '캐시 고든' 역을 맡아 깊은 울림을 주었던 배우 멜라니 왓슨 번하르트(Melanie Watson Barnhardt)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57세. 29일 TMZ와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왓슨은 지난 26일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눈을 감았다. 그녀의 오빠 로버트 왓슨은 "멜라니가 이번 주 초 출혈 문제로 병원에 입원했으나,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조딘 우즈♥칼 앤서니 타운스, 5년 열애 끝 약혼...

조딘 우즈♥칼 앤서니 타운스, 5년 열애 끝 약혼...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NBA 뉴욕 닉스 스타와 톱 모델의 만남... "친구에서 평생의 동반자로" 2020년 연인 발전 후 5년간 굳건한 사랑... 타운스 모친상 아픔 함께 나누며 깊어져 파리 에펠탑 앞 프러포즈? SNS에 거대 다이아 반지 공개하며 "영원히 함께"
NBA 코트 위를 지배하는 '빅맨'과 할리우드 핫한 모델이 마침내 부부가 된다. NBA 뉴욕 닉스의 센터 칼 앤서니 타운스(Karl-Anthony Towns, 30)와 모델 겸 사업가 조딘 우즈(Jordyn Woods, 28)가 5년 열애 끝에 약혼했다. 26일 조딘 우즈와 칼 앤서니 타운스는 각자의 SNS를 통해 약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크리스마스 연휴에 맞춰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딘 우즈는 거대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채 타운스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